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어기 보다는 위판장에서 판매를 금지하는 것이 바른 방법인 것 같습니다.
낚시인들은 손맛만 보면 되고
위판장에서 거래를 못하게 하면 많은 어족자원이 보존 될 것입니다.
낚시인들은 손맛만 보면 되고
위판장에서 거래를 못하게 하면 많은 어족자원이 보존 될 것입니다.
낚시인들 스스로하는 캠페인과 행동 이행은 법이 필요 없겠지요.
어느 논문에 3세어의 최소 체장이 17cm정도이고 생태계에서 10세어 이상은 잘 볼수 없다고 하내요. 성어까지의 생육주기가 비교적 짧아 재생산도 상당히 용이한 어종으로 보입니다.
우리들 스스로 포란 계절(2월)에 만삭 볼락 릴리즈 한다면 대여섯살 묵은 왕볼락도 많이 즐길수 있지 않을까요.
어느 논문에 3세어의 최소 체장이 17cm정도이고 생태계에서 10세어 이상은 잘 볼수 없다고 하내요. 성어까지의 생육주기가 비교적 짧아 재생산도 상당히 용이한 어종으로 보입니다.
우리들 스스로 포란 계절(2월)에 만삭 볼락 릴리즈 한다면 대여섯살 묵은 왕볼락도 많이 즐길수 있지 않을까요.
일년 12개월에 열기 낚시 피크시즌 아세요,,??
님은 이곳에 놀지말고 국회에 가세요,,
국회에 갈 능력이 안되면 이곳 얼굴없고 실체를 알수없는 헛발짓 글에
온에서 관종자짓 하지마시고
그냥 라면이나 끊이 잡수시고 주무세요..(계란은 넣고,,,)
감성돔도 9,10달에도 알감시 잡힙니다,,
알고기는 살려주는것이 진정한 낚시꾼 자신의 모습인데..
무슨 금어기 운동..??.ㅋㅋㅋ
금어기는 모든 물고기에 대해 나라가 정해 놓은것이 있습니다,
님은 문재인이 아닙니다, 그냥 진정한 낚시꾼으로 님이 원하는 원칙만 지키면서...
대물에만 노력 하세요,,
댓글안달고 눈팅만 하는 사람인데,
혼자 에라이 방아나 짓는 헛소리 하기에..,,,,,ㅋㅋ
님은 이곳에 놀지말고 국회에 가세요,,
국회에 갈 능력이 안되면 이곳 얼굴없고 실체를 알수없는 헛발짓 글에
온에서 관종자짓 하지마시고
그냥 라면이나 끊이 잡수시고 주무세요..(계란은 넣고,,,)
감성돔도 9,10달에도 알감시 잡힙니다,,
알고기는 살려주는것이 진정한 낚시꾼 자신의 모습인데..
무슨 금어기 운동..??.ㅋㅋㅋ
금어기는 모든 물고기에 대해 나라가 정해 놓은것이 있습니다,
님은 문재인이 아닙니다, 그냥 진정한 낚시꾼으로 님이 원하는 원칙만 지키면서...
대물에만 노력 하세요,,
댓글안달고 눈팅만 하는 사람인데,
혼자 에라이 방아나 짓는 헛소리 하기에..,,,,,ㅋㅋ
어허이 뽈웬수님 나이답지않게 무슨짓이요 ,안타깝고 마음이아파 꾼으로서 적은글이 님한테어찌그리 큰잘못이겠소 보니 많이들공감은하고있잔소 금어기보단 알밴놈들 다살려주십시다 라고 님도그렇게 한다면서요 그럼된것아님니까 결국같은마음인데 비아냥거린것은 좀그렇네요 그리고 :삼대님 마음진정하시고 올바른일 하시고계시니 웃으세요 스마일 ㅎ ㅎ
마음 비우세요들 멸치만 안잡으면 됩니다. 먹을게 많으면 입질 않합니다.
낙시꾼 스스로 해결하세요. 해수부 못밎습니다. 규정도 그렇고. 갈치는 금어기에 어부는 조업합니다. 한번더 느긋하세 생각하시고 마음 비우세요.....
낙시꾼 스스로 해결하세요. 해수부 못밎습니다. 규정도 그렇고. 갈치는 금어기에 어부는 조업합니다. 한번더 느긋하세 생각하시고 마음 비우세요.....
글쎄올시다 ᆢ
금어기 어종에따라 낚시금지라
허면 어부들은 철철이 계절별로
왜 알밴고기를
맛았다고 잡아다팔까요
굳이반대는 안합니다만은
싹쓸이 어부들에 비한다면
조족지혈일걸요
혹시 시장에서는 알배기 생선만
찾으시지는 않으시지요들
금어기 어종에따라 낚시금지라
허면 어부들은 철철이 계절별로
왜 알밴고기를
맛았다고 잡아다팔까요
굳이반대는 안합니다만은
싹쓸이 어부들에 비한다면
조족지혈일걸요
혹시 시장에서는 알배기 생선만
찾으시지는 않으시지요들
금어기로 정하는건 과하고 낚시인 스스로 알배기는 놓아 주는걸로 정리하죠...
그리고 생선들은 알아서 본능적으로 개체수를 늘린다고 생각 합니다..
1~2월은 열기시즌인데...
금어기라고 규제를 한다 함은 좀 그렇네요^^
그리고 생선들은 알아서 본능적으로 개체수를 늘린다고 생각 합니다..
1~2월은 열기시즌인데...
금어기라고 규제를 한다 함은 좀 그렇네요^^
며칠전 생각없이 선상낚시를 다녀왔는데 산란기 열기와 볼락이 다수
보였습니다. 마음이 그리 편치 않았습니다.
금지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열기나 볼락은 걸려올라오면 살려줄래도
깊은 수심에서 잡혀 올라오는 관계로 살기 어렵습니다.
보였습니다. 마음이 그리 편치 않았습니다.
금지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열기나 볼락은 걸려올라오면 살려줄래도
깊은 수심에서 잡혀 올라오는 관계로 살기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