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마음 공감이 가는군요.
보내줘도 받았는지 연락도 없는경우가 있으니까 말입니다.
다만 양심을 속이고 부모 이름까지 파는 사람이 없길 바랄뿐입니다.
보내줘도 받았는지 연락도 없는경우가 있으니까 말입니다.
다만 양심을 속이고 부모 이름까지 파는 사람이 없길 바랄뿐입니다.
양심을 파는 사람들도 얼마나 머리 아푸 겟습니까 물건 받아 보겟다고 많은 노력을 하잔아요^^ 받는 사람만 받는것도 사람의감정을 움직일줄 알아야 받을 확률이 높은것이 지요 ~~.... 아고 글이 삼천포로 빠젓냄
맞는말이네요.
팝니다 에서 국산 구명복 을 2만원에 판다고 하더라구여,,
어느분이 간절히 산다고 하기에 .. 꼭필요한가 싶어서 시마노 구명복을
택배비 4000원 지블하구 보내 주엇건만 무소식이네요
팝니다 에서 국산 구명복 을 2만원에 판다고 하더라구여,,
어느분이 간절히 산다고 하기에 .. 꼭필요한가 싶어서 시마노 구명복을
택배비 4000원 지블하구 보내 주엇건만 무소식이네요
한번도 무료분양 안해본 사람이 박스구해서 포장해서 분양하는맘 알기나 하겠습니까~^^
별의별 사람이 다있지요~^^
지금은 나의 물건을 받구 진심어린 감사의 쪽지를 보내준 사람에게만 (약 10명정도)
정기적으로 보내주고 있습니당~^^
별의별 사람이 다있지요~^^
지금은 나의 물건을 받구 진심어린 감사의 쪽지를 보내준 사람에게만 (약 10명정도)
정기적으로 보내주고 있습니당~^^
신선초님 말씀이 맞아요???그냥드리면서도 박스포장에다 택배 불러 보내는것도 보통일이 아니죠???
그런데도 받고 나서는 쪽지나 전화한통없구......
여기에 나눔 하신분들 보면 다면얼마라도 받을수 있는 물건을 무료로 베푸시는데요.
그냥 달라고 쪽지하나 달랑 달아놓구 보내주면 감감무소식...
그냥 받을려구 별걸 다준다구 쪽지를 보내오고 그래요..
한번쯤 나눔하는 사람 위주로 검색해서 나눔하는것도 좋은생각 이긴한데....
참 얌체이신분들 많쵸~~~~~~~잉...씁쓸합니다..
그런데도 받고 나서는 쪽지나 전화한통없구......
여기에 나눔 하신분들 보면 다면얼마라도 받을수 있는 물건을 무료로 베푸시는데요.
그냥 달라고 쪽지하나 달랑 달아놓구 보내주면 감감무소식...
그냥 받을려구 별걸 다준다구 쪽지를 보내오고 그래요..
한번쯤 나눔하는 사람 위주로 검색해서 나눔하는것도 좋은생각 이긴한데....
참 얌체이신분들 많쵸~~~~~~~잉...씁쓸합니다..
뱅어잡이님 뭔가 오해가 있으신것 같네요...
저의 얘기인것 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저번주 금요일날 갈려고 전화 드리니까 지금 바빠서 다시 전화 주신다고 하고
전화도 안주시고 아들한테 부탁하고 전 친구가 연락와서 술한잔 먹으러 갔습니다
계속 연락 없고 해서 어제 인낚에서 쪽지 보냈더니 7시까지 오라고 해서
제가 바빠서 아들놈한테 전화하니 뱅어잡이님 근처에 수영장에 있다길래 대신
보냈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차라도 한잔 대접하면서 인사를 해야 하는데...
제 실수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뱅어잡이님 주신옷 저의 아들 키180 에 몸무게 85 입니다 싸이즈 안 맞습니다
그리고 제가 부탁 드릴때 싸이즈 95~100정도 입으니까
맞으면 부탁 드린다고 했는것 같은데...
아무튼 제 실수인것 같습니다 고맙게 용품 받고 기븐이 좀......
죄송합니다 오해 푸시길 바랍니다.
저의 얘기인것 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저번주 금요일날 갈려고 전화 드리니까 지금 바빠서 다시 전화 주신다고 하고
전화도 안주시고 아들한테 부탁하고 전 친구가 연락와서 술한잔 먹으러 갔습니다
계속 연락 없고 해서 어제 인낚에서 쪽지 보냈더니 7시까지 오라고 해서
제가 바빠서 아들놈한테 전화하니 뱅어잡이님 근처에 수영장에 있다길래 대신
보냈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차라도 한잔 대접하면서 인사를 해야 하는데...
제 실수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뱅어잡이님 주신옷 저의 아들 키180 에 몸무게 85 입니다 싸이즈 안 맞습니다
그리고 제가 부탁 드릴때 싸이즈 95~100정도 입으니까
맞으면 부탁 드린다고 했는것 같은데...
아무튼 제 실수인것 같습니다 고맙게 용품 받고 기븐이 좀......
죄송합니다 오해 푸시길 바랍니다.
수빈할배님.
글뜻을 잘 이해하시길.,...
아들이 받든 누가받든 상관은 없읍니다.
제가 준사람은 61세에 연세드신 분에게 준것이니 말입니다...
다른 누군가 저에게 쪽지을 보내어서 이야기 한것이고
그러니 오해하지마시고 잘 입으시고 어복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글뜻을 잘 이해하시길.,...
아들이 받든 누가받든 상관은 없읍니다.
제가 준사람은 61세에 연세드신 분에게 준것이니 말입니다...
다른 누군가 저에게 쪽지을 보내어서 이야기 한것이고
그러니 오해하지마시고 잘 입으시고 어복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