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읽으니 웃긴것이 있네요...인낚분들 그럼 거진다 장사꾼이십니까?..
아시다시피 일본장비들 몇년전에 새것보다 비싸게 중고로 팔리는 것도 있습니다...
새것 구입해서 몇년씩 쓰고, 새것 가격 받는 제품 많습니다...그럼 다 양심이 없는건가요?..그리고, 일단 파신물건이시면 그분이 쓰다가 되팔던 말던 상관 마셔야죠...
제가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어봐서 그럽니다...65만원에 물건사서 튜닝하고, 뭐하고 하니...25만원이 투자가 되더군요...소장만 하고 있었고...다른게 필요해서 80만원 파는데...전 판매자 전화와서 그럼 안된다 하면 기분 묘해집니다...^^
아시다시피 일본장비들 몇년전에 새것보다 비싸게 중고로 팔리는 것도 있습니다...
새것 구입해서 몇년씩 쓰고, 새것 가격 받는 제품 많습니다...그럼 다 양심이 없는건가요?..그리고, 일단 파신물건이시면 그분이 쓰다가 되팔던 말던 상관 마셔야죠...
제가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어봐서 그럽니다...65만원에 물건사서 튜닝하고, 뭐하고 하니...25만원이 투자가 되더군요...소장만 하고 있었고...다른게 필요해서 80만원 파는데...전 판매자 전화와서 그럼 안된다 하면 기분 묘해집니다...^^
생각이 짧다보면..이게 옳은일인지 그른일인지 판단력이 흐려지죠..
내가 상대방을 씹어놨는데.. 그게 잘한일이라 스스로는 믿고있는데.. 다수의 대중들이 호응을 안해주고 씹은나만ㅂㅅ되는..지금이 딱 그런경우네요..
내가 상대방을 씹어놨는데.. 그게 잘한일이라 스스로는 믿고있는데.. 다수의 대중들이 호응을 안해주고 씹은나만ㅂㅅ되는..지금이 딱 그런경우네요..
정답은 내손 떠나면 내물건 아니란것입니다....
내가 만원에 파라서 상대방이 뿌러진대를 10만원 받아도 누구 하나 하소연 못합니다..
파신분이께 아니기 때문이죠....
내가 만원에 파라서 상대방이 뿌러진대를 10만원 받아도 누구 하나 하소연 못합니다..
파신분이께 아니기 때문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