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저도 특A급이라해서 구입했는데 와서보니
2년쓴 제 낚시대보다 더 기스가 심하더군요,
기스야 개인차지만,
통상적으로 특A가 뭔지 궁금하네요.
참 별 사람 다있습니다..
가끔 거래해서 별 문제 없었는데,돈 몇푼에 양심은 팔지않았슴 합니다.
2년쓴 제 낚시대보다 더 기스가 심하더군요,
기스야 개인차지만,
통상적으로 특A가 뭔지 궁금하네요.
참 별 사람 다있습니다..
가끔 거래해서 별 문제 없었는데,돈 몇푼에 양심은 팔지않았슴 합니다.
아~~~~~가지고 있는 직함 만큼이나 바른 모습이시면 좋으련만 하지만 대한민국 다수 의 직함을 가지신 분들은 그렇지 못한것이 못내 아쉅기만 하네요 ~원만한 해결 ~되시길...
아무리 환율이 올랐어도 55만원은 좀 비싼듯...좋게봐줘도 b급정도네요
40-45만원정도면 되겠는데...실제로 환율 안올랐을땐 그정도도 했거든요
중고품이 생각보다 험한거 오면 속상하죠..
가격이 싸다면야 감안하겠지만... 조금 기다려 보시고 좋은결과 있길 바랍니다.
40-45만원정도면 되겠는데...실제로 환율 안올랐을땐 그정도도 했거든요
중고품이 생각보다 험한거 오면 속상하죠..
가격이 싸다면야 감안하겠지만... 조금 기다려 보시고 좋은결과 있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발송 전에 사진 확인은 필수입니다.대부분이 안전결재 시스템을 나두고 직거래를 하니 이런 문제가 발생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물품을 구입하시는 분들 제발
구입 전에 사진을 확인하던지 하시는 방법이 좋을 듯 합니다.
인낚에 자꾸 이런 글 올라오면 보는 사람들도 조금은 짜증이 납니다.
거래할 때 정확하게 하는 습관도 중요하지요. 예를 들어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서 사진을
보내달라고해도 되구요. 만약, 사진과 틀리면 당연히 사기죄로 고소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누구를 믿고 안믿고가 아니라. 거래할 때 우리 스스로 확실하게 거래하는 방법을 아느 ㄴ것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두분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구입 전에 사진을 확인하던지 하시는 방법이 좋을 듯 합니다.
인낚에 자꾸 이런 글 올라오면 보는 사람들도 조금은 짜증이 납니다.
거래할 때 정확하게 하는 습관도 중요하지요. 예를 들어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서 사진을
보내달라고해도 되구요. 만약, 사진과 틀리면 당연히 사기죄로 고소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누구를 믿고 안믿고가 아니라. 거래할 때 우리 스스로 확실하게 거래하는 방법을 아느 ㄴ것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두분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반품 의사가 없는 지 그래서 제안을 했습니다.
42만에 제가 인낚에서 중고 처분 할 테니 10만원 입금 해달라고
문자로 요청 하였습니다. 이리라도 마무리 되었슴하네요
인낚에 무리를 일으켜 죄송하고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42만에 제가 인낚에서 중고 처분 할 테니 10만원 입금 해달라고
문자로 요청 하였습니다. 이리라도 마무리 되었슴하네요
인낚에 무리를 일으켜 죄송하고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흠...상태로 봐선...누가 사가기도 그럴거 같은데요...가격이 많이 낮지 않은 이상 좀 더 보태서 새거 사는 것이...지난 봄 한번도 안쓴 신품을 50만원에 분양했었는데...그분은 그것도 깎으시던데요...그래서 좀 더 빼드렸는데...신품이나 미사용품 또는 아주 싼 물건들 아니면 중고장터 가급적 이용을 안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아는 사람이나 신용 아주 좋은 사람아니면 무조건 직거래 하세요...
전 예전에 거래했었던 사람한테 다시 거래하다 사기당해서 진정서 넣고 어쩌고 해서 받아내는데 무려 일년 가까이 걸렸습니다.
다행이 계좌등이 실명이라 사이버 수사대에 진정서 넣었더니 기소중지 되더니만 어디서 걸렸는지 자기가 알아서 연락이 오긴 오더군요...
전 요즘 중고장터 일절 거래 안합니다.
제 물건을 파는 일 외에는요...
아무튼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전 예전에 거래했었던 사람한테 다시 거래하다 사기당해서 진정서 넣고 어쩌고 해서 받아내는데 무려 일년 가까이 걸렸습니다.
다행이 계좌등이 실명이라 사이버 수사대에 진정서 넣었더니 기소중지 되더니만 어디서 걸렸는지 자기가 알아서 연락이 오긴 오더군요...
전 요즘 중고장터 일절 거래 안합니다.
제 물건을 파는 일 외에는요...
아무튼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