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렁지님 안녕하시죠.
좋은일 너무 많이 하십니다.
누렁지님 말씀데로,요즘 모두 많이 힘든시기를 보내지
않나 생각합니다.
서민이 살아가기에는 ,하루하루가 버티기힘든나날이지만 또
하반기에 줄줄이오를 물가가 또얼마나 기다릴지......휴
좋은일 너무 많이 하십니다.
누렁지님 말씀데로,요즘 모두 많이 힘든시기를 보내지
않나 생각합니다.
서민이 살아가기에는 ,하루하루가 버티기힘든나날이지만 또
하반기에 줄줄이오를 물가가 또얼마나 기다릴지......휴
차 가지고 계신분들은 정말 실감하실거라 느껴 지네요
경유값이 장난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이젠 어자간하면 걸어 다니던지 자전거를 이용 하던지
해야 될것 같네요 저는 지하철은 공짜라서 맘은 편합니다
울산 바다님 잘 계셨는지요
자주 쪽지를 보내 드려 안부를 묻곤 해야 되는데
제가 많이 게으러다 보니 이해해 주세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늘 가정엔 웃음이 넘쳐나는
그런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운전 행여 조심 하시고요
경유값이 장난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이젠 어자간하면 걸어 다니던지 자전거를 이용 하던지
해야 될것 같네요 저는 지하철은 공짜라서 맘은 편합니다
울산 바다님 잘 계셨는지요
자주 쪽지를 보내 드려 안부를 묻곤 해야 되는데
제가 많이 게으러다 보니 이해해 주세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늘 가정엔 웃음이 넘쳐나는
그런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운전 행여 조심 하시고요
또.. 이번엔 뭘 못주셔서 안달이 나셨나요,,그러다 다 주고 나시면 뭐로 사실려고,,낙수는 언제가시고 뭐로하실려고,,,,ㅎㅎㅎ정말 존경합니다,,저 ㄴ지금도 주신 작업화 신고 일 열심히 하고있어여ㅡㅡ혹여 장갑에 줄한번 서봅니다,,,전 몇년전에 카오디오자영업하다가 몇년전에 친구 구의원선거에 몸받쳐다가 걍 홀라당,,,파산하고,,지금은 평범한 직장인,,, 다ㅣ 일어날 시간만 기다립니다,,,
와~우 여기또 무료로분양하신다고 올렸네요.
무료분양이코너 먼저보고 문자를 드릴것을 전에 주세요코너에 글울려놓은게
있어서 먼저 그것보고 문자보내고난후 이코나에 와보니 이렇게 다른분이 아니신 누렁지님께서 무료분양하시네요^^
진짜 감동 받았어요 누렁지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어떤분이신지 한번 뵙고싶네요^^
이제품도 염치없지만 줄한번 서볼께요
무료분양이코너 먼저보고 문자를 드릴것을 전에 주세요코너에 글울려놓은게
있어서 먼저 그것보고 문자보내고난후 이코나에 와보니 이렇게 다른분이 아니신 누렁지님께서 무료분양하시네요^^
진짜 감동 받았어요 누렁지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어떤분이신지 한번 뵙고싶네요^^
이제품도 염치없지만 줄한번 서볼께요
누렁지님 안녕하시신지요..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어려운 중에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치고 있지만
그리 어려운중에도 감사하며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동과 용기를 얻곤 합니다.
지난 18일 공휴일날 여걸림님이 일만하지말고 가끔 바닷 바람도 쐐시라고 해서
가족과 함께 동해 바다로 다녀 왔습니다.
누렁지님이 주신 용품과 여걸림전문님이 주신 낚시대를 들고
초보라 고기는 잡고기 몇마리 밖에 못잡았지만 근사한 낚시를 하면서
두분의 낚시용품에 담겨진 진한 사랑을 느끼면서 즐거운 시간과
마음을 다잡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구요..
좋은 나눔을 하시니 제게도 필요한 용품이고 주시면 감사히 쓰겠습니다.
더 어렵고 필요한 분께 드린다 해도 저는 이해하고 찬사를 보냅니다.
늘 건강하시고 감사한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저도 어려운 중에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치고 있지만
그리 어려운중에도 감사하며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동과 용기를 얻곤 합니다.
지난 18일 공휴일날 여걸림님이 일만하지말고 가끔 바닷 바람도 쐐시라고 해서
가족과 함께 동해 바다로 다녀 왔습니다.
누렁지님이 주신 용품과 여걸림전문님이 주신 낚시대를 들고
초보라 고기는 잡고기 몇마리 밖에 못잡았지만 근사한 낚시를 하면서
두분의 낚시용품에 담겨진 진한 사랑을 느끼면서 즐거운 시간과
마음을 다잡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구요..
좋은 나눔을 하시니 제게도 필요한 용품이고 주시면 감사히 쓰겠습니다.
더 어렵고 필요한 분께 드린다 해도 저는 이해하고 찬사를 보냅니다.
늘 건강하시고 감사한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주님의 은총이 님의 가정에 함께 하시길^^
사람사는 세상이 님과 같은 마음으로 함께 살아갈수 있다면 정말
한번 살아봄직 할텐데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사람사는 세상이 님과 같은 마음으로 함께 살아갈수 있다면 정말
한번 살아봄직 할텐데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밑에 장갑만 착불택배로 줄서면 가능할까요?
