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청기 글보니 제가 지리산 둘레길에 있을때 앞집 영감님 생각이 납니다. 귀가 어두워 간혹 동문서답을 하셔서 마음 한구석에 항상 찡한 마음이 있었는데 혹시나 기회가 된다면 그 영감님께 선물을 하고 싶은데 가능 하실런지요? 제 연락처는 쪽지로 드리겠습니다.
부산에서 전화 하신분이 아버님 보청기 고장으로 사용을 못하고 계신다고 받기를 윈하셔 보내 드리기로 했습니다 다른분께 죄송합니다 (주노사랑님)
먼저 늦은 조의를 표합니다...
어떤 물건이 꼭필요한 분께가서 그분의 삶에 보탬이 된다면...
그보다 더 좋은일은 없겠지요..
복 받으실 겁니다..
어떤 물건이 꼭필요한 분께가서 그분의 삶에 보탬이 된다면...
그보다 더 좋은일은 없겠지요..
복 받으실 겁니다..
가슴이 따듯하고 감격의 무언가 올라오네요. 같이 시대에 살아서 영광입니다.
아버님의 사랑이 흑산도 갈매기님의 온 가족에 이어질꺼예요.
마음깊이 조의를 표합니다.
아버님의 사랑이 흑산도 갈매기님의 온 가족에 이어질꺼예요.
마음깊이 조의를 표합니다.
아침에 무심코 장비좀 보자구 접속해서 훈훈한글 봅니다 좀더싸게 좀더 좋으물건 을 구하고자 사이트를 뒤지고 있는 내자신이 참 한없이 없어 보이네요.. 복받으실 겁니다 정말 따뜻하신분이시네요~~
늦게 글 접해봅니다. 님의따뜻한 맘씀씀이가 한없이 경이롭기까지합니다. 님은 겸손한맘이지만 그자그마한 물건 조차 못해드리는 우리네 이웃이 많을겝니다 베풀어 드리는 님이나 그물건을 받아 세상에 밝은 소리를 듣게 해주시는님이나 다 축복받을거예요!! 님 아무쪼록 앞날에 행운만이 가득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