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바돌님 말씀데로, 남의 물건도 소중한지 알아야 할듯 한데요..
후려치는것도 나름 매너있게 부탁을 하면 어느정도는
해줄수 있는데.............. 참 모든게 자기 마음데로 안되네요..
후려치는것도 나름 매너있게 부탁을 하면 어느정도는
해줄수 있는데.............. 참 모든게 자기 마음데로 안되네요..
기분 많이 안좋쵸 그런 느낌 저도 암니다.
당해봐서...
저는믿고 돈받고 헤어지고 금액살려보니 삼만원 비데요..전화하니 인심한번쓰라네요.ㅋㅋㅋ 나이도 저보다 많으신 분이...
10분거리 차비만원 빼줘는데...
당해봐서...
저는믿고 돈받고 헤어지고 금액살려보니 삼만원 비데요..전화하니 인심한번쓰라네요.ㅋㅋㅋ 나이도 저보다 많으신 분이...
10분거리 차비만원 빼줘는데...
저도 이런저런 중고거래를 많이 해봤습니다만 네고가 기분나쁜게 아니고
태도가 문제인거 같네요~물건에 대해 좋은 말을하면서 네고하시는분들과
이것저것 트집잡으면서 네고요청하는건 하늘과땅차이겠죠~
10만원을 깍아줘도 기분안나쁜 거래가있고 1만원을깎아줘도 기분나쁜 거래가
될수도있으니...~판매자님 너무 상처받지마시고 기분푸세요~*^^*
태도가 문제인거 같네요~물건에 대해 좋은 말을하면서 네고하시는분들과
이것저것 트집잡으면서 네고요청하는건 하늘과땅차이겠죠~
10만원을 깍아줘도 기분안나쁜 거래가있고 1만원을깎아줘도 기분나쁜 거래가
될수도있으니...~판매자님 너무 상처받지마시고 기분푸세요~*^^*
벵에돔메니아님 말씀에 완젼 공감해요..
네고가 기분나쁜게 아니고,,
태도가 정말 기분나빠서 그랬던거 같습니다...
10분거리도 안되는 거리를 왔으면서,, 당연히 직거래니
2~3만원 빼주라고.. 그것도 부탁도 아닌,, 큰소리를 치니..
참말로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네고가 기분나쁜게 아니고,,
태도가 정말 기분나빠서 그랬던거 같습니다...
10분거리도 안되는 거리를 왔으면서,, 당연히 직거래니
2~3만원 빼주라고.. 그것도 부탁도 아닌,, 큰소리를 치니..
참말로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좁은 제주도 땅덩어리에 살면서,, 차마 독하게는 못하겠더군요..
저보다도 더 어른이시고,, 참고로 학교안에서 거래를 할려고
했던거라,, 큰소리나면,, 제가 더 무안해질꺼 같아서..ㅜ.ㅜ
저보다도 더 어른이시고,, 참고로 학교안에서 거래를 할려고
했던거라,, 큰소리나면,, 제가 더 무안해질꺼 같아서..ㅜ.ㅜ
직거래,,후려치기...........제가 직거래를 몇 번 했었는데,, 참 당황스러웠습니다..
같은 지역분은 그냥 1만원 정도 선에서 가볍게 해결되는데,,
멀리서 오신 분들은 5만원은 일단 후려치고 시작하더군요..
그것도 장비는 자기 차에 실어놓은 후...ㅎㅎㅎ
남의 차에 들어간 장비, 꺼내기도 뭐하고 해서 그냥 팔았습니다만..기분은 결코 유쾌하지 않았던.....
다음에 판매하게 되면,,직거래를 안 하던지 해야지..이거야 원.ㅋ
그 기분,,백 번 이해합니다.
같은 지역분은 그냥 1만원 정도 선에서 가볍게 해결되는데,,
멀리서 오신 분들은 5만원은 일단 후려치고 시작하더군요..
그것도 장비는 자기 차에 실어놓은 후...ㅎㅎㅎ
남의 차에 들어간 장비, 꺼내기도 뭐하고 해서 그냥 팔았습니다만..기분은 결코 유쾌하지 않았던.....
다음에 판매하게 되면,,직거래를 안 하던지 해야지..이거야 원.ㅋ
그 기분,,백 번 이해합니다.
진짜 직거래가 더 무섭죠..ㅋㅋ
근데요.. 정말 육지권에선 먼거리에서 오면,, 기름값 5만원 부르겠네요..ㅋㅋ
제주는 멀어야 1시간거리라서요..
왠만하면 제가 가져다 줍니다..ㅋㅋ 제가 기름값 내고 가는게 편합니다..ㅋㅋ
근데요.. 정말 육지권에선 먼거리에서 오면,, 기름값 5만원 부르겠네요..ㅋㅋ
제주는 멀어야 1시간거리라서요..
왠만하면 제가 가져다 줍니다..ㅋㅋ 제가 기름값 내고 가는게 편합니다..ㅋㅋ
전 릴을 대학교수한데 팔았는데 전화로 내고 해놓고 직접와서 또 현금쥐고 몇만원깎아달라는말에.... 릴 다시 돌려달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이리저리 다른거 한다고 돈을 다썻다고 돈을 깍자고 했던 기억이...
이리저리 다른거 한다고 돈써놓고 제릴을 깎을려고 하는게 괘씸해서 거래안한다고 다시 돌려달라구 하니 퉁명스럽게 돈주구 걍 가버리시더라능 ㅠㅠ
그때 이리저리 다른거 한다고 돈을 다썻다고 돈을 깍자고 했던 기억이...
이리저리 다른거 한다고 돈써놓고 제릴을 깎을려고 하는게 괘씸해서 거래안한다고 다시 돌려달라구 하니 퉁명스럽게 돈주구 걍 가버리시더라능 ㅠㅠ
ㅋㅋ. 뒷말 듣기 싫어 직거래 원했던 건데요...
이런일이 있을줄은 몰랐던거죠..ㅋㅋ
요 몇일 하가리 연화못 엄청 갔슴돵... 그놈의 붕어가 뭔지..ㅜ.ㅜ
이런일이 있을줄은 몰랐던거죠..ㅋㅋ
요 몇일 하가리 연화못 엄청 갔슴돵... 그놈의 붕어가 뭔지..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