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은 안봐서 판단하기 힘들겠지만 만일 본다고 해도 개인마다 판단기준의 차이가 있으니 거론치 않겠습니다.
아마 돈은없고 새거를 중고값에 사고는싶고 깍아달라 사정하기에는 모양빠지니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서 네고받고 싶어서 그러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만 본인의 욕구를 충족할 수 없는 제품이면 그냥 패스하면 됩니다.
중고가격이 정찰제도 아니고 서로 기분좋게 흥정하고 안맞으면 나랑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못먹는감 밟아버리자는 심정인지.
걍 진상"이나 블랙컨슈머"라 생각되오니 개무시가 답인듯 보입니다.^^
아마 돈은없고 새거를 중고값에 사고는싶고 깍아달라 사정하기에는 모양빠지니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서 네고받고 싶어서 그러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만 본인의 욕구를 충족할 수 없는 제품이면 그냥 패스하면 됩니다.
중고가격이 정찰제도 아니고 서로 기분좋게 흥정하고 안맞으면 나랑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못먹는감 밟아버리자는 심정인지.
걍 진상"이나 블랙컨슈머"라 생각되오니 개무시가 답인듯 보입니다.^^
중고는 중고일뿐 새거라고 생각하면 안댑니다
저도 거래몇번해밧지만 예상보다 조금떨어지는것도잇고
예상보다 상태좋은적도 잇더군요 걍 그려러니합니다
보는관점이다르기에..
저도 거래몇번해밧지만 예상보다 조금떨어지는것도잇고
예상보다 상태좋은적도 잇더군요 걍 그려러니합니다
보는관점이다르기에..
직거래하러 와서 기스있다고 깍아달라는 사람 정말 기분 상합니다. 생각하고 틀리면 안 사고 가면 돠지.
이런 저런 구실로 네고해 달라면 기분 더럽지요.
꼭 사기로 올렸다고 하는 기분..
이런 저런 구실로 네고해 달라면 기분 더럽지요.
꼭 사기로 올렸다고 하는 기분..
구매자분이 물건 받고 맘에 드신다고 하셨을때 저는 다 풀렸습니다.
세상에는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이 꽤 있더구요.근데 어쩌겠습니까?
그려러니 해야지요.좋은 분들도 많은 세상 아닙니까? ㅎㅎ
세상에는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이 꽤 있더구요.근데 어쩌겠습니까?
그려러니 해야지요.좋은 분들도 많은 세상 아닙니까?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