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월급쟁이를 하고 있기에 택배포장해서 부치러 가는 것이 쉽지않아
택배는 어렵다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멀리 계신 분들이 많이 연락을 주셨네요.
월요일에 나눔한 것도 시간이 마땅치않아 오늘에서야 택배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죄송하지만 택배를 보낼만큼 값어치가 있는지도 의문이고, 루어대같은 경우 포장도
힘들고 비싼 물건도 아닌데 배송중에 파손되면 좋은 일 한다면서 마음만 다칠 것 같고
해서 택배는 못보냅니다. 또 자주 비치는 아이디를 가진 분들은 제가 피하고, 제가 아끼던 물건이고 금액으로 쳐도 새것으로 살 때 약 80만원 정도 들었기에 무작정 드리기엔 마음이 내키지않아 쪽지보내신 분 중에서 제 나름 약간의 검증을 하여 우리 사무실로 받으러 오실 수 있는 절실한 분 두 분을 선정하여 오늘 저녁에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더 이상 연락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연락주신 모든 분들께 어복있으시길
바랍니다.
택배는 어렵다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멀리 계신 분들이 많이 연락을 주셨네요.
월요일에 나눔한 것도 시간이 마땅치않아 오늘에서야 택배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죄송하지만 택배를 보낼만큼 값어치가 있는지도 의문이고, 루어대같은 경우 포장도
힘들고 비싼 물건도 아닌데 배송중에 파손되면 좋은 일 한다면서 마음만 다칠 것 같고
해서 택배는 못보냅니다. 또 자주 비치는 아이디를 가진 분들은 제가 피하고, 제가 아끼던 물건이고 금액으로 쳐도 새것으로 살 때 약 80만원 정도 들었기에 무작정 드리기엔 마음이 내키지않아 쪽지보내신 분 중에서 제 나름 약간의 검증을 하여 우리 사무실로 받으러 오실 수 있는 절실한 분 두 분을 선정하여 오늘 저녁에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더 이상 연락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연락주신 모든 분들께 어복있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