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이거 너무하내요 앞전에 제일먼저 제가 줄섯엇는데 님아 쪽지한번 해주는게 그리어려운가요 몇일을 꼬박 기다렷엇는데 그리고 제일먼져 제가 줄섯는데 나참 무지하게 섭섭하내여 .
감시오짜소원
2008-06-23 19:15
IP:221.142.174.23 나참 어이가 없내요 그렇게살지맙시다
이인간 때문에 맘상하셨군요 참염치가 없어도 정말 지대로내요
맘쓰지마시고 똥이다 생각하고 피하시지요. ^^ 인낚운영진에게 말해서 영구탈퇴조치시켜야 될사람이네요 ^^
감시오짜소원
2008-06-23 19:15
IP:221.142.174.23 나참 어이가 없내요 그렇게살지맙시다
이인간 때문에 맘상하셨군요 참염치가 없어도 정말 지대로내요
맘쓰지마시고 똥이다 생각하고 피하시지요. ^^ 인낚운영진에게 말해서 영구탈퇴조치시켜야 될사람이네요 ^^
참 속상하시겠습니다...
구구절절 힘들단 사연에... 하도 안되보여서 낚시용품을 신품으로만 20여만원어칠 보냈더니만....고맙단 문자한통도 못받은적 있습니다.ㅋㅋ
아주 어이가 없지요... 몇번에 무료분양후 그 사건 이후로 접었습니다.
아무리 살다살다 별에별 사람 다 있어도, 아주 최소한에 양심도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포항박조사님 잘못한거 하나도 없으니, 넘 깊게 생각하지 마세요. 속상합니다.
살다살다 별에 별사람도 다 있구나~~~~ 이러면서 잊어버리시길...
구구절절 힘들단 사연에... 하도 안되보여서 낚시용품을 신품으로만 20여만원어칠 보냈더니만....고맙단 문자한통도 못받은적 있습니다.ㅋㅋ
아주 어이가 없지요... 몇번에 무료분양후 그 사건 이후로 접었습니다.
아무리 살다살다 별에별 사람 다 있어도, 아주 최소한에 양심도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포항박조사님 잘못한거 하나도 없으니, 넘 깊게 생각하지 마세요. 속상합니다.
살다살다 별에 별사람도 다 있구나~~~~ 이러면서 잊어버리시길...
바다님 제보고 하는 말인것 같아
마음 한 구석이 찔림이 오네요
요즘은 뽈락구가 안 올라오네요
뽈라구하고 우럭의 차이점이 뭔가요
다른사람들은 뽈락이 아니라고 하던데
무료나눔 하시다가 상처 받으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으셨네요
바다님의 마음은 잘 알고 있습니다
장마철에 감기 조심하세요
마음 한 구석이 찔림이 오네요
요즘은 뽈락구가 안 올라오네요
뽈라구하고 우럭의 차이점이 뭔가요
다른사람들은 뽈락이 아니라고 하던데
무료나눔 하시다가 상처 받으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으셨네요
바다님의 마음은 잘 알고 있습니다
장마철에 감기 조심하세요
누렁지님얘기 라니요??
왠 괜한 소릴 하셔가지고, 제 맴을 아프게 하십니까...
누렁지님하고 전혀 상관없는 1년전에 얘기입니다.
볼락을 가장한 우럭 많이 잡으세요...ㅎㅎㅎ
진작에 많이 잡았다고 말씀하셨을 때 우럭같은 느낌이~~~ㅋㅋ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누렁지님하고 전혀 상관없는 얘기입니다.
제가 누렁지님께 멀 줘봤어야지...실망도 해볼꺼 아입니까??
드린게 없는데, 우째 실망할 일이 있겠습니까??
볼락에 탈을 쓴 우럭 많이 잡으세요^^
왠 괜한 소릴 하셔가지고, 제 맴을 아프게 하십니까...
누렁지님하고 전혀 상관없는 1년전에 얘기입니다.
