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공감하는 글입니다. 정말 다른 생각가진분도 있겠지만 대부분 선배님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실꺼라 생각하고 배웁니다. 주말시작 기분좋은 주말보내세요 ^^
그냥 드립니다. 아무조건 없이 그냥 드리는분도 계시고 카테고리를 정하기 나름입니다. 20대분께 드립니다. 60세 이상되시는 분께 드려봅니다. 비싼 물건 아니니 이제 막 낚시입문 하시는 초보분께 기회드립니다. 등등 나눔 하시는분도 기준이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 1순위로 드립니다. 문자 1순위로 드립니다. 댓글 보고 재 마음대로 선별해서 드리겠습니다. 솔직히 주는 사람 마음이고 나눔한다고 생색내며 나눔 하시는분은 거의 없죠. 좋은 나눔하면서 생색내면 웃길겁니다.
단 나눔하는 기준선별을 하면서 나눔 받는분들 자존심에 스크래치 내는분도 종종 있었구요. 나눔하면서 생색낸다는 질타받는것도 봤습니다.
허나 나눔해보셨나요? 무작정 일단 연락합니다. 정해논 카테고리에 포함 되지도 않으면서 견물생심 물건에 욕심나서 거짓으로 연락오거나 애키우면서 마누라 몰래 낚시하다보니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 정말 필요하다는분. 댓글 달아달라고 했는데 쪽찌보내는분. 팝니다에 아이디 검색해서 문자로 연락오는분 엄청나십니다. 범위에 포함도 안되는데 공짜라면 일단 달라고 해봅니다.
이런 생각 아닐까요? 받음 좋은거고 못받으면 다음에 또 받을때까지 시도 하는거고 자잘한 소품등 장비 내돈주고 사자니 아깝고 누가 그냥 주면 앞뒤안보고 갖고 싶고 그러나요? 그래선 안되는거 아닐까요?
어업에 종사하시는분 말고 우리처럼 낚시다니는건 취미 아닌가요? 누구에게는 생업일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여가생활이지 않나요? 여가생활이란 그 취미를 즐김에 있어 내 기본적인 가정생활과 생업등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즐기는 겁니다. 생업을 뒤로하고 즐기는 취미란 없죠. 돈이 많으면 그럴 수 있지만요. 벌어야 낚시도 하고 골프도 치고 그런거 같은데 저만 생각이 그런지 모르겠네요.
낚시 하다가도 통발치러 오거나 그물치러오면 우리 낚시인이 피합니다. 그분들은 생업이기에 낚시인이 양보를 하죠 물론 짜증 납니다. 밑밥 열심히 처놨고 입질 올거같은데 바로 앞에서 조업합니다. 짜증은 나도 양보하는게 낚시인입니다.
집사람이 낚시가는거 싫어해서 눈치보며 즐기시는분. 커플끼리 낚시다니시는분. 같이 즐기진 않아도 남편이 낚시가는걸 인정 하시는분. 여려유형이 있죠. 같은 취미를 즐긴다는건 정말 축복받은거고요. 하지만 낚시가는걸 반대하는 분들 보면 10에 9은 본인이 그렇게 만든거 아닌가 싶네요. 뭐든지 적당히만 했다면 내 취미생활을 반대하진 않을 겁니다. 하지만 즐기다 보면 적당히란게 안되기에 3시간만 하고간다 해놓고 밤새고 들어옵니다. 이번주 주말엔 애들 데리고 가까운데라도 다녀오자고 해놓고 새벽에 몰래 낚시갑니다. 미안하니까 연락안받고 잠수탑니다. 늦은 새벽에 술이 만땅 취해서 낚시 장비며 옷이며 비린내 나는 신발등 다 던져놓고 기절해서 잡니다. 이러는데 와이프분이 좋아하겠나요? 낚시를 하고 싶으면 이번주는 가족들과 보내며 다음주에 낚시가는걸 허락받는게 현명한 선택인듯 합니다.
내용이 이상한데로 왔는데 죄송합니다.
암튼 나눔에 있어서 나눔 하시는분만의 기준이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눔 하면서 참 따지는거 많네 하시는분들 그거 싫으면 나눔 안받음 되십니다. 돈주고 사쓰시면 간단합니다. 댓가 없이 그냥 드리는데 선별 기준을 정한다고 콩나라 팥나라따지는게 맞는건가 생각해보면 좋겠네요. 주는사람 마음이지 받는 입장에서 이렇다 저렇다 할 문제가 아닌듯 해서 생각을 적는다는게 말이 많았네요.
