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그런분 많습니다. 조금만 남을 배려하면 서로가 맘상하는 일 없을텐데.
내물건 내 맘대로한다는 식의 매너없는 분들 각성하시고 입장바꿔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사이버공간에서도 꼭필요하다봅니다. 맘 푸시고 잊어버리세요. 그분도 이글보시면 반성하겠죠. 사기꾼은 잡으셔야죠..ㅎㅎㅎ
내물건 내 맘대로한다는 식의 매너없는 분들 각성하시고 입장바꿔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사이버공간에서도 꼭필요하다봅니다. 맘 푸시고 잊어버리세요. 그분도 이글보시면 반성하겠죠. 사기꾼은 잡으셔야죠..ㅎㅎㅎ
좋게생각하시면 사기 안당했다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직거래 하제놓고 차일피일미루고 안하는분들 중에 사기꾼 많습니다. 차일피일미루다 안되겠다며 택배하자고 꼬시는 사기꾼들 많거든요 그럼 급한맘에 하는경우도 생기고여 좋게 생각하세요 사기당할뻔한거 안당했다고 ㅋ
전 1달넘게 기다렸는데도 판다판다 해놓고 사람 약만 바짝바짝 올려놓고 끝내는 제가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참 별별 사람많습니다 아예 판다고 하질말던가.....쩝
인천에서 사천까지 갔는데 약속 켄슬 시키는 사람이 있질않나....ㅠㅠ
인천에서 사천까지 갔는데 약속 켄슬 시키는 사람이 있질않나....ㅠㅠ
글 읽어 보니 참 이해가 안가네요...
팔기로 해 놓고 미루고 미루다
딴데 팔았으면 이래저래 해서 요롷게 되었다.. 연락이라도 줘야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나요 여러분?
참 이해 안가네요...
정말 머릿속이 우리 일반인들과 다른 사람들이 있긴 있나 봅니다...
팔기로 해 놓고 미루고 미루다
딴데 팔았으면 이래저래 해서 요롷게 되었다.. 연락이라도 줘야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나요 여러분?
참 이해 안가네요...
정말 머릿속이 우리 일반인들과 다른 사람들이 있긴 있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