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기분 이해합니다.
저도 그런 적이 있습니다.
중고 뜰채 구입하려고 하던 중 용성 뜰채(프로 스폐셜)가 나왔길래 첫번째로 댓글달아 구입의사 밝혔더니 얼마뒤에 또 제 글 뒤에 비공개 댓글이 하나 달리더군요. 판매자가 아무런 의사 표시가 없어 전화를 드렸더니 글쎄 하는 말이 얼마로 알고 있느냐고 하더군요. 참 어이상실, 그래서 자기가 장터에 올린 금액을 얘기해주었더니 팔렸다나요. 그냥 불발되면 연락해 달라고 하고선 끊었습니다.
진짜 기분 드럽더군요. 그까짓 몇푼에 양심파는 사람 물건 안사시길 잘하셨다고 생각하세요. 분명 물건도 하찮을 겁니다.
기분푸시길......
저도 그런 적이 있습니다.
중고 뜰채 구입하려고 하던 중 용성 뜰채(프로 스폐셜)가 나왔길래 첫번째로 댓글달아 구입의사 밝혔더니 얼마뒤에 또 제 글 뒤에 비공개 댓글이 하나 달리더군요. 판매자가 아무런 의사 표시가 없어 전화를 드렸더니 글쎄 하는 말이 얼마로 알고 있느냐고 하더군요. 참 어이상실, 그래서 자기가 장터에 올린 금액을 얘기해주었더니 팔렸다나요. 그냥 불발되면 연락해 달라고 하고선 끊었습니다.
진짜 기분 드럽더군요. 그까짓 몇푼에 양심파는 사람 물건 안사시길 잘하셨다고 생각하세요. 분명 물건도 하찮을 겁니다.
기분푸시길......
사는사람은 싸게 ,파는사람은 한푼이라도 더 받을려는 맘 , 전 이해됩니다
낚시꾼이라면 자기물건 이유야 어떻든 간에 파는 마음이 좋을리는 없다고 생각되며
어려운상황에 한푼이라도 더 받을려는마음 너그럽게 이해합시다
낚시꾼이라면 자기물건 이유야 어떻든 간에 파는 마음이 좋을리는 없다고 생각되며
어려운상황에 한푼이라도 더 받을려는마음 너그럽게 이해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