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7시 .가지러 온다고 감사합니다 하더니. 개뿔 참 어이가없어밖에 들어내여 닦아놓고 종일 기다렸는데 .5시 47분에 문자 와서하는말.마눌님 극구 반대라서 안오다나 뭐라나? 이래도 되는건지.혹여.전달 과정에서 서로 화기에에한장면으로.연출 하려고 무척 신경을 기울였는데.이런 상황을 어찌표현 해야 하나요?그래놓고 .마누라 한데는 님자를 붙히면서,저한데는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도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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