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분양 한번씩 잃어보시길,,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벼룩시장 >> 무료분양

▶드리는 분도 즐겁게~ 받는 분도 즐겁게~ 나의 손때 묻은 소중한 낚시용품을 무료로 드리는 곳입니다.
사진은 반드시 1장씩 첨부해서 올려주세요.(여러장 붙인 편집사진 금지) 
▶무료분양 받으신 분들은 꼭 감사의 인사글을 부탁드립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피싱랜트 인낚몰신상품

무료분양 한번씩 잃어보시길,,

1 뱅어잡이 9 770
무료분양 하면서 쪽지가 하나 왔더군요.
어떤분 이름을 밣히지 않겠읍니다...

어떤 한분이 가입을 아버지 이름으로 가입하고
연세을 사칭해 연세드신분들 위주로 주다보니
그것을 역이용 한다라는 것이지요..

그렇읍니다..분명 그러할수도 잇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워낙에 경기가 어렵다보니... 꽁짜을 노리고 그렇게 하겠다
란 생각도 들었읍니다

하지만 무료분양 하면서 분양하는 사람들이
이런사람 까지 생각하면서 분양을 해야하고

또 누군주고 누군 안주고 매번 받아가는 사람만 받고
양심이 있는 사람이고 ,. 아니고 이런것 까지
따지며 분양을 해야 한다는게 어쩌구니 없기도 합니다.

저도 몇번에 무료분양을 하면서 그렇게 좋은물건 주지는
않읍니다..결코 주는사람에 마음이 담겨잇을뿐이지요.

주면서도 찾아오면 그래도 그것만 주기뭐해
제가 처음 낚시배울때 생각에 이것저것 찌며.
소품이며 안쓰는 물건 더 찾아서 주섬주섬 넣어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쪽지며.댓글이며 전화며 다른것 줄것 없느냐
찾아서 나오면 돌라는둥...

별의별 사람 다 잇더군요
그래서 무료분양 하는 사람들에 넗으신 마음에
상처나 입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제발 어렵지만..분양하는 사람에 넗은 마음도 생각을해서
전화나.쪽지 .댓글등에 비방은 하지말았으면 합니다.

무료로 분양받으신 분들도
감사인사에 매너는 지키시길...꼭 필요하면서 받고싶은 물건
못받앗다고 섭섭해 하지말고 담에 또 기회가 올수도 잇고하오니

좋은마음 갖길 바랍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9 댓글
1 해금강2 09-10-26 22:09 0  
님의 마음 공감이 가는군요.
보내줘도 받았는지 연락도 없는경우가 있으니까 말입니다.
다만 양심을 속이고 부모 이름까지 파는 사람이 없길 바랄뿐입니다.
1 천상의털 09-10-26 22:53 0  
양심을 파는 사람들도 얼마나 머리 아푸 겟습니까 물건 받아 보겟다고 많은 노력을 하잔아요^^ 받는 사람만 받는것도 사람의감정을 움직일줄 알아야 받을 확률이 높은것이 지요 ~~.... 아고 글이 삼천포로 빠젓냄
1 블랙레인 09-10-27 00:36 0  
맞는말이네요.
 팝니다 에서 국산 구명복 을 2만원에 판다고 하더라구여,,
어느분이 간절히 산다고 하기에  .. 꼭필요한가 싶어서 시마노 구명복을
택배비 4000원 지블하구 보내 주엇건만  무소식이네요
1 신선초 09-10-27 00:59 0  
한번도 무료분양 안해본 사람이 박스구해서 포장해서 분양하는맘 알기나 하겠습니까~^^
별의별 사람이 다있지요~^^
지금은 나의 물건을 받구 진심어린 감사의 쪽지를 보내준 사람에게만 (약 10명정도)
정기적으로 보내주고 있습니당~^^
1 파초 09-10-27 09:38 0  
신선초님 말씀이 맞아요???그냥드리면서도 박스포장에다 택배 불러 보내는것도 보통일이 아니죠???
그런데도 받고 나서는 쪽지나 전화한통없구......
여기에 나눔 하신분들 보면 다면얼마라도 받을수 있는 물건을 무료로 베푸시는데요.
그냥 달라고 쪽지하나 달랑 달아놓구 보내주면 감감무소식...
그냥 받을려구 별걸 다준다구 쪽지를 보내오고 그래요..
한번쯤 나눔하는 사람 위주로 검색해서 나눔하는것도 좋은생각 이긴한데....
참 얌체이신분들 많쵸~~~~~~~잉...씁쓸합니다..
1 갈때마다황~ 09-10-27 12:26 0  
저도 열심히 눈팅만하는중임미다 몇년쨰 ㅋㅋㅋㅋ
1 수빈할배 09-10-27 19:28 0  
뱅어잡이님 뭔가 오해가 있으신것 같네요...
저의 얘기인것 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저번주 금요일날 갈려고 전화 드리니까 지금 바빠서 다시 전화 주신다고 하고
전화도 안주시고 아들한테 부탁하고 전 친구가 연락와서 술한잔 먹으러 갔습니다
계속 연락 없고 해서 어제 인낚에서 쪽지 보냈더니 7시까지 오라고 해서
제가 바빠서 아들놈한테 전화하니 뱅어잡이님 근처에 수영장에 있다길래 대신
보냈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차라도 한잔 대접하면서 인사를 해야 하는데...
제 실수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뱅어잡이님 주신옷 저의 아들 키180 에 몸무게 85 입니다 싸이즈 안 맞습니다
그리고 제가 부탁 드릴때 싸이즈 95~100정도 입으니까
맞으면 부탁 드린다고 했는것 같은데...
아무튼 제 실수인것 같습니다 고맙게 용품 받고 기븐이 좀......
죄송합니다 오해 푸시길 바랍니다.
1 뱅어잡이 09-10-27 19:58 0  
수빈할배님.
글뜻을 잘 이해하시길.,...
아들이 받든 누가받든 상관은 없읍니다.
제가 준사람은 61세에 연세드신 분에게 준것이니 말입니다...
다른 누군가 저에게 쪽지을 보내어서 이야기 한것이고
그러니 오해하지마시고 잘 입으시고 어복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