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저도 파블 스풀 삽니다 라고 글을올렸는데 한분연락이 오더군요 "기스1도 없습니다"라는 말에 믿고 구매했는데 판매자의 내용과는 전혀다르게 생각보다 많은 사용감과 하필 라인나가는부분에 심각할정도의 기스가 여러개 있더군요 사진찍어서 보내주고 반품 요청하니깐 물건받고입금해준다고 하더군요 또 그상황에 택배비는 저보고 내라고 문자오더군요 분명 100프로 판매자 거짓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뻔뻔하게 기스 못봤다고 문자 오더군요 ㅎ 어이가 없긴한데 중고거래이고 반품안받아주는것도 아니니 얼마안하는 택배비 걍 담배값 커피값했다 정도로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거 같네요
자기가 한말에 책임도 못지고 택배비 운운하는 인간한테 뭔대화가
더 가능할까요 스트레스받는게 더 열받죠 걍 걸베이 도와줬다고 생각하심이...
더 가능할까요 스트레스받는게 더 열받죠 걍 걸베이 도와줬다고 생각하심이...
세월기스 외에는 없다고 하더니
초리 짧고 뒷마게 염분 때문에 열리지도 않고 ㅠ
반품 해달라니 사정 안좋아서 돈없다하고
그이후론 문자 씹고... 전화 안받고....
충분한 시간줬으니 그 이후의 일은
본인이 감당하시라는 문자를 보냈더니
성난 목소리로 어떻게 할려는거냐?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돈 없다는 말에 그냥 뒷마게값 3만원만 보내라하니
달랑 3만원에 이 난리치는거냐 하고... ㅎㅏㅇㅏ...
돈 없다해서 사정봐줬더니 ㅋㅋ
별사람 다 있더이다...
초리 짧고 뒷마게 염분 때문에 열리지도 않고 ㅠ
반품 해달라니 사정 안좋아서 돈없다하고
그이후론 문자 씹고... 전화 안받고....
충분한 시간줬으니 그 이후의 일은
본인이 감당하시라는 문자를 보냈더니
성난 목소리로 어떻게 할려는거냐?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돈 없다는 말에 그냥 뒷마게값 3만원만 보내라하니
달랑 3만원에 이 난리치는거냐 하고... ㅎㅏㅇㅏ...
돈 없다해서 사정봐줬더니 ㅋㅋ
별사람 다 있더이다...
오래전에 낚시시작하는 20대 초반때 루어대랑 원투대 교환 직거래갔는데 원투대는 안보이고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이 오래된 통기타를 들고 나오셨더군요...
화술에 홀려서 정신차리고보니 제 한손에 통기타가 쥐어져있더군요
철없던 시절이라 지금 생각해보니 웃겨서 한자 적어봅니다.
가온아빠님도 이글보시고 웃으셨다면
조금이라도 화가 풀리셨으면 하네요^^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이 오래된 통기타를 들고 나오셨더군요...
화술에 홀려서 정신차리고보니 제 한손에 통기타가 쥐어져있더군요
철없던 시절이라 지금 생각해보니 웃겨서 한자 적어봅니다.
가온아빠님도 이글보시고 웃으셨다면
조금이라도 화가 풀리셨으면 하네요^^
기본이 안된 인간들이 아직도 많은가 보네요... 지들이 보낼때 눈감고 포장해서 보내는지 참나 ㅋㅋ 판매자 실수면 판매자가 부담해야지 그걸 또 구매자한테 부담하라니....얼마안하는 택배비가 문제가 아니라 기분이 뭣같은게 문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