마지막으로 이런 사례도 있습니다. 좋은 뜻에서 나눔 할려고 글을 올립니다. 꼭 필요하다고 근처라고 받으러 오신답니다. 만나기로 하고 현장에 나가니 고급승용차를 타고 오셔서 물건이 너무 낡았네. 뭐 다른거 더 줄거 없냐. 집에 같이 가보자 안쓰는거 있음 좀 더 달라 등등 정신 나가계시고 미치신분들도 있었습니다.
나눔하시는분 기준을 가지고 테클 거는게 더 정신나간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에 안들면 돈 주시고 사쓰시는걸 추천합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나눔도 있는거고 기준을 정하고 나누는 문제에 대한 생각입니다. 양심을 속이면서까지 나눔하는 기준에 자기를 애써 포함시키려고 하지 마셨음 하는 마음입니다.
댓글 1순위로 드립니다. 문자 1순위로 드립니다. 댓글 보고 재 마음대로 선별해서 드리겠습니다. 솔직히 주는 사람 마음이고 나눔한다고 생색내며 나눔 하시는분은 거의 없죠. 좋은 나눔하면서 생색내면 웃길겁니다.
단 나눔하는 기준선별을 하면서 나눔 받는분들 자존심에 스크래치 내는분도 종종 있었구요. 나눔하면서 생색낸다는 질타받는것도 봤습니다.
허나 나눔해보셨나요? 무작정 일단 연락합니다. 정해논 카테고리에 포함 되지도 않으면서 견물생심 물건에 욕심나서 거짓으로 연락오거나 애키우면서 마누라 몰래 낚시하다보니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 정말 필요하다는분. 댓글 달아달라고 했는데 쪽찌보내는분. 팝니다에 아이디 검색해서 문자로 연락오는분 엄청나십니다. 범위에 포함도 안되는데 공짜라면 일단 달라고 해봅니다.
이런 생각 아닐까요? 받음 좋은거고 못받으면 다음에 또 받을때까지 시도 하는거고 자잘한 소품등 장비 내돈주고 사자니 아깝고 누가 그냥 주면 앞뒤안보고 갖고 싶고 그러나요? 그래선 안되는거 아닐까요?
어업에 종사하시는분 말고 우리처럼 낚시다니는건 취미 아닌가요? 누구에게는 생업일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여가생활이지 않나요? 여가생활이란 그 취미를 즐김에 있어 내 기본적인 가정생활과 생업등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즐기는 겁니다. 생업을 뒤로하고 즐기는 취미란 없죠. 돈이 많으면 그럴 수 있지만요. 벌어야 낚시도 하고 골프도 치고 그런거 같은데 저만 생각이 그런지 모르겠네요.
낚시 하다가도 통발치러 오거나 그물치러오면 우리 낚시인이 피합니다. 그분들은 생업이기에 낚시인이 양보를 하죠 물론 짜증 납니다. 밑밥 열심히 처놨고 입질 올거같은데 바로 앞에서 조업합니다. 짜증은 나도 양보하는게 낚시인입니다.
집사람이 낚시가는거 싫어해서 눈치보며 즐기시는분. 커플끼리 낚시다니시는분. 같이 즐기진 않아도 남편이 낚시가는걸 인정 하시는분. 여려유형이 있죠. 같은 취미를 즐긴다는건 정말 축복받은거고요. 하지만 낚시가는걸 반대하는 분들 보면 10에 9은 본인이 그렇게 만든거 아닌가 싶네요. 뭐든지 적당히만 했다면 내 취미생활을 반대하진 않을 겁니다. 하지만 즐기다 보면 적당히란게 안되기에 3시간만 하고간다 해놓고 밤새고 들어옵니다. 이번주 주말엔 애들 데리고 가까운데라도 다녀오자고 해놓고 새벽에 몰래 낚시갑니다. 미안하니까 연락안받고 잠수탑니다. 늦은 새벽에 술이 만땅 취해서 낚시 장비며 옷이며 비린내 나는 신발등 다 던져놓고 기절해서 잡니다. 이러는데 와이프분이 좋아하겠나요? 낚시를 하고 싶으면 이번주는 가족들과 보내며 다음주에 낚시가는걸 허락받는게 현명한 선택인듯 합니다.
내용이 이상한데로 왔는데 죄송합니다.
암튼 나눔에 있어서 나눔 하시는분만의 기준이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눔 하면서 참 따지는거 많네 하시는분들 그거 싫으면 나눔 안받음 되십니다. 돈주고 사쓰시면 간단합니다. 댓가 없이 그냥 드리는데 선별 기준을 정한다고 콩나라 팥나라따지는게 맞는건가 생각해보면 좋겠네요. 주는사람 마음이지 받는 입장에서 이렇다 저렇다 할 문제가 아닌듯 해서 생각을 적는다는게 말이 많았네요.
