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국에 계신 조사님들
현재 사기가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기가 힘들어서 그런지....그 사기꾼늠들 때문에 많은 조사님들이 피해를 입고 낚시를 접고
장비를 팔고,,,,낚시장비 도둑늠들도 문제지만 사기꾼늠들은 더 문제가 심각하네요.
물론 인터넷바다낚시에서 그 동안 사기 방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인낚 경유장터로 만들어 안전거래를 유도해 왔으며, 연락처를 남기지 말고 쪽지 보내기를 하라는
공지도 나왔죠.
또한 실명과 연락처는 기본으로 들어 가야 거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저도 낚시인이라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낚시장비를 거래하면서 한 번도 사기를 당한 적이 없습니다.
이유는 직거래를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직거래를 하기에 판매자와 구매자가 거리가 멀어서 힘들다고 생각하면 경유장터 거래를 하면 됩니다.
이것도 힘들다고 생각하면 저만의 생각이지만 몇 가지 안을 건의 드리고 싶습니다.
1. 대안
거래 되는 금액에 대해 기준을 정하여, 선입금 택배거래를 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0만원 이상 거래할 경우 직거래 또는 경유장터 안전거래를 무조건 원칙으로 한다.
2. 대안
전국에 낚시점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으며, 최소한 시, 군 단위로 1개 업체는 이상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낚에서 중고거래 낚시점을 공모를 하여, 시, 군 단위로 지정한 후 지정된 업체를 인낚 중고거래 장터에
공개를 합니다. 물론 낚시점의 주소,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통장번호 모두 공개를 합니다.
판매자는 구매자와 조건을 합의한 뒤 판매자가 계신 곳의 지정된 낚시점에 물건을 맡기고
구매자는 낚시점에 전화를 하여 낚시점의 통장으로 입금한 뒤 낚시점에서는 물건을 발송하면 됩니다.
(단 낚시점에서는 물건의 상태의 감정은 하지 않으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또한 수수료 오천원 or 만원 정도
받고, 인낚에 무료광고를 하는 셈인데.....)
사기꾼늠들 때문에 선량한 조사님들 피해를 구경하는 것이 너무 힘드네요....
그냥 저 생각을 적어 봤습니다.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14:00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