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를 없애는게 소원입니다.
뭔 맨날 사기 어쩌구 저쩌구
또 중고거래가 있기에 가격이 고가여도 사는거지
3만원 짜리 찌로드와 백만원 짜리 로드
이 두로드가 100만원 차이가 있다는게 믿어지지 않음 ..
물론 비싼게 좋치만
중고거래가 없다면 이케 비싼로드는 사장될듯
중고거래 안하는 분들도 중고가가 이정도 거래되니 살만하구나
이런식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실제로 팔아보면 안팔립니다.
뭔 맨날 사기 어쩌구 저쩌구
또 중고거래가 있기에 가격이 고가여도 사는거지
3만원 짜리 찌로드와 백만원 짜리 로드
이 두로드가 100만원 차이가 있다는게 믿어지지 않음 ..
물론 비싼게 좋치만
중고거래가 없다면 이케 비싼로드는 사장될듯
중고거래 안하는 분들도 중고가가 이정도 거래되니 살만하구나
이런식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실제로 팔아보면 안팔립니다.
저도 예전에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 20분 정도 계좌 보내드렸는데,
2분이 구입 하시더군요.. 그담부턴 그려려니 합니다.. 저도 구매자 입장이 되어봐서 충동구매, 충동문자 ~~ 했구나 ~~ 하니 맘 편하더라고요~~
하루정도 기다려주고, 문자보내고, 응답없으면 바로 딴분께 넘겨버립니다 ~~ 그냥 그려려니 하세요.. 그런분은 대부분 전화도 받지않고, 문자에 응답도 없더군요 ^^
2분이 구입 하시더군요.. 그담부턴 그려려니 합니다.. 저도 구매자 입장이 되어봐서 충동구매, 충동문자 ~~ 했구나 ~~ 하니 맘 편하더라고요~~
하루정도 기다려주고, 문자보내고, 응답없으면 바로 딴분께 넘겨버립니다 ~~ 그냥 그려려니 하세요.. 그런분은 대부분 전화도 받지않고, 문자에 응답도 없더군요 ^^
사실 제가 수십 년 낚시를 해오면서
중고 낚시용품 수없이 사고팔고 하며
여기까지 오면서 중고거래 제가 필요로
해서 구입 할 적에 계좌번호 받고 펑크 내본 적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한번 산다고 했으면
사는 거지 실없이 그렇게는 안하지요 신의도
중요하기에 그 런겁니다.
중고 낚시용품 수없이 사고팔고 하며
여기까지 오면서 중고거래 제가 필요로
해서 구입 할 적에 계좌번호 받고 펑크 내본 적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한번 산다고 했으면
사는 거지 실없이 그렇게는 안하지요 신의도
중요하기에 그 런겁니다.
저도 이번에 낚시대 내놓으면서 스트레스 금나받고있네요~산다해놓고 잠수타는x 산다해놓고 깍아달라하길래 안깍아줬다고 Pass 하는x 참 가지가지더군요
《Re》하얀신 님 ,
낚시를 유일한취미로 살아온 제가 끊겠다. 해서
칼로 두부 자르듯 잘라지지는 안네요. 그래서
호레기 볼락 로드와 도보 학공치라도 낚으며
살려고 1호대 1개 남기다보니 준 내만권
상사리정도는 낚아
보려고 구명족기는 남겨놓았습니다. 그런데
준 내만권도 마산 통영 낚시후 왕복 운전거리가
멀어 올적에 과로할 것 같아 망서려 집니다!
낚시를 유일한취미로 살아온 제가 끊겠다. 해서
칼로 두부 자르듯 잘라지지는 안네요. 그래서
호레기 볼락 로드와 도보 학공치라도 낚으며
살려고 1호대 1개 남기다보니 준 내만권
상사리정도는 낚아
보려고 구명족기는 남겨놓았습니다. 그런데
준 내만권도 마산 통영 낚시후 왕복 운전거리가
멀어 올적에 과로할 것 같아 망서려 집니다!
그참 이상하네요 저도 이번에 낚시장비 정리하면서 열댓분과 거래했는데
구매자분 주소랑 성함 먼저받고 송장 보내드린후 계좌번호 알려드리면 대부분
즉시 이체를 하시던데요.
펑크낸분은 한분도 없었습니다 제가 좋은분들만 만난듯. 하네요
구매자분 주소랑 성함 먼저받고 송장 보내드린후 계좌번호 알려드리면 대부분
즉시 이체를 하시던데요.
펑크낸분은 한분도 없었습니다 제가 좋은분들만 만난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