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가는 사람에게 전하는 말 하나가 있습니다.
갈때 바라는거와 이루고픈 소망, 가득 채워가서 돌아오는 길에는 다 비운 빈마음으로 오시라 합니다.
살며 채운것들을 바다에 비워려가는게 낚시더군요.
큰 고기 잡아서 즐겁고 잠시 만족스러운 것도 세월이 지나니 역시 부질없음이라… 낚시도 삶의 일부분이니 모쪼록 즐기는 낚시를 하십시오.
갈때 바라는거와 이루고픈 소망, 가득 채워가서 돌아오는 길에는 다 비운 빈마음으로 오시라 합니다.
살며 채운것들을 바다에 비워려가는게 낚시더군요.
큰 고기 잡아서 즐겁고 잠시 만족스러운 것도 세월이 지나니 역시 부질없음이라… 낚시도 삶의 일부분이니 모쪼록 즐기는 낚시를 하십시오.
물옆시인님 글보구 무릎을 칩니다
저도 무슨 걱정근심으로 찌낚시를 했지만 그도 지겨워
이제돌돔에 반미쳐 있습니다
시간이 지난후 저는 꼭 후회 할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낚시는 버리지 못할것 같구요 ㅎㅎ
저도 무슨 걱정근심으로 찌낚시를 했지만 그도 지겨워
이제돌돔에 반미쳐 있습니다
시간이 지난후 저는 꼭 후회 할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낚시는 버리지 못할것 같구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