마지막으로 이런 사례도 있습니다. 좋은 뜻에서 나눔 할려고 글을 올립니다. 꼭 필요하다고 근처라고 받으러 오신답니다. 만나기로 하고 현장에 나가니 고급승용차를 타고 오셔서 물건이 너무 낡았네. 뭐 다른거 더 줄거 없냐. 집에 같이 가보자 안쓰는거 있음 좀 더 달라 등등 정신 나가계시고 미치신분들도 있었습니다.
나눔하시는분 기준을 가지고 테클 거는게 더 정신나간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에 안들면 돈 주시고 사쓰시는걸 추천합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나눔도 있는거고 기준을 정하고 나누는 문제에 대한 생각입니다. 양심을 속이면서까지 나눔하는 기준에 자기를 애써 포함시키려고 하지 마셨음 하는 마음입니다.
그러니 제 말이 나눔은 나눔 받는 사람의 몫이라는 겁니다 타인이 가타부타 하는것보다 좋은 마음으로 나눔 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나눔 받으시는 분들도 나한테 꼭 필요한 물건인가 나보다 더 필요한분이 있지 않을까 혹은 경제적인 여유가 됨에도 욕심부리는거 아닌가 한번 생각해보고 나눔을 받는게 주는분 받는분에게 더 좋은일 아닌가 싶어 끄적였습니다
예로 얼마전에 어린이 구명조끼 2벌을 나눔 하는글을 봤습니다
제가 아들 2 명인데 아직 어려서 그 구명조끼를 입으려면 초소 2~3 년은 더있어야하죠 제가 구명조끼 못살형편도 아니고 나눔 받는다 해도 몇년은 창고 방치인데 저보다 더필요 한분이 있을꺼란생각에 댓글을 달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아들 2 명인데 아직 어려서 그 구명조끼를 입으려면 초소 2~3 년은 더있어야하죠 제가 구명조끼 못살형편도 아니고 나눔 받는다 해도 몇년은 창고 방치인데 저보다 더필요 한분이 있을꺼란생각에 댓글을 달지도 않았습니다
취미로 낚시를한다. 등산을 한다. 골프를 친다. 어떤취미든 넉넉하지 못한 가정이 많습니다. 그런취미들을 아름다운 미덕에 글에 스크레치 말을 너무 극과극으로 해석해서 자기주의식으로 남을 편견하게끔하는 댓글. 과연 옳은건지.돈 아니 나눔을 받으면 부족하기에 취미를 가질 자격도없다고 말하는 울산님 정말 댓글 달지말자고 아랫글 올렷는데 다들 무료분양 보기 좋아요 글올리는데 님은 자꾸 이상한데로 이야기를 끌고가셔서 물을 흐리시네요. 무료분양 한번 하셧던데 그때 그분이 외재차 타고와서 그러던가요 물품가지고 ? 그러면 그사람아뒤를 공개해 욕을하시지 왜자꾸 열심히살면서 부족한것 하나씩 얻는 사람에게 테클거는걸로만 보이네요. 님두 그렇게 다른사람을 보앗듯 전 울산님이 그렇게 보이네요.아름다운글들에 제발 테클걸지 맙시다.
《Re》서방님을위해 님 ,
글 내용을 좀 잘이해 하신 후에 나무라셨음 좋겠네요.
재 댓글이 악성 댓글인가요? 뮐 극과극으로 해석하고 자기주의라는건지 모르겠네요.ㅠㅠ
돈 없으면 취미 가질 자격없다고 한적 없습니다. 잘 좀 읽어보세요. 나눔하시는분이 어떤 기준을 정하시면 그 기준에 맞는 사람들에게 나눔이 돌아가는게 좋지 않겠냐는 겁니다.
이상한데로 끌고 간적이 없어요. 무슨 물을 흐렸다고 그러셔요. 테클 건적도 없구요.
인낚에 무료분양한거 수 도 없습니다. 글이 한건이라고 한번요?
외재차 타고 오셨다고 한적 없어요 고급승용차라고 썼습니다. 써논데로만 읽으시면 될것을 본인 기준에서 감정을 개입하시니 불편한 글이 되는거 아닐까요? 굳이 누구라고 공개해서 욕하고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그리 살다 죽음되죠. 볼사람도 아니구요.
다시 잘 읽어보세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은 나눔을 제외한 기준을 정하고 나누는 나눔에 공짜욕심으로 양심을 속여가면서 그 기준에 본인을 포함 하지 말자는 겁니다. 나눔받으시는 분들 전체를 비난하고 돈없음 구차하게 나눔받아가면서 낚시하지 말라는게 아니에요. 오해가 없으셨음 합니다.