저보다 더 간절한분 있으시면 양보는 하겠습니다. ㅎㅎ
누렁지님은 낚시용품 알레르기 있으신분 같아요-ㅋㅋ
나눔의 좋은일 많이하심에 자꾸 자꾸 존경스럽네요. 건강하세요.
저보다 더 간절한분 있으시면 양보는 하겠습니다. ㅎㅎ
누렁지님은 낚시용품 알레르기 있으신분 같아요-ㅋㅋ
나눔의 좋은일 많이하심에 자꾸 자꾸 존경스럽네요. 건강하세요.
누렁지님께서 잘못 올리신 것 같습니다. 중고팝니다 코너에 올려야 하실것을.... 분양 받으시고자 하시는 분께서는 반드시 값을 치루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가격 책정한다면 똥싸개(힙카바)-->5만원(장비값2만원. 선행하시는 마음씨 3만원) 장갑--->3만원(장비값 1만원. 선행하시는 마음씨 2만원) 정해봅니다. 그냥 슬쩍 공짜로 받아갈 물건은 아닌듯합니다.
아닙니다
전 우리 휀님들께 양심을 속이는 비 신사적인 행동은
안 하실것이라 믿기에 이렇게 무료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 휀님들의 진실된 마음을 알수가 없지만
우리 하나님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알고 계십니다
아직은 세상이 살기 좋은 세상이란걸 느낍니다
뽀인또님 말씀이라도 감사합니다
그분도 이 비싼 장비를 파시지 않고 저에게 맡겨주신 것은
그 분께서 저의 양심을 믿기에 선뜻 이 비싼 장비들을
맡겨 주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료로 드리는것이 그분의 뜻에 부합하는것이라 믿고요
저는 믿습니다
우리 휀님들의 선한 양심을요!!
전 우리 휀님들께 양심을 속이는 비 신사적인 행동은
안 하실것이라 믿기에 이렇게 무료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 휀님들의 진실된 마음을 알수가 없지만
우리 하나님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알고 계십니다
아직은 세상이 살기 좋은 세상이란걸 느낍니다
뽀인또님 말씀이라도 감사합니다
그분도 이 비싼 장비를 파시지 않고 저에게 맡겨주신 것은
그 분께서 저의 양심을 믿기에 선뜻 이 비싼 장비들을
맡겨 주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료로 드리는것이 그분의 뜻에 부합하는것이라 믿고요
저는 믿습니다
우리 휀님들의 선한 양심을요!!
저요 저요 하는님들 누룽지님 한테 배울점이 좀많을듯
가진것 없어도 몸이 불편해도 나누는맘 정말 대단합니다
혹시 꽁짜로 받으시는 분들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받는게
도리일듯...
가진것 없어도 몸이 불편해도 나누는맘 정말 대단합니다
혹시 꽁짜로 받으시는 분들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받는게
도리일듯...
아닙니다
여기는 필요 하신분들께서 줄 써는 줄 알고 있습니다
감사하다는 표현은 저에게 안 어울립니다
감사 받으셔야 할 분은 따로 계십니다
당첨되신분께 쪽지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항상 염려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는 필요 하신분들께서 줄 써는 줄 알고 있습니다
감사하다는 표현은 저에게 안 어울립니다
감사 받으셔야 할 분은 따로 계십니다
당첨되신분께 쪽지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항상 염려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많은 분들께서 쪽지 보내 주셨더라고요
일일이 쪽지 답장을 드리지 못함을 먼저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게서 보내 주셔서 정신이 없었네요
응원 글 보내 주신분들께는 조용할대 다시 쪽지 드릴게요
격려의 쪽지 채찍의 쪽지 등 구구절절한 사연들이 많았구요
저의 마음 같아선 모든분들께 다 드리고 싶은데 그렇게 하질 못하고
한분에게만 드려야 된다는 사실에 참으로 많이 고민 했습니다
당첨 안되신분들게는 정말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
힙커버와 낚시장갑은 산타루치님께 드리도록 하겟습니다
산타루치님 주소를 보내 주세요 월요일쯤에 일괄 발송 해 드릴께요
정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감기 조심 하시고 낚시 다니실때 옷 잘 챙겨 입으시고
갯바위 낚시가 많이 위험 하오니 항상 안전에 유념하시어서
낚시 하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우리 인 낚의 휀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일일이 쪽지 답장을 드리지 못함을 먼저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게서 보내 주셔서 정신이 없었네요
응원 글 보내 주신분들께는 조용할대 다시 쪽지 드릴게요
격려의 쪽지 채찍의 쪽지 등 구구절절한 사연들이 많았구요
저의 마음 같아선 모든분들께 다 드리고 싶은데 그렇게 하질 못하고
한분에게만 드려야 된다는 사실에 참으로 많이 고민 했습니다
당첨 안되신분들게는 정말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
힙커버와 낚시장갑은 산타루치님께 드리도록 하겟습니다
산타루치님 주소를 보내 주세요 월요일쯤에 일괄 발송 해 드릴께요
정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감기 조심 하시고 낚시 다니실때 옷 잘 챙겨 입으시고
갯바위 낚시가 많이 위험 하오니 항상 안전에 유념하시어서
낚시 하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우리 인 낚의 휀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