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댓글 다는 것 싫어하고 평소에도 댓글 잘 달지않는데
여러번 문제시 되는게 좀 안 좋고 짜증날려고 하네요.
바른 환경을 위해 저도 찜 합니다.^^
여러번 문제시 되는게 좀 안 좋고 짜증날려고 하네요.
바른 환경을 위해 저도 찜 합니다.^^
거참...이상한분들이네. 이런글들이 당사자들을 더 자극하고 부추기는듯한데요.
대체 이글을 올린저의는무엇인가요? 서로 뭐가어긋나서 그러는걸 가지고 그냥두면
두분이서 잘해결하실텐데...
대체 이글을 올린저의는무엇인가요? 서로 뭐가어긋나서 그러는걸 가지고 그냥두면
두분이서 잘해결하실텐데...
얼음바다님 글에 동감합니다.
쩝...인낚분들은 꼭 누구하나 걸려바라 이렇게 하시면서
장터 들어 오시나보네요...
선님 이야기되로 그분도 무슨 사정이 있지 않을가요?
쩝...인낚분들은 꼭 누구하나 걸려바라 이렇게 하시면서
장터 들어 오시나보네요...
선님 이야기되로 그분도 무슨 사정이 있지 않을가요?
의문점
지구에없는대를 판다고올렸다가 걸려서 최초상황발생
프로필에있는폰번호와 판매글에있는 폰번호가 다름
프로필상 경기도권 거주 경기도권으로 민물출조한다는 정확 포착 했으나
서울경기권 구매문자 사절한점
어쩔때는 지방 문자사절
별로 화낼일도아닌데 아직까정 거품물고화내는점
중고품팔면서 난 가격모르니 가격알아내서 구매전화 달라는점
더찾아보겠습니다
지구에없는대를 판다고올렸다가 걸려서 최초상황발생
프로필에있는폰번호와 판매글에있는 폰번호가 다름
프로필상 경기도권 거주 경기도권으로 민물출조한다는 정확 포착 했으나
서울경기권 구매문자 사절한점
어쩔때는 지방 문자사절
별로 화낼일도아닌데 아직까정 거품물고화내는점
중고품팔면서 난 가격모르니 가격알아내서 구매전화 달라는점
더찾아보겠습니다
쓸데없이 일키운다고 뭐라하지마세용 ;
선 6745저님은 1년전부터 인낚분들이 댓글로 좀 성의있는판매글과 판매가격제시를 정중하게부탁드렸었습니다만 아직도 지맘때로입니다 자기팔물건생겨서 급하게팔때만 인낚이용하고
그럴때마다 매번같은말투같은행동입니다 어찌 1년내내 부탁해도 그대로일꼬..
니는 씨부려라 나는 간다 이건가..
근절합시다 이런매너
선 6745저님은 1년전부터 인낚분들이 댓글로 좀 성의있는판매글과 판매가격제시를 정중하게부탁드렸었습니다만 아직도 지맘때로입니다 자기팔물건생겨서 급하게팔때만 인낚이용하고
그럴때마다 매번같은말투같은행동입니다 어찌 1년내내 부탁해도 그대로일꼬..
니는 씨부려라 나는 간다 이건가..
근절합시다 이런매너
얼마전 선6745님께 일괄로여러가지좋은 장비적절한가격에 구입했습니다.거동이 불편한신데도불구하고 직접보여주겠다며 자비들여 지방까지 비행기타고오신분이데...의심안하셔도될듯하네요
아무리봐도 선6745 개념 이없는듯.... 똑같은 사람 되기싫지만
막무가네로 욕하는 저런인간은 낚시건 뭐건 아무 취미도 하면 안됨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만갈뿐....
운암지님 힘내세요~저런 인간은 버릇을 고쳐야함
막무가네로 욕하는 저런인간은 낚시건 뭐건 아무 취미도 하면 안됨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만갈뿐....
