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30분 자고 있는데 갱상도 사투리로 전화와서.. .
조끼 사셨냐고...
완전 감사합니다. 연락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리가또 했는데..
사진 보내달라니 사기꾼이 보낸 사진이랑 같은거 또 와서...
아오.. 마침 전화를 지가 하네요?
차분하게 알아듣게 훈계 좀 해주고...
아마 이불 쓰고 누우면 어머니 생각 날꺼라고 해줬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다시 자야겠네요ㅜㅜ
완전 기분 좋다가...망쳤네요ㅎ
동일 인물같아요 010 6442 6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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