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렇게 잘못을했나요? 솔직히 아니한 말로 제가 드리고 싶은분께 드리는게 아닌가요? 먼저 줄서고 그런게 어딨습니까? 쪽지주신분 많아서 일일이 답변 다 못해드린건 제잘못입니다만 그래도 제가 이런소리까지 들어야 됩니까? 제가 나쁜일했습니까? 제가 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안드린겁니까? 전 꼭필요한 분께 드리고 싶었습니다. 어리거나 연세가 많으신 분께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분들은 돈 여유가 그렇게 없으니까요. 고3 학생에게 보내줬습니다. 정보검색 해보니 35세셔서 제생각에 충분히 새것 장만하실 능력이 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제 생각이 틀렸나요? 쪽지 못드린건 죄송합니다만 말씀이 심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