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분명히 저 혼자만의 생각입니다.그런상황들을 본인이 당하지않은 사람들은 그심정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어쩔수없는 상황하에서 지은죄라면 다시한번 심사숙고할수있겠지요.그러나 고의적으로 죄를 만들어 지었다면 이는 용서하기가 힘들겠지요.자식이 아니라 사돈의 팔촌이라도 연관성이 있다면 이를 공개하여 더 큰피해를 막아야하겠지요.나로 인하여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죄를 짓는다면 안되겠죠?이것은 결단코 그냥지나쳐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법이 존재하니까 법이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죄의 댓가를 받게하는것이 당연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그전에 좋은 해결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요.화를 가라앉히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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