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자요 쪽지도 문제고 그건 안하면 그만이지만 직거래하시는분들중에 전화로 다 정해놓고 만나서 막상 만나서 네고 하시는분들땜시 직거래가 하기 싫을 정도에요 얼글보면서 모르는사람한테 싫은 소리하기도 그렇고 물건 가지고와서 도로 가지고가기도 그렇고 이런심리를 이용하는거 같아요
저도비슷한경험이있습니다.
낚시대 가격정해놓고 직거래할려고만났는데 그젊은분그때부터 기스만찾는겁니다.
제가 1회사용 신품같다고했거던요 내눈에는 안보이던상처를 찾은겁니다.
어떤거냐면 낚시대뽑았다가 넣을때생기는 미세한상처를요
그걸핑계삼아 네고를하자고하길래 두말않고 매장에서 신품사라고하면서 돌아온기억이있습니다 .
낚시대 가격정해놓고 직거래할려고만났는데 그젊은분그때부터 기스만찾는겁니다.
제가 1회사용 신품같다고했거던요 내눈에는 안보이던상처를 찾은겁니다.
어떤거냐면 낚시대뽑았다가 넣을때생기는 미세한상처를요
그걸핑계삼아 네고를하자고하길래 두말않고 매장에서 신품사라고하면서 돌아온기억이있습니다 .
안녕하세요.그때 젏은 사람이 접니다.
1회 사용요..ㅡㅡ 리셉1호대를 23만에 판다고 하길레 전 최상급
인줄 알앗습니다.제가 쓸게 아니라고 제 아는 형님이 쓴다고 그래서
구해달라고 해서 제가 대신 간겁니다.그낚시대는 누가봐도 1회 사용이 절대로 아닙니다,,,그기스는 분명히 갯바위에 기스난 상처들 입니다. 말은 바로 합시다..제 아이디 판매 검색 해보세요.저는 양심껏 물건 판매 하고 하는 사람입니다.그런식으로 말씀 하지 않앗으면 합니다.
1회 사용요..ㅡㅡ 리셉1호대를 23만에 판다고 하길레 전 최상급
인줄 알앗습니다.제가 쓸게 아니라고 제 아는 형님이 쓴다고 그래서
구해달라고 해서 제가 대신 간겁니다.그낚시대는 누가봐도 1회 사용이 절대로 아닙니다,,,그기스는 분명히 갯바위에 기스난 상처들 입니다. 말은 바로 합시다..제 아이디 판매 검색 해보세요.저는 양심껏 물건 판매 하고 하는 사람입니다.그런식으로 말씀 하지 않앗으면 합니다.
공감합니다.
저도 몇번 직거래로 사기도 하고 팔기도 해봤습니다.
저는 꼭 사고 싶은 물건은 장터시세보다 조금 비싸더라도 사는 편입니다.
오히려 사고 싶은 물건은 이럴 때 구매하기가 더 쉽기 때문에 말입니다.
근데 전화로 문의하면서 네고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을 때는 물건보고 큰 하자가 없을 때는 판매하시는 분의 설명보다 조금 못하더라도 그냥 돈 지불하고 구매합니다.
반대로 제가 판매할 경우는 싸야지 쉽게 빨리 팔리기 때문에 충분히 싸게 내어놓습니다.
문의오면 충분히 설명하고 만납니다. (싸게 내놓기 때문에 대부분 찾아오십니다.)
오시기 전에 가격을 정하고 만났으면 바로 구매하시면 좋으련만
누가 봐도 시세보다 싸고 깨끗한 물건을 일방적으로 2-3만원씩 깍아버리고 줄 때는
받는 사람은 기분 참 안좋습니다.
시세보다 싸기에 바리바리 전화해서 득달같이 달려왔으면 또 생각보다 상태가 더 좋다면 찾아온 것 충분히 보상받고도 더 가치 있으니 살텐데.....
저도 몇번 직거래로 사기도 하고 팔기도 해봤습니다.
저는 꼭 사고 싶은 물건은 장터시세보다 조금 비싸더라도 사는 편입니다.
오히려 사고 싶은 물건은 이럴 때 구매하기가 더 쉽기 때문에 말입니다.
근데 전화로 문의하면서 네고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을 때는 물건보고 큰 하자가 없을 때는 판매하시는 분의 설명보다 조금 못하더라도 그냥 돈 지불하고 구매합니다.
반대로 제가 판매할 경우는 싸야지 쉽게 빨리 팔리기 때문에 충분히 싸게 내어놓습니다.
문의오면 충분히 설명하고 만납니다. (싸게 내놓기 때문에 대부분 찾아오십니다.)
오시기 전에 가격을 정하고 만났으면 바로 구매하시면 좋으련만
누가 봐도 시세보다 싸고 깨끗한 물건을 일방적으로 2-3만원씩 깍아버리고 줄 때는
받는 사람은 기분 참 안좋습니다.
시세보다 싸기에 바리바리 전화해서 득달같이 달려왔으면 또 생각보다 상태가 더 좋다면 찾아온 것 충분히 보상받고도 더 가치 있으니 살텐데.....
동감.....