볼락을 가장한 우럭 많이 잡으세요...ㅎㅎㅎ
진작에 많이 잡았다고 말씀하셨을 때 우럭같은 느낌이~~~ㅋㅋ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누렁지님하고 전혀 상관없는 얘기입니다.
제가 누렁지님께 멀 줘봤어야지...실망도 해볼꺼 아입니까??
드린게 없는데, 우째 실망할 일이 있겠습니까??
볼락에 탈을 쓴 우럭 많이 잡으세요^^
예스아이엠님은 1년전에 받은 20만원어치에 용품에 대해서 지금이라도 고맙다고 문자 보내시오!!!!
우째 이런일이..에 제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째 이런일이..에 제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렁지님 볼락과 우럭의 차이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고기를 잡으시고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시고...
아...얘는 눈도 이뿌고...가만히 보니 귀엽게 생겼네~~~이러면 볼락!!
야~~얘는 눈도 맹하게 생긴데다가...욕심도 많게 생겼네~이러면 우럭입니다.
고기를 잡으시고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시고...
아...얘는 눈도 이뿌고...가만히 보니 귀엽게 생겼네~~~이러면 볼락!!
야~~얘는 눈도 맹하게 생긴데다가...욕심도 많게 생겼네~이러면 우럭입니다.
바다님 저도 농담한번 했습니다
예스아이엠님께서 농담을 하시기에 그냥 웃으라고 했건데
맘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요즘 안부도 드리고 해야 자주 못드려서 그런겁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 코너에서 맘 상하신것 잊으시고요
그러려니 하심이 젤 인것 같아요
예스아이엠님께서 농담을 하시기에 그냥 웃으라고 했건데
맘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요즘 안부도 드리고 해야 자주 못드려서 그런겁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 코너에서 맘 상하신것 잊으시고요
그러려니 하심이 젤 인것 같아요
아녀,,,요즘 일 끝내면 한 두세시간 나가서 장어 잡으러 갔다옵니다.
크지는 않고,,딱 구워먹을만한 사이즈밖에 안나오네요,많이나오지도 않구,그저 2-3정도씩 밖에,,ㅎㅎㅎ.많이 잡아서 좀 드려야 하는데,,
건강하시죠?.....자주뵐께요....감사해요..
크지는 않고,,딱 구워먹을만한 사이즈밖에 안나오네요,많이나오지도 않구,그저 2-3정도씩 밖에,,ㅎㅎㅎ.많이 잡아서 좀 드려야 하는데,,
건강하시죠?.....자주뵐께요....감사해요..
포항박조사님!
전 인낚에 주로 눈팅만 하는데..ㅎㅎ 죄송요
근데 님께서 많이 속상하신것 같네요. 제가 봐도 잘못하신거 하나도 없으신것 같습니다. 세상 살다보면 기본이 안된 사람 많습니다.
저도 오래 살진 않았지만 앞으로 이보다 더한 일도 격고 사는게 인생사 아닌가 싶네요.
넘 마음 아파하시지 마시고 좋은 일 많이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가정과 사업장에 기쁨만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전 인낚에 주로 눈팅만 하는데..ㅎㅎ 죄송요
근데 님께서 많이 속상하신것 같네요. 제가 봐도 잘못하신거 하나도 없으신것 같습니다. 세상 살다보면 기본이 안된 사람 많습니다.
저도 오래 살진 않았지만 앞으로 이보다 더한 일도 격고 사는게 인생사 아닌가 싶네요.
넘 마음 아파하시지 마시고 좋은 일 많이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가정과 사업장에 기쁨만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 큰 선물을 받은 경우라 주신분께 감사한다는 말을 혹여나 빠트리지 않았나 놀란 가슴으로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아직 욕하는 분이 없으니 감사인사는 드린거 같네요..^^;;
안그래도 글 읽으면서 포항박조사님 큰 실망하시겠다 하는 마음 가졌었습니다. 괜한일로 인해 맘상하면 복구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거나 아예 안돼는 경우도 있지요.