운암지님 힘내세요~저런 인간은 버릇을 고쳐야함
벼룩시장에 원하는물건 신나게 찿고있는데 물건이 없어 머리가 아픈데... 여기 들어와보니 머리가 더 아프네요.....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어요 두분 만나서 소주한잔하세요
선,후배 인낚회원님 여러분...
여러회원님들의 심정이나 직접 피해를 당한 저의 심정이나 다 같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생면부지 알지도 못하는 많은 회원님들께서 조언과 격려를 해 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린 싸이트에서의 선6745의 욕설로 인해 엣지님을 포함하여 여러 회원님들께서 황당하기도하고 화도 많이 나신걸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선6745와 저의 글에 많은 회원님들께서 자신의 생각을 적어 주셨고 또한 인터넷이용에 따른 기본매너나 양심에 대해 어느정도 공감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이제 한 사안의 성토가 아니라 원래의 중고장터에 맞는 코너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와 선6745과의 해결은 많은 회원님들의 조언대로 제가 알아서 조용히 마무리 짓겠습니다...
다시한번 엣지님을 포함하여 많은 회원님들의 화나심은 충분히 이해 됩니다만 이렇게 자꾸 공론화 되는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회원님들의 심정이나 직접 피해를 당한 저의 심정이나 다 같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생면부지 알지도 못하는 많은 회원님들께서 조언과 격려를 해 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린 싸이트에서의 선6745의 욕설로 인해 엣지님을 포함하여 여러 회원님들께서 황당하기도하고 화도 많이 나신걸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선6745와 저의 글에 많은 회원님들께서 자신의 생각을 적어 주셨고 또한 인터넷이용에 따른 기본매너나 양심에 대해 어느정도 공감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이제 한 사안의 성토가 아니라 원래의 중고장터에 맞는 코너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와 선6745과의 해결은 많은 회원님들의 조언대로 제가 알아서 조용히 마무리 짓겠습니다...
다시한번 엣지님을 포함하여 많은 회원님들의 화나심은 충분히 이해 됩니다만 이렇게 자꾸 공론화 되는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글을 잘남기지는않습니다만. 제가 글을남긴터라 자꾸 보아지네요.
작은오해와 약간의실수가 이리된듯 보입니다. 전화하셔서 서로오해푸시고 가을맞이감생이낚시나 한번같이다녀오세요. 인연은 어디서 찿아올지
모르는법이라하잖습니까? 좋은 마무리 하시길~~~ 어복충만하세요.
작은오해와 약간의실수가 이리된듯 보입니다. 전화하셔서 서로오해푸시고 가을맞이감생이낚시나 한번같이다녀오세요. 인연은 어디서 찿아올지
모르는법이라하잖습니까? 좋은 마무리 하시길~~~ 어복충만하세요.
좋은게 좋은겁니다 두분 잘마무리 하세요 억하심정에 무슨말인들 행동인들 못하겠습니까? 그러나 나중엔 후회뿐입니다 두분이서 잘마무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그들 충고 너그러이받아들이소,,없는이름잘못기제한게 운암지님 불찰인것갇오이다,,허허내도한때 토요일날 꾸물거리다 택배시간이지나 월요일부쳐 월요일 도착할물건이 화요일날 도착하는바람에 누리군들이 사기꾼 고발하라는 뎃글 겁 납디다유.. 제가 넥기데 이름을잘못알고 올린게 미안하네그랴 하면그쪽에서도죄송함니다할거유 그리하세유 만약미안하다고했는데그쪽에서 반응이업다면 그쪽이문제가아닐까유 배푸세유,,배풀면올겁니다 아무것도아니니까유....
