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발이 택배로 왔습니다.
조금 전에 확인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신발이 왔다고 이인간이 깨끗하게 볼수 없습니다.
왜냐면 여러 거짓말과 핑계를 대며 송장번호를 알려주지 않았고 ,11일 오후 통화중에 택배를 보냈다며
자기를 못믿냐며 나중에는 화를 내며 저보고 거지새끼라고 하더군요. 참내~
(전형적인 사기꾼 수법이었습니다.)
솔찍히 그때는 저도 빡돌았는데 제가 예전에 사기를 당해 경찰에 신고해서 잡은적이 있어
맘을 다잡고 차분하게 대응할수가 있었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시면 서로 오해였을수도 있겠다 하시는 분도 있겠죠~
그래서 확실히 이거래가 이상했다는걸 증명할 증거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게 택배번호로 확인하니 택배접수가 어제(13일) 됐더군요 (스샷 빨간 테두리 참조)
11일날 거래하고 그날 보냈다는게 어떻게 어제 13일 접수가 됐을까요? 요즘은 편의점 택배도 도서지역아니면
다음날 배송이 됩니다~
그리고 12일 접수까지는 그럴수 있다지만 13일 접수는 수상하게 볼수 밖에 없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이었으면 양해를 구하고 택배를 조금 늦게 보내거나 돈을 돌려줬겠죠.
저는 11일부터 시끄러워지니 간을 보다 13일날 할수 없이 보냈다고 생각할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차리리 이인간을 나쁘게 생각하는게 잘못 된걸까요?
판단이야 각자가 하시겠지만,
저는 분명 차리리가 다른 의도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신발을 받았지만 아직 화가 풀리지가 않네요.
거래는 직거래가 답이고 안전거래가 좋지만
실질적으로 직거래가 어렵거나 안전거래를 안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아무튼 거래시 조심들 하시고 ,거래가 이상하다 싶으면 처음부터 꼼꼼히 대응을 하십시오
그래고 경찰서에 꼭 신고하시고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03:27 사기꾼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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