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지 05-10-25 22:20
사진에 나와 있는 맨 좌측놈 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해요.....
많은 관심 부탁해요.....
다부래기 05-10-25 22:41
다복해 보이십니다... 저는 이제 낚시를 접고 사진기 들고 가족으로 돌아왔는데 왜 이제사 나가시려는지...ㅎㅎㅎ 가족들이 보기 좋으네요... 저희 집에는 애들이 작아서 드릴만한건 없네요... 죄송...
아우라지 05-10-25 23:07
저는 되도록이면 전 가족이 다 나갑니다.
얼마전에 삼척 정라진 에서 나는 뒤에서 낚시 정리해주고
애들이 전어 를 100여 마리 했습니다. ㅎㅎ
얼마전에 삼척 정라진 에서 나는 뒤에서 낚시 정리해주고
애들이 전어 를 100여 마리 했습니다. ㅎㅎ
뱀의눈물 05-10-26 00:15
아우라지 님...^^ 사진으로 뵙기에 그리 많이 들어보시이신 않습니다
날짜가 안나오긴 했지만...제 사촌 동생도 님과 같은 봉사활동을 했기에
저도 많이 끌립니다 앞으로 옷가지가 생기면 자주 보내드리겠습니다
복받으십시오 ^^
날짜가 안나오긴 했지만...제 사촌 동생도 님과 같은 봉사활동을 했기에
저도 많이 끌립니다 앞으로 옷가지가 생기면 자주 보내드리겠습니다
복받으십시오 ^^
kk 05-10-26 16:17
후~ㅎ.ㅣㅎ..~눈물님.안녕 하시져..요즈음은 아주 쬐끔씩~보이시네여..
근데.. 사진에 나와 있는 분중에 애.아빠는 안 보이는것.같은데~
나이먹은 이몸이 눈이 어두운건지....그리고 님~자식은 어느새..? @#$%$%
근데.. 사진에 나와 있는 분중에 애.아빠는 안 보이는것.같은데~
나이먹은 이몸이 눈이 어두운건지....그리고 님~자식은 어느새..? @#$%$%
사랑지기 05-10-26 16:44
사진기들고 사진 찍느라 빠졌는것 같은데요. 우리 큰애도 6학년인데
집에 한번 찾아 봐야 겠네요..
집에 한번 찾아 봐야 겠네요..
뱀의눈물 05-10-26 17:59
그래도 하루에 몇번씩 들어옵니다 kk님...ㅎㅎ
여직원 자리서 인터넷하다보니 눈치보여서 댓글달 시간까지는
안되네요..ㅎㅎ;
여직원 자리서 인터넷하다보니 눈치보여서 댓글달 시간까지는
안되네요..ㅎㅎ;
도부 05-10-27 15:27
사진 색감이 참 좋습니다.
저도이제 갓 서른을 넘어서지만 몇년간 혼자서 열심히 찍고 다녔습니다.
이제는 카메라대신 손에 낚싯대가 쥐어져 있지만 언젠가는 다시
뷰 파인더를 들여다 볼때가 있겠지요...
식구들 사진이 참 맑습니다. ^^
집에 입지 않는 옷이 몇벌 있는데 찾아 봐야겠네요..
근데 아드님에게 맞을런지
행복하시시요...
저도이제 갓 서른을 넘어서지만 몇년간 혼자서 열심히 찍고 다녔습니다.
이제는 카메라대신 손에 낚싯대가 쥐어져 있지만 언젠가는 다시
뷰 파인더를 들여다 볼때가 있겠지요...
식구들 사진이 참 맑습니다. ^^
집에 입지 않는 옷이 몇벌 있는데 찾아 봐야겠네요..
근데 아드님에게 맞을런지
행복하시시요...
볼보 05-10-27 15:31
가족사진 넘 아름답고 행복해 보이네요.
지는 딸딸이 아빠라서 .....도움이 못되어 죄송합니다...
지는 딸딸이 아빠라서 .....도움이 못되어 죄송합니다...
바다만 걸리내 05-10-27 23:46
참 보기좋내요
부럽기두 하구요
가정에 항상 건강과 웃음이 함께하시길........
오늘처럼만 행복한 삶이되시길.....
부럽기두 하구요
가정에 항상 건강과 웃음이 함께하시길........
오늘처럼만 행복한 삶이되시길.....
바다만 걸리내 05-10-27 23:48
참 그리구요
작은애 신체 싸이즈를 올려주심이 좋을듯 싶내요
사진으루 봐서 영~~~
<
작은애 신체 싸이즈를 올려주심이 좋을듯 싶내요
사진으루 봐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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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보꾼 05-10-28 08:51
행복해보여요^^
쭉~!! 행복한일..좋은 일만가득하세요^^
쭉~!! 행복한일..좋은 일만가득하세요^^
두미도 05-10-28 11:07
저두 자식 욕심 많은데
늦둥이 서너명 ....
부럽 구먼유
늦둥이 서너명 ....
부럽 구먼유
아우라지 05-10-28 12:44
제아들이 초등학교 6학년인데 키가 작아
초등학교 5학년으로 보시면 됩니다.
키가 138cm 몸은 호리호리 합니다 .
많은 관심부타 하구요 옷 많이 많이 보내 주세요.
저는 보낼것은 지금 없구
내년에 목수수 농사 짓거든 옥수수 보내 드리께요....
그리고 많은분 관심과 배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초등학교 5학년으로 보시면 됩니다.
키가 138cm 몸은 호리호리 합니다 .
많은 관심부타 하구요 옷 많이 많이 보내 주세요.
저는 보낼것은 지금 없구
내년에 목수수 농사 짓거든 옥수수 보내 드리께요....
그리고 많은분 관심과 배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자식만땅 05-10-30 12:38
아이그 고생이 많네여....저도 애가 네 명이라 님사정 잘 압니다....장농에 한번 찾아보고 적당한거 있으면 보낼께여.....저도 힘든 처지라 착불로 보냅니다....올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여...힘내시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