《Re》운암지 님 ,
이건 개인적인 일이 아닙니다 ,인낚회원님들이 성내는것은 언제라도 자기 스스로가 이런일을 당할수 있다는 전제하에 성을 내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지극히 바로잡아져야 하며 누군가는 정당히,그리고 아주 공손하게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그리고 냅두라는 말은 하지맙시다!(두분이서 처리하게,,,) 이것이 어찌 냅두라는 말로 일단락 지을 수 있는 일입니까? 당사자가 아니라서 ,,,자기스스로가 이런 상황에 처했다면 본인스스로 어디에 어떤내용으로 하소연 할런지요?
인낚회원님들께서 인낚이 아닌 다른곳에서 억울한 일을 당해도 인낚에 호소하는 글을 많이 봤습니다. 그럼 왜 인낚에 호소하느냐고 물으신다면,,,,,, 냅둬요(자기둘이 알아서 하게)라고 간단히 대답하실런지요!!!!
운암지님 말씀에 하나도 부끄러운 내용 없습니다. 소신껏 처리하시길 바랍니다.
이건 개인적인 일이 아닙니다 ,인낚회원님들이 성내는것은 언제라도 자기 스스로가 이런일을 당할수 있다는 전제하에 성을 내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지극히 바로잡아져야 하며 누군가는 정당히,그리고 아주 공손하게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그리고 냅두라는 말은 하지맙시다!(두분이서 처리하게,,,) 이것이 어찌 냅두라는 말로 일단락 지을 수 있는 일입니까? 당사자가 아니라서 ,,,자기스스로가 이런 상황에 처했다면 본인스스로 어디에 어떤내용으로 하소연 할런지요?
인낚회원님들께서 인낚이 아닌 다른곳에서 억울한 일을 당해도 인낚에 호소하는 글을 많이 봤습니다. 그럼 왜 인낚에 호소하느냐고 물으신다면,,,,,, 냅둬요(자기둘이 알아서 하게)라고 간단히 대답하실런지요!!!!
운암지님 말씀에 하나도 부끄러운 내용 없습니다. 소신껏 처리하시길 바랍니다.
방금 선6745님이 저에게 전화가 와서 장시간 통화를 하였습니다...
통화 전 저는 솔직히 선6745님이 게시글이나 댓글로 봐서는 대화가 되지않는 사람이라 생각하였으나 통화를 해보니 지극히 정상적인 분이었고 저와 비슷한 나이에 융통성도 있으신것 같았습니다...
선6745님의 말씀으로는 동생의 낚싯대를 종이에 적어준대로 대리판매 하는 상황에서 컴퓨터자판을 잘 치지 못하다보니 판매품명에 없어야 할 `마스타`라는 글이 들어가서 애초 이런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고 또한 두번째 판매글의 본문이나 댓글에서의 `욕`은 첫 판매내용 복사도 할줄 모르고 또 다시 글을 새로 적어야하는 상황이 화가나서 적은 것이지 저(운암지)나 다른사람에게 한 욕은 아니라고 합니다..(이렇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한 컴맹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금요일밤 첫 통화에서 제가 너무 화가 많이난것 같아 시간을 두고 이제서야 전화했다고 하셨습니다...
통화초반엔 `이건 아니다` 란 생각이 들어 화도내고 빈정거렸습니다만 이유야 어쨓든 자신의 실수라 말하시면서 몇번에 걸쳐 진심어린 사과를 하셨고 저 역시 통화말미엔 그 분의 사과를 진심이라 받아들였습니다...
컴퓨터상의 네탄이라는 곳에 사이버신고는 이미 해 놓은 상황이고 이 일에 연관한 본문,댓글을 방금 프린트까지 다 해놓고 내일 정식으로 제출할려고 했으나 조금 전 통화 내용대로 그 분의 사과를 진심이라 생각하고 이만 마음을 앉히려 합니다...
그리고 선6745님과 저는 서로 사는곳이 멀지만 빠른시일내에 갯바위에서 쏘주한잔 하면서 좋은 이야기만 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몇번이나 거절하였음에도 아끼는 소장찌 몇 개를 보내시겠다하여 그렇게해서 마음이 편해지겠다면 그렇게 하시라고 말씀드렸고요...
