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폰에서 정리된 번호라면 머리속 기억도 지우시고 낚시나 다녀오세요,
남자가 '저런 넘 였던가'하고 잊지 뭘또 따집니까,것도 이런곳에 사적인 글까지 써가면서...
그분도 님한테 팔땐 제값받기 미안할정도로 친분을 생각한것 아닙니까.오죽하면 일괄정리들어갑니까.님부터 제값쳐드리고 보탬이 되어줄 생각은 해보셨나요..
남자가 '저런 넘 였던가'하고 잊지 뭘또 따집니까,것도 이런곳에 사적인 글까지 써가면서...
그분도 님한테 팔땐 제값받기 미안할정도로 친분을 생각한것 아닙니까.오죽하면 일괄정리들어갑니까.님부터 제값쳐드리고 보탬이 되어줄 생각은 해보셨나요..
돌돔님 말씀처럼 저는 처음에 그 형님한테는 제값을 드릴려고 했으나
그분이 저한테는 그가격에 주기는 미안하다고 하셨던거였구요..ㅠㅠ
저랑 친하지도 않은 엉뚱한 사람이..
그 형님한테서.. 물건을 사간건데...^^;;
제 글이 설명이 조금 난잡하게 되었나보네요 죄송합니다~
그분이 저한테는 그가격에 주기는 미안하다고 하셨던거였구요..ㅠㅠ
저랑 친하지도 않은 엉뚱한 사람이..
그 형님한테서.. 물건을 사간건데...^^;;
제 글이 설명이 조금 난잡하게 되었나보네요 죄송합니다~
《Re》돌돔짱 님 ,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친분이 있다면 바로 구매하시는것이 나은 일이 아니었을지..
이런 저런 사정으로 팔리고 난 후에 이런 글을 올리시는것도~
꼭 필요로 하신 물건이었다면 적정한 가격으로 형님께 매입하시지 그랬습니까??
그래도 글 쓰신 분의 평이 좋으니 매입한 분도 님과의 친분을 이용한게 아닌가 싶네요.
그냥 남자답게 잊고 편한 마음으로 낚시를 다니시는게 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친분이 있다면 바로 구매하시는것이 나은 일이 아니었을지..
이런 저런 사정으로 팔리고 난 후에 이런 글을 올리시는것도~
꼭 필요로 하신 물건이었다면 적정한 가격으로 형님께 매입하시지 그랬습니까??
그래도 글 쓰신 분의 평이 좋으니 매입한 분도 님과의 친분을 이용한게 아닌가 싶네요.
그냥 남자답게 잊고 편한 마음으로 낚시를 다니시는게 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프롤로그님 안녕하세요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ㅠㅠ
그냥 잊고 오늘 그 낚싯대 파신형님과 둘이서 바닷가 바람쐬고 나서
저때문에 괜히 손해보신거 미안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ㅠㅠ
그냥 잊고 오늘 그 낚싯대 파신형님과 둘이서 바닷가 바람쐬고 나서
저때문에 괜히 손해보신거 미안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님은 그분을 지웠지만,,,, 그분은 님을 잊지 않으신 거겠지요.
동호회 형님께서 님의 이름을 대기에 싸게 주었다 ? .....
그럼 ... 님에게는 그 가격에 주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저는 그게 궁금해서 ,,, 한참을 생각 중입니다...
같은 동호회..... 형,,, 동생하는 사이에,,,,
너무 궁금합니다... 그 형이란분에 심중이 ,,,
동호회 형님께서 님의 이름을 대기에 싸게 주었다 ? .....
그럼 ... 님에게는 그 가격에 주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저는 그게 궁금해서 ,,, 한참을 생각 중입니다...
같은 동호회..... 형,,, 동생하는 사이에,,,,
너무 궁금합니다... 그 형이란분에 심중이 ,,,
안녕하세요 몰수님~
파신 형님께서는 돈이 아깝고 그런거 보다는..
저랑 친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그렇게 판것이 참 어이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용
제가 스마트 폰으로 글을 작성하다보니 글 내용이...
조금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많았네요..
파신 형님께서는 돈이 아깝고 그런거 보다는..
저랑 친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그렇게 판것이 참 어이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용
제가 스마트 폰으로 글을 작성하다보니 글 내용이...
조금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많았네요..
대충 글을 읽어 보니 알만한 사람입니다
좋지 않은 사이 임에도 좋은 사이 인냥 이름을 들먹거리며 거래 하는게....
걍~ 짜증나는 생각은 빨리 머리에서 지우개로 지우는게 상책입니다
자꾸 생각해 봐야 본인만 손해 아닌가요???
좋지 않은 사이 임에도 좋은 사이 인냥 이름을 들먹거리며 거래 하는게....
걍~ 짜증나는 생각은 빨리 머리에서 지우개로 지우는게 상책입니다
자꾸 생각해 봐야 본인만 손해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지중해님~
솔직히 저는 그냥 제이름을 팔아서 제 주위사람한테 사기 아닌 사기를 친게 열이 받을뿐이구요 ㅎㅎ
그 낚시대 파신분은 괜히 팔았다면서 후회를 하실뿐이네요 ㅎㅎ
오늘 둘이서 낚시 다녀오고 잊었습니다 ^^
솔직히 저는 그냥 제이름을 팔아서 제 주위사람한테 사기 아닌 사기를 친게 열이 받을뿐이구요 ㅎㅎ
그 낚시대 파신분은 괜히 팔았다면서 후회를 하실뿐이네요 ㅎㅎ
오늘 둘이서 낚시 다녀오고 잊었습니다 ^^
따지지마세요 절대로.물과얼음이 얼고녹는 온도는 같은 온도입니다 얼릴지 녹일지 는 님이선택 해야 하겠지요 돌돔짱님의 댓글 에 한표 입니다 시원하게 털어버리세요.
============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
제 글에 표현력도 조금 부족했고
제가 조금 마음을 좁게 생각했었나 봅니다~
오늘 낚시대 파신 형님이랑 둘이서 바닷가 바람쐬면서
그 낚시대 사간X 얼마나 잘먹고 잘살지 보자면서 그냥 웃고 넘어갔습니다 ^^
어찌 보면 제가 그만큼 제 개인 관리를 잘못했었나 봅니다~
댓글 달아주신 회원님들께 정말 너무나도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괜한 물의를 일으킨점 죄송합니다!!
제 글에 표현력도 조금 부족했고
제가 조금 마음을 좁게 생각했었나 봅니다~
오늘 낚시대 파신 형님이랑 둘이서 바닷가 바람쐬면서
그 낚시대 사간X 얼마나 잘먹고 잘살지 보자면서 그냥 웃고 넘어갔습니다 ^^
어찌 보면 제가 그만큼 제 개인 관리를 잘못했었나 봅니다~
댓글 달아주신 회원님들께 정말 너무나도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괜한 물의를 일으킨점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