저는 마눌님이 산후조리원에 있을 때도 낚시 다녀오라고 허락해서 다녀왔습니다. 새들은 새끼를 낳으면 곤충들 산채로 잡아서 새끼들 입에 넣어주잖아요? 직업적으로 도축하시는 분들도 어쩔수 없이 죽임이라는 행위를 하실거고.. 다만 낚시가서 어린 고기는 신경써서 살려주고 왔습니다.
미신이라 해오던데로 했습니다. 저는...
미신이라 해오던데로 했습니다. 저는...
앞으로 낚시를 50년은 더 할껀데 두달은 마 참아뿌소~ 아버지 된 도리로써 그정도는 할수 있다 생각합니다~ ㅋㅋ전 첫째때는 돌까지 안갔습니다~^^
동물을 함부로 살생하지 마라는 불교나 토메미즘 신앙에서 유래된 미신이지요
그러나 100일까지 참으라는 처가 식구들 의견을 존중하면 탈 나지 않겠지요
그러나 100일까지 참으라는 처가 식구들 의견을 존중하면 탈 나지 않겠지요
하~~~심히 고민되는군요
8월말 아들 낳은 애비되는사람입니다
이번주 갈려는데 마창대교 사고가 딱 눈에들어오네요 ^^;
왕복800km거리라.. 쩝! 우짜지?
8월말 아들 낳은 애비되는사람입니다
이번주 갈려는데 마창대교 사고가 딱 눈에들어오네요 ^^;
왕복800km거리라.. 쩝! 우짜지?
둘째가지고 1년을 접었습니다..너무가고싶어 장비도 다팔았었 습니다..지금 둘째낳고 100일 다되어갑니다..
이젠 집사람이 허락해줘서 장비 하나씩 사면서 코에 바닷바람좀 넣구있네요..
이젠 집사람이 허락해줘서 장비 하나씩 사면서 코에 바닷바람좀 넣구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