저는 선6745님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들였고 이 일은 이렇게 해결이 되는가 봅니다만 앞으로 넷상의 예의나 매네에있어 서로간에 정말 조심하고 신중해야 되겠다는 걸 새삼 느꼈고 이런일이 다시는 생겨서는 안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이지만 곧 다가올 추석에 모든 회원님들의 가정에 풍족함과 행복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특히 전화나 혹은 쪽지로 위로해주시고 안타까워 해주셨던 많은 선배님,후배님들께 다시 한번 더 진심으로 감사하다 말씀드립니다...
통화 전 저는 솔직히 선6745님이 게시글이나 댓글로 봐서는 대화가 되지않는 사람이라 생각하였으나 통화를 해보니 지극히 정상적인 분이었고 저와 비슷한 나이에 융통성도 있으신것 같았습니다...
선6745님의 말씀으로는 동생의 낚싯대를 종이에 적어준대로 대리판매 하는 상황에서 컴퓨터자판을 잘 치지 못하다보니 판매품명에 없어야 할 `마스타`라는 글이 들어가서 애초 이런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고 또한 두번째 판매글의 본문이나 댓글에서의 `욕`은 첫 판매내용 복사도 할줄 모르고 또 다시 글을 새로 적어야하는 상황이 화가나서 적은 것이지 저(운암지)나 다른사람에게 한 욕은 아니라고 합니다..(이렇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한 컴맹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금요일밤 첫 통화에서 제가 너무 화가 많이난것 같아 시간을 두고 이제서야 전화했다고 하셨습니다...
통화초반엔 `이건 아니다` 란 생각이 들어 화도내고 빈정거렸습니다만 이유야 어쨓든 자신의 실수라 말하시면서 몇번에 걸쳐 진심어린 사과를 하셨고 저 역시 통화말미엔 그 분의 사과를 진심이라 받아들였습니다...
컴퓨터상의 네탄이라는 곳에 사이버신고는 이미 해 놓은 상황이고 이 일에 연관한 본문,댓글을 방금 프린트까지 다 해놓고 내일 정식으로 제출할려고 했으나 조금 전 통화 내용대로 그 분의 사과를 진심이라 생각하고 이만 마음을 앉히려 합니다...
그리고 선6745님과 저는 서로 사는곳이 멀지만 빠른시일내에 갯바위에서 쏘주한잔 하면서 좋은 이야기만 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몇번이나 거절하였음에도 아끼는 소장찌 몇 개를 보내시겠다하여 그렇게해서 마음이 편해지겠다면 그렇게 하시라고 말씀드렸고요...
저는 선6745님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들였고 이 일은 이렇게 해결이 되는가 봅니다만 앞으로 넷상의 예의나 매네에있어 서로간에 정말 조심하고 신중해야 되겠다는 걸 새삼 느꼈고 이런일이 다시는 생겨서는 안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이지만 곧 다가올 추석에 모든 회원님들의 가정에 풍족함과 행복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특히 전화나 혹은 쪽지로 위로해주시고 안타까워 해주셨던 많은 선배님,후배님들께 다시 한번 더 진심으로 감사하다 말씀드립니다...
짝~짝~짲~~~ 잘하셨습니다 저도댓글은안달았지만여태껏 두분다투시는것계속보아왔습니다 이재서로의마음을이해하면서 갯바위에서쐬주한잔으로 진정한친구를만드시는가보네요 처음은악연이지만 이재부터진정한친구로 평생가시길 빕니다 ^^
서로 오해가 풀렸다니 다행 입니다만 어떻게 이런 매너와 컴 초보라고 자칭하는 분에게 물건을 맡기는 동생이라는 분도 이해가 되지 않네요.지금까지 제가 지켜 본 바로는 ? 밟은셈 치고 허지부지 구렁이 담 넘어 가듯 할려는 것으로 밖에 이해가 않되네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