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수 04-05-28 00:06
BBQ님 안녕요..아실려나..?
가방 좋은데..왜 바꿀려고 그래요?
야영 다녀도 충분 하겠는데.....괜히 큰거 바꾸면 나중에 무거워서 잘 안들고 다녀 져요.. 얼마나 맛있는거 많이 넣어다닐려고...옷만 따로 들고 다니면 되는데..난 집에 36리터는 짱 박아놓고 20리터만 들고 다녀도..충분하던데요..
정 필요 하면 내꺼 빌려 주께요..난 야영 안하니까요...
우리집 근처 알죠...?
가방 좋은데..왜 바꿀려고 그래요?
야영 다녀도 충분 하겠는데.....괜히 큰거 바꾸면 나중에 무거워서 잘 안들고 다녀 져요.. 얼마나 맛있는거 많이 넣어다닐려고...옷만 따로 들고 다니면 되는데..난 집에 36리터는 짱 박아놓고 20리터만 들고 다녀도..충분하던데요..
정 필요 하면 내꺼 빌려 주께요..난 야영 안하니까요...
우리집 근처 알죠...?
BBQ 04-05-28 15:14
컬리수님 안녕 하세요~ ^^
님의 깊은배려 감사 합니다.
요즘 다시 일이 바빠져서 짬을 내기가 힘드네요
낚시 한번갈때 야영까지 해버릴려구 교환중입니다. ㅎㅎ;
애기 잘크죠? 사모님도 미인이시던데 ^^
님의 깊은배려 감사 합니다.
요즘 다시 일이 바빠져서 짬을 내기가 힘드네요
낚시 한번갈때 야영까지 해버릴려구 교환중입니다. ㅎㅎ;
애기 잘크죠? 사모님도 미인이시던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