하지만 더 좋은 분들 많은거 아시잖아요. 그런분들께 배우면서 살아가는게 인간적인 삶이기도 한것도..
부디 좋게 생각하시구요. 힘내세요~
안그래도 글 읽으면서 포항박조사님 큰 실망하시겠다 하는 마음 가졌었습니다. 괜한일로 인해 맘상하면 복구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거나 아예 안돼는 경우도 있지요.
하지만 더 좋은 분들 많은거 아시잖아요. 그런분들께 배우면서 살아가는게 인간적인 삶이기도 한것도..
부디 좋게 생각하시구요. 힘내세요~
저도 님께 댓글로 아픈 마음을 달래보려고 합니다.
좋은 마음 바른 마음을 가지고 산다는 것이 오히려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인낚에서 된통 혼났습니다. 그래서 떠났다가 다시 돌아왔답니다.
물건을 팔려고 내놓았다가 다른 두 사람이 전화가 와서
사기꾼이라고 거래 하지 말라고 해서..
다른 사람의 피해를 염려해서 여기 올렸다가
당사자에게
말도못할 욕과 엄청난 압박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사과문을 작성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물건들 싸게 사서 상습적으로 팔아먹는 아주 파렴치한 사람이더라구요
여기 인낚에 어디엔가 그사람이 지금도 다른 닉네임으로 돌아다니고 있을 겁니다....
모르는 사람이 그것도 한 사람도 아니고 두 사람에게 전화가 직접왔고 거래를 한다고 하면서 석연치 않았던 기억때문에 여러사람 피해막으려다가 당하기만 된통 당했답니다.
아마 이와 비슷한 아픈 기억들은 지금도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 또한 현실 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좋은 낚시인으로 남아서 그런 사람들에게 보란듯이 존재감을 보여줘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님이 행여나 화가나서 여기를 떠나고 싶은 생각을 할까봐 제가 한말씀 드린 것입니다.
좋은 마음 바른 마음을 가지고 산다는 것이 오히려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인낚에서 된통 혼났습니다. 그래서 떠났다가 다시 돌아왔답니다.
물건을 팔려고 내놓았다가 다른 두 사람이 전화가 와서
사기꾼이라고 거래 하지 말라고 해서..
다른 사람의 피해를 염려해서 여기 올렸다가
당사자에게
말도못할 욕과 엄청난 압박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사과문을 작성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물건들 싸게 사서 상습적으로 팔아먹는 아주 파렴치한 사람이더라구요
여기 인낚에 어디엔가 그사람이 지금도 다른 닉네임으로 돌아다니고 있을 겁니다....
모르는 사람이 그것도 한 사람도 아니고 두 사람에게 전화가 직접왔고 거래를 한다고 하면서 석연치 않았던 기억때문에 여러사람 피해막으려다가 당하기만 된통 당했답니다.
아마 이와 비슷한 아픈 기억들은 지금도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 또한 현실 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좋은 낚시인으로 남아서 그런 사람들에게 보란듯이 존재감을 보여줘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님이 행여나 화가나서 여기를 떠나고 싶은 생각을 할까봐 제가 한말씀 드린 것입니다.
모두 신경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글보니 저도 마음이 풀리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포항오시면 제가 소주한잔 대접할게요~
공짜로 얻고싶은 생각도없지만 위의 예스아이엠님 처럼 저또한 쓰지않는것은 아는사람에게 필요한지 묻고 주는게 속~편하고좋습니다.가끔 심심해서들어오면 글들이 참~가관인경우가 있습니다...물론 정말불편해서 물품을 서로줄려는 훈훈한 글들도있어 좋은점도 있지만...쩝~
저도 예전에 몇번 무료 분양한적 있으나 첨엔 글케 원하시더니 받고선 안면 몰수 하시는 분들 약간 (?) 섭한 생각은 들더군요 ㅎㅎ 걍 그러려니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