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두번 중고 장터를 이용해 보았는데...
후기를 보면 좋은 글도 많고 또한 다른 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던 사례도 꽤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새해에는 경제가 더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많더군요..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벼룩시장 이용 빈도가 더 많을 텐데 ..조금씩 양보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작년같이 장터에 불미스런 일로 갑론을박 하는 찌그러진 모습이 자취를 감추면 좋겠고..감사와 칭찬의 글로
도배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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