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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죠?

1 김동희 9 2,321 2012.01.01 20:40
다들 새해도 안전한 출조 반드시! 꼭! 필히! 하세요.
새해들어 첫거래 좀 애매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어 이렇게 새해 인사겸 문의한번 올려봅니다.
저에 애매한 문제를 좀 정리해 주실분 계신지요. ㅎㅎㅎ
어제 07년 미사용 스텔라 4000 구입코져 판매자분과 통화를 하고 명일 오후 2시쯤 거래하는걸로
약속하고 통화를 끝냈읍니다.
다음날 2시가 넘어도 연락이 없으셔서 전화를 드렸는데 계속 전화는 안받으시고...
묵묵부답 이네요. 솔직히 다분이 의도적으로 피하신다는 생각이 살짝듭니다.
이런경우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판매자분께서 다른분께 판매를 했다고 생각을 해야할지 아님 정말 바쁘셔서 통화가 힘든 상황이라고
생각해야 할지 이런경우 정말 애매합니다. 어떻게 계속 기다려야 될까요?
보통 이런경우 판매자분께서 다른분과 거래를 하셨다면 통화가 껄끄러움을 감안하여 보통 문자 한통정도
에티켓으로 보내주는게 통상적인듯 싶은데... 제가 너무 과한걸 생각한건가요?
잘 모르겠읍니다. 지역도 같고 거리도 가깝고 제가 직접 가겠다고 이야기가 되었으메도...
과연 어떤 일들이 이었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인낚에서 구입도 판매도 하지만... 구매자분께서 직접 오셔서 물품 가져가겠다고 하면 그것만큼
반가운게 없던데요...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는가 봅니다.
신년부터 무언가에 홀렸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 연출된지라 불쑥 질문드려 봤읍니다.
만약 거래가 애매하게 불발되더라도 쌍방간에 대한 조금의 배려심 정도는 있었으면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뭐저럭 새해도 다들 대물하세요.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14:00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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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댓글
1 심원 12-01-01 22:02 0  
그물건 저도 흥미가 있어서 봤는데 김동희님이 일빠로 댓글달었던데 연락이 안된다면
다른분한테 판매할려는거 같은데요...
좋은물건 나오면 경쟁적으로 구매할려다보니........
씁쓸하지만 잊어버리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3 낚시잼뱅이 12-01-01 22:10 0  
다른 분이 웃돈주고 가로 챘거나 판매자 맘이 바뀌었거나 둘중하나죠.
잊어버리세요.(정신건강 상) 그냥 "죄송합니다.가까운분 드렸습니다"라고 문자라도
한통 보내주면 좋으련만 대부분 그런짓하는 사람들은 잠수타기 쉽상입니다.
저도 여러번 당해봐서 제 생각이 맞지 싶습니다. 세상이 참 내맘같지 않습니다.ㅎㅎ
1 오클리 12-01-01 22:39 0  
내 물건이 아니다. 하고 털어버리세요

세상에는 더좋고. 더욱더기막힌 제품 많이 잇슴니다..
1 바다정인 12-01-01 22:48 0  
이런경우 비일비재 합니다 지금 같은경우와 반대로 구매자 분이 연락안하는경우 님께서도 이런경험이 쌓이다보면 중고장터 요령이 생깁니다 꼭사야되는물건 나오면 직거래든 경유던 그자리에서 바로 해결봐야됩니다 단 직거래도 아니고 경유도 아닐시는 조심하시구요
1 출장낚사 12-01-02 11:52 0  
댓글로 찜합니다. 구매원합니다하고 1빠로 전번을 남긴후 잠수타는경우도 있습니다.
연락해도 받지않고 댓글은 그냥두니까 다른구매자분들은 매매성사된걸로 알고????
최소한 변심이 생겼으면 댓글삭제나 해주던지<<
1 김동희 12-01-02 12:11 0  
ㅎㅎㅎ 정말 앞으로 인낚에서 점점 물품 구입하기가 힘들것같네요.
제 경우는 판매자분과 통화가 안되서 댓글 올리고 좀뒤 판매자 분께서 연락이 오셔서 전화통화까지 했던경우라서... 섭섭함이 쬐금 크네요.
새해부터 이런 경우를 당하니 좀더 감회가 새롭기도 하구요.
뭐저럭 인낚회원님들 가정 가정에 화목과 복된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 바다정인 12-01-02 14:47 0  
솔찍히 중고용품 구매하기가 쉽지않은게 사실입니다 구입을해도 상태가 생각보다 않좋을수도 있구요 그렇더라도 운대만 잘맞으면 싼가격에 좋은물건 구할수도 있습니다 결국엔 인내가 필요합니다
1 프로피셔 12-01-03 00:06 0  
가끔 돈 더 줄테니 자기한테 먼저 팔라고 꼬드기시는분들 많습니다.^^
요럴때 난감한 경우 있지만 먼저 연락하신분께 팝니다만 좀 더 받고 싶을때가 솔직히 있지만 욕얻어 묵을까바서 안판다고 했던게 여러번 있었네요.
조금더 받고 심정 누구나 듭니다.^^;
제발 후려치지만 말았음..ㅎㅎㅎ 머리 쥐납니다.
1 하얀사과 12-01-03 17:22 0  
팔려는 분과 사려는 분의 자주 발생되는 문제점중 하나라고 보여집니다. 정작 팔고 사는게 중요한게 아닌데도 많은 분들이 속상해 하시던데요 저는 무었보다도 상대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배려는 거래 불발시 가장 필요로 하는데 우리는 인색한것에 보다 익숙합니다. 최소한의 인사정도는 해야 되는데 말입니다 예, ( 어쩌죠 .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되었습니다. 괞찮습니다. 다른물건을 찾아보죠.) 등등 이런 말한마디에 봄눈 녹듯 사라진다는 것을 다 아는 사실인데도 감정만 앞서고 전화를 받지 않고 받아도 일방적으로 끊어버리고 ...새해에는 보다 성숙된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저도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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