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영 ~마음이 편치 않네요.. (프로필에..)어르신이 한분 계셔서 가방 꼭 드리고 싶었는데 ..문잘 넘 잘넣으셔서 혹시나 하는 맘에 영상폰 하자니까 못하신다네요..서로 믿지 못하는게 참 서글프네요.. 씨매니아님에게 시마노가방.. nis1887님에게 아피스가방..철재상님한테 알세도가방 엔젤리언 님에게 루어가방 빨간 하드가방은 국장님한테 보내겠습니다..가방이 넘 허접해서 보내면서도 맘이 편치 않습니다..한분께 한꺼번에 갔음 덜 민망했을텐데..
가방 받으시는분들께 고쳐야하는 번거로움 드려 죄송하고요..혹시 필요한거 있으심 제 핸폰에 문자 남기세요..좀이라도 뭘 하나 채울께요..주소나 가능한 차편 꼭 남겨주시고요..
..
가방 받으시는분들께 고쳐야하는 번거로움 드려 죄송하고요..혹시 필요한거 있으심 제 핸폰에 문자 남기세요..좀이라도 뭘 하나 채울께요..주소나 가능한 차편 꼭 남겨주시고요..
..
오늘 문자로 또는 쪽지로 댓글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오늘 분양 못하신분들 서운하시더라도 너그러히 이해해주시길...
에구야...
무료 분양도 쉬운게 아닌가 봐여...
물건은 한정되어 있는데 달라는 사람은 많고...
특히나 꼭 필요한 사람에게 가면 그나마 애지중지 사용하겠지만
까딱하믄 주고 욕먹는 경우도 있겠네요...
무료 분양도 쉬운게 아닌가 봐여...
물건은 한정되어 있는데 달라는 사람은 많고...
특히나 꼭 필요한 사람에게 가면 그나마 애지중지 사용하겠지만
까딱하믄 주고 욕먹는 경우도 있겠네요...
천씨님^^,,,,
분양 못받아도 서운한 맘보다 흐뭇한 맘이 먼저 생기네요^^...
아직 주위에는 이렇게 따뜻한 맘을 가지신분들이 많은것을 감사드립니다...
천씨님 나누면서도 맘이 불편하시다니...참~~맘이 여리신분 같네요^^
아무튼 힘내시구요^^
님께 항상 좋은일만 생기길 바랄께요^^....
건강하세요^^
분양 못받아도 서운한 맘보다 흐뭇한 맘이 먼저 생기네요^^...
아직 주위에는 이렇게 따뜻한 맘을 가지신분들이 많은것을 감사드립니다...
천씨님 나누면서도 맘이 불편하시다니...참~~맘이 여리신분 같네요^^
아무튼 힘내시구요^^
님께 항상 좋은일만 생기길 바랄께요^^....
건강하세요^^
《Re》천씨 님 ,
소중한 마음 받들어 잘 쓰겠습니다
저도 무료분양 경험이 있습니다만
천씨님과 똑같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혹여 받으신분이 허접해하지않을까 하는 걱정...
하지만 제가 분양을 받게되니 천씨님의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을 이해할거 같네요
보내주신 가방 소중히 아껴쓰거구요 여건 되는대로 여러분들과 소중한 나눔의 기회를 갖고싶습니다.
소중한 마음 받들어 잘 쓰겠습니다
저도 무료분양 경험이 있습니다만
천씨님과 똑같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혹여 받으신분이 허접해하지않을까 하는 걱정...
하지만 제가 분양을 받게되니 천씨님의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을 이해할거 같네요
보내주신 가방 소중히 아껴쓰거구요 여건 되는대로 여러분들과 소중한 나눔의 기회를 갖고싶습니다.
은색 시마노가방 꼭 필요한데요 줄함 서봅니다.
핑계 같지만 추석전날 낚시가방에 낚시대 두대 릴두개
체비. 찌 등 다수 도둑맞고 전전긍긍 하고있습니다.
좋은일 하시는데 저도 동참하고 싶네요. 안쓰는거 찾아봐야 겠네요.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세요.
핑계 같지만 추석전날 낚시가방에 낚시대 두대 릴두개
체비. 찌 등 다수 도둑맞고 전전긍긍 하고있습니다.
좋은일 하시는데 저도 동참하고 싶네요. 안쓰는거 찾아봐야 겠네요.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세요.
사업이망해 이재 가족과함게 낚시나하며마음을추수리려합니다 돈이없어부탁드립니다 안쓰는낚시용품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010 4540 02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