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도 내가 쏘맥한잔하고 글을 올리고합니다,, 어떨때는 내도 내글을 모리는데 님의 글은 더욱더 이해가 안갑니다...
내일 내랑 통화한번 하입시다... 프로필에 전번은 왜 없습니까 ? 님 글을 읽어니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물론 봉이님이랑 저랑은 일면식도 없습니다.. 제가 왠만하면 이런글도 남기지 않습니다... 참견하고 싶은 마음도 없지만 님께서 글을 올렸다 내렸다 하시는 것을 보니
안타까울 뿐입니다..................내일 전화 한번 주이소 점심시간에 주이소 내는 노가다 하다보니 그시간 밖에 시간이 잘 안나네요,,,12시에서 1시사이에요,,,
내일 내랑 통화한번 하입시다... 프로필에 전번은 왜 없습니까 ? 님 글을 읽어니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물론 봉이님이랑 저랑은 일면식도 없습니다.. 제가 왠만하면 이런글도 남기지 않습니다... 참견하고 싶은 마음도 없지만 님께서 글을 올렸다 내렸다 하시는 것을 보니
안타까울 뿐입니다..................내일 전화 한번 주이소 점심시간에 주이소 내는 노가다 하다보니 그시간 밖에 시간이 잘 안나네요,,,12시에서 1시사이에요,,,
환불을 해주셨다니 참 잘하셨습니다.
힘내십쇼.
남자가 가빠가있지.(반말해서 죄송요.저도 술한잔. . .)
그저께 구매자분 글 읽었습니다.
그글을 읽자니. .
님은 참 나쁜사람이고 깡패고 너저분하고 찌질하고. .
지금 님의 글을 읽자니 그분은 참 모든지 자기 주관으로 해석하고
자기중심적,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입니다.
어쩌겠습니까.
세치의 혀에 세상이 달라지는 현실을 굳이 지금 뿐이겠습니까?
예전에 봉이김선달은 세치의 혀로 낙동강물도 팔아 먹었다 하지않습니
까?
지금의 번뇌와 시련은 훗날에 보다 나음 기쁨으로 우리들에게 와주기에
지금의 번뇌와 시련을 웃는 맘으로 받아드릴수 있는게 현명한 우리
인간의 특권 아니겠습니까?
쏘맥 한 잔 쭉 하시고..
내일을 위한 편안한 밤 되세요.
힘내십쇼.
남자가 가빠가있지.(반말해서 죄송요.저도 술한잔. . .)
그저께 구매자분 글 읽었습니다.
그글을 읽자니. .
님은 참 나쁜사람이고 깡패고 너저분하고 찌질하고. .
지금 님의 글을 읽자니 그분은 참 모든지 자기 주관으로 해석하고
자기중심적,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입니다.
어쩌겠습니까.
세치의 혀에 세상이 달라지는 현실을 굳이 지금 뿐이겠습니까?
예전에 봉이김선달은 세치의 혀로 낙동강물도 팔아 먹었다 하지않습니
까?
지금의 번뇌와 시련은 훗날에 보다 나음 기쁨으로 우리들에게 와주기에
지금의 번뇌와 시련을 웃는 맘으로 받아드릴수 있는게 현명한 우리
인간의 특권 아니겠습니까?
쏘맥 한 잔 쭉 하시고..
내일을 위한 편안한 밤 되세요.
복돌임다님요 .봉이님이랑 친해져셨나봐요. 절친한 사람부럴때 봉이가!ㅎㅎ 친하지 않은사 사람부럴 때 봉이님!이라고 불러야 맞는것 아닙니까? 절대 테클아닙니다. 해결되셨다니 걱정아닌 걱정했네요.정말 용기가 가상하군요. 사기꾼이였으면 환불같은건 생각도 않했겠죠. 짝 짝 짝
내용중에 환불해줬다는 내용은 없는데요?
저도 물건이 필요하면 구입하기도하고 필요업으면 팔기도합니다.
반품은!!!!!!!!
10000%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물건이 필요하면 구입하기도하고 필요업으면 팔기도합니다.
반품은!!!!!!!!
10000%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봉이님과 복돌님 두 분의 글을 다 읽어보았으니 이젠 댓글 달아도 되겠다 싶어 한마디 합니다. 해결책은 한가지 밖에 없겠습니다. 복돌님 빠른 시일 안에 환불하고 물건 되받으십시오. 그러면 깔끔합니다. 그리고 오프라인 상의 논쟁때문에 많이 불편했을 겁니다. 잘잘못을 떠나서 남에게 욕먹는 일은 죽음입니다. 그렇지만 봉이님과 복돌님에 의해 일어난 일이니 두분이 해결해야 합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하건 욕을 하건 동정을 하건 아무도 대신 못합니다. 두 부류의 많은 회원들이 한결같이 원하듯이 그 의견에 따르십시오. 정들었던 장비 되찾는 기쁨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조금의 위안이 될것입니다. 낙수꾼은 낙수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시간나는대로 회수한 장비로 출조 많이 하십시오. 그러면 불편했던 감정들도 금방 좋아질겁니다. 환불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거듭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반드시 깔끔하게 정리하셔야 합니다. 꼭 그래야 된다는 것은 복돌님이 더 잘 아실겁니다. 이만 줄입니다. 그동안 마음 고생 많았습니다. 즐낚하십시오.
靑山兮要我以無語 (청산혜요아이무어)
청산은나를보고말없 이살라하고,
蒼空兮要我以無垢 (창공혜요아이무구)
창공은나를보고티없 이살라하네
聊無愛而無惜兮 (료무애이무석혜)
사랑도벗어놓고미움도 벗어而終我 (여수여풍이종아)
ㅅ물같이바람같이살다가 가라하네.
靑山兮
청산은나를보고말없 이살라하고,
蒼空兮要我以無垢 (창공혜요아이무구)
창공은나를보고티없 이살라하네
聊無愛而無惜兮 (료무애이무석혜)
사랑도벗어놓고미움도 벗어而終我 (여수여풍이종아)
ㅅ물같이바람같이살다가 가라하네.
靑山兮
靑山兮要我以無語 (청산혜요아이무어)
청산은나를보고말없 이살라하고,
蒼空兮要我以無垢 (창공혜요아이무구)
창공은나를보고티없 이살라하네
聊無愛而無惜兮 (료무애이무석혜)
사랑도벗어놓고미움도 벗어而終我 (여수여풍이종아)
ㅅ물같이바람같이살다가 가라하네.
청산은나를보고말없 이살라하고,
蒼空兮要我以無垢 (창공혜요아이무구)
창공은나를보고티없 이살라하네
聊無愛而無惜兮 (료무애이무석혜)
사랑도벗어놓고미움도 벗어而終我 (여수여풍이종아)
ㅅ물같이바람같이살다가 가라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