저두 저번주에 쪼끼판매한적이 있는데
꼭 살것처럼 하시다가. 2만원 깍아주면 바로입금 한다고 문자와서 제가 사장님한테는 팔지 않읍니다 하구 답장 보낸적두 있읍니다.........
저두 저번주에 쪼끼판매한적이 있는데
꼭 살것처럼 하시다가. 2만원 깍아주면 바로입금 한다고 문자와서 제가 사장님한테는 팔지 않읍니다 하구 답장 보낸적두 있읍니다.........
답답합니다..여기에 분명 한글로 올리는데..모두다 다른나라 말로들 해석하시나..저는 팝니다는 않하지만 물건은 구매했습니다(물론 네고없이요 )..분명 파시는분들 네고 안된다고 말씀들 하시는데..다들 왜그러세요..자기랑 가격맞지않음 그냥 눈으로 보시고 패스하시면 되는데..꼭 네고할려는분들 있나보네요..파는분들 분명 기뿐마음으로 파는것 아닐겁니다..한글이니 모두다 뜻을 이해하시고..그분들 입장에 서보세요..그리고 필요하면 두말없이 보시고 사시면 됩니다..이상 ~~~ 끝 !!! ^^
저 역시 황당한 경험이 있네요
택배보내주겠다는데 굳이 직거래 하자고 하길래 그렇게 하시겠다면
기름값 2만원 빼드리겠습니다 하고 직거래 했지요.
근데 왠걸요 2만원 빼준 금액에서 또 2만원이 모자라다고 그냥 이것만 받으라고 하네요
웃는 낯으로 그리말하니 나이도 지긋하신분인데 매몰차게 안됩니다 소리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거래는 했지만 싼가격에 내놓은 물건이 어거지로 4만원까지 깍이고 보니
생각할수록 찜찜하고 억울하고 그렇더라구요.
그 이후로 저는 직거래 잘안합니다. 물건 맘에 안들면 꼭 반품하시라고 합니다.
경유장터 잘되어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택배보내주겠다는데 굳이 직거래 하자고 하길래 그렇게 하시겠다면
기름값 2만원 빼드리겠습니다 하고 직거래 했지요.
근데 왠걸요 2만원 빼준 금액에서 또 2만원이 모자라다고 그냥 이것만 받으라고 하네요
웃는 낯으로 그리말하니 나이도 지긋하신분인데 매몰차게 안됩니다 소리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거래는 했지만 싼가격에 내놓은 물건이 어거지로 4만원까지 깍이고 보니
생각할수록 찜찜하고 억울하고 그렇더라구요.
그 이후로 저는 직거래 잘안합니다. 물건 맘에 안들면 꼭 반품하시라고 합니다.
경유장터 잘되어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미랑님 그게 직거래의 단점인것 같습니다. 현장할인이 은근 무섭더군요..ㅋㅋ 저는 3만원짜리 대 팔아봤는데 그와중에 삼천원 깎으시데요.. ㅋㅋㅋㅋ
살림망님 저는 개통조림으로 찌게끓여 먹어봤습니다..
그리고 아주 옛날인데..갯바위벽에 누가 던져서 붙여놓고간 바싹마른..
김치로 찌게도 끓여먹어 보았네요.. ㅎㅎ 그때생각하면 워매~~~~~~~
그리고 아주 옛날인데..갯바위벽에 누가 던져서 붙여놓고간 바싹마른..
김치로 찌게도 끓여먹어 보았네요.. ㅎㅎ 그때생각하면 워매~~~~~~~
괜히 찔리네요 ㅎㅎㅎ 솔찍히 인낚에서 직거래와 택배거래 몇번했습니다!!
네고라는게.. 사는사람입장에서 판매자분에게 미안하지만..중고물품을
구하는사람은 조금이라도 더싸게 살려고 하겠죠...그리고 판매자분이 내놓으신
가격이 거의 대부분 네고 생각해서 올리시는게 아닐까 라는생각이 듭니다~~^^
그냥 제생각이니.. 신경쓰지 마시구요 ^^ 새상품도 제일싼곳 찾아서 사드시 조금이라도
구매자는 싼것을 찾게되고 싸게 살려고 하죠~ 그냥 이치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저는 최대로 1만원정도와 택배정도는 해주는데.. 그이상은 좀 그렇죠... 그냥 서로좋게
판매자분은 네고생각해서 가격올리시고 구매자분은 너무 심하게 네고를 원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 그럼 같은낚시인으로써 기분좋은 거래가 되겠죠~~~
네고라는게.. 사는사람입장에서 판매자분에게 미안하지만..중고물품을
구하는사람은 조금이라도 더싸게 살려고 하겠죠...그리고 판매자분이 내놓으신
가격이 거의 대부분 네고 생각해서 올리시는게 아닐까 라는생각이 듭니다~~^^
그냥 제생각이니.. 신경쓰지 마시구요 ^^ 새상품도 제일싼곳 찾아서 사드시 조금이라도
구매자는 싼것을 찾게되고 싸게 살려고 하죠~ 그냥 이치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저는 최대로 1만원정도와 택배정도는 해주는데.. 그이상은 좀 그렇죠... 그냥 서로좋게
판매자분은 네고생각해서 가격올리시고 구매자분은 너무 심하게 네고를 원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 그럼 같은낚시인으로써 기분좋은 거래가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