예를 들어 나눔해달라고 댓글 다시는 분들중에 팝니다에 판매내역이 다 수 있는분들이나 나눔 받지 않고도 충분히 취미생활 하실 수 있는분들. 초보에게 나눔 하고 싶다는 분양자의 뜻에 초보도 아니면서 초보라고 양심을 속여 나눔받는 분. 20대 낚시 입문자께 나눔하겠다는데 40대인데 애둘키우면서 열심히 살고있으나 자금사정이 여의치 않아 주시면 잘쓰겠다고 연락오는 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얘기입니다. 나쁜뜻으로 나눔받으시는 분들을 비난한 글이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셨음 합니다.
글 주변이 없는지라 재뜻 전달이 잘못된거 같은데 불편 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뜻 아닙니다.
글 내용을 좀 잘이해 하신 후에 나무라셨음 좋겠네요.
재 댓글이 악성 댓글인가요? 뮐 극과극으로 해석하고 자기주의라는건지 모르겠네요.ㅠㅠ
돈 없으면 취미 가질 자격없다고 한적 없습니다. 잘 좀 읽어보세요. 나눔하시는분이 어떤 기준을 정하시면 그 기준에 맞는 사람들에게 나눔이 돌아가는게 좋지 않겠냐는 겁니다.
이상한데로 끌고 간적이 없어요. 무슨 물을 흐렸다고 그러셔요. 테클 건적도 없구요.
인낚에 무료분양한거 수 도 없습니다. 글이 한건이라고 한번요?
외재차 타고 오셨다고 한적 없어요 고급승용차라고 썼습니다. 써논데로만 읽으시면 될것을 본인 기준에서 감정을 개입하시니 불편한 글이 되는거 아닐까요? 굳이 누구라고 공개해서 욕하고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그리 살다 죽음되죠. 볼사람도 아니구요.
다시 잘 읽어보세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은 나눔을 제외한 기준을 정하고 나누는 나눔에 공짜욕심으로 양심을 속여가면서 그 기준에 본인을 포함 하지 말자는 겁니다. 나눔받으시는 분들 전체를 비난하고 돈없음 구차하게 나눔받아가면서 낚시하지 말라는게 아니에요. 오해가 없으셨음 합니다.
예를 들어 나눔해달라고 댓글 다시는 분들중에 팝니다에 판매내역이 다 수 있는분들이나 나눔 받지 않고도 충분히 취미생활 하실 수 있는분들. 초보에게 나눔 하고 싶다는 분양자의 뜻에 초보도 아니면서 초보라고 양심을 속여 나눔받는 분. 20대 낚시 입문자께 나눔하겠다는데 40대인데 애둘키우면서 열심히 살고있으나 자금사정이 여의치 않아 주시면 잘쓰겠다고 연락오는 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얘기입니다. 나쁜뜻으로 나눔받으시는 분들을 비난한 글이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셨음 합니다.
글 주변이 없는지라 재뜻 전달이 잘못된거 같은데 불편 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뜻 아닙니다.
초보도 아니시면서 초보인척 하시고 나눔이라도 받으셨나봐요? 인간 말종은 그런 사람이 말종인거 같은데요? 왜 찔리시는거라도 있으신가 봅니다? 감성돔굿잡님 한분 빼고는 누가 인간말종인지 다들 아실거라 보여지네요. 만약에 초보인척 거짓말하시고 35000원 짜리 나눔 구걸 하신게 쪽팔리셔서 이런 댓글 다시는거라면 그냥 혀깨무시는걸 추천 합니다. 이런 댓글이 님께 정당방위가 될것 같으세요? 조용히 계시면 잊혀질 일입니다. 가만히 계시면 중간은 갑니다.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마세요^^;
저도 낚시 시작한지 얼마 않된 초보지만
결과물을 얻기 위해
초보인척 ((한것이라면)) 잘못이라 생각 되어지네요
본인 양심의 문제라고도 판단합니다.
돈이 없어 못살정도라면 낚시란 취미로 못하겠죠?
다만...받는 입장에선
내가 없는것 보다 내가 필요한 것이 중요 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무료 봉사를 다녀 봤지만...봉사 받고 싶어 하는 분이 계시면
뭐합니까...봉사하는 사람이 있어야겠지요
결국...무료 나눔이란 주는 사람 마음이니깐...
결과물을 얻기 위해
초보인척 ((한것이라면)) 잘못이라 생각 되어지네요
본인 양심의 문제라고도 판단합니다.
돈이 없어 못살정도라면 낚시란 취미로 못하겠죠?
다만...받는 입장에선
내가 없는것 보다 내가 필요한 것이 중요 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무료 봉사를 다녀 봤지만...봉사 받고 싶어 하는 분이 계시면
뭐합니까...봉사하는 사람이 있어야겠지요
결국...무료 나눔이란 주는 사람 마음이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