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시마노 델가드와아스테이온두대를
똑같은 택배사고로 잃어버린적잇습니다
급한김에 편의점에서보냇는데 보험금을70만
으로적어서 130만원날린적잇네요
똑같은 택배사고로 잃어버린적잇습니다
급한김에 편의점에서보냇는데 보험금을70만
으로적어서 130만원날린적잇네요
저도 얼마전 일어 버렸어요ㅠㅠ
보상받는 시간이 무려 21일이 걸리더군요
그것도 자기네가 원하는 서류를 다 갖추었을때요
하여튼 파이프지관은 구르기때문에 지관에 안구르도록
평평한 종이를 덧데야 분실 안됩니다
낚시대 찾는것은 솔직히 힘듭니다
그래서 맘조이면서 보상받는것이 빠릅니다
보상받는 시간이 무려 21일이 걸리더군요
그것도 자기네가 원하는 서류를 다 갖추었을때요
하여튼 파이프지관은 구르기때문에 지관에 안구르도록
평평한 종이를 덧데야 분실 안됩니다
낚시대 찾는것은 솔직히 힘듭니다
그래서 맘조이면서 보상받는것이 빠릅니다
필요서류는 물건구입한 곳에서 얼마에 구입했는지 제영수증과
그쪽 영수증이 필요하고 통장사진을 첨부해서 올리면
대한통운분실센타에 서류가 접수되면2~3주가량 시간이 걸립니다 분실센타 전번 안갈쳐 줍니다
그쪽 영수증이 필요하고 통장사진을 첨부해서 올리면
대한통운분실센타에 서류가 접수되면2~3주가량 시간이 걸립니다 분실센타 전번 안갈쳐 줍니다
두달전 돌돔대 제주도로 택배 보냇다가 대전HUB에 보름이상 묶엿었어요.
보상은 거래내역 확인되면 그 금액만큼 보상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후 보상 진행중에 물건 찻앗다고 다시 연락와서 사진상으로 확인하고 다시 택배진행 햇엇네요.
저두 cj택배 였습니다.
그때 서류는 거래 당사자간 입출금 내역서만 보냇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만,
물류하시는 분들중에 보험금이나 포장재등등 대충보고 눈치껏 값비싼 물건이다 싶으면 일부러 슬쩍할려고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대다수의 직원은 아니겟지만 그런 사람들도 있을듯도 합니다.
전 pvc 파이프에 송장붙이고 테두리 주위로 테이핑 까지 햇는데 cj에서 물건확인차 보내준 사진에는 송장은 물론 테이프까지 흔적없이 다 뜻어 냇더라구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혹 회원님들중에 물류 하시는분들 오해없으시길...
보상은 거래내역 확인되면 그 금액만큼 보상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후 보상 진행중에 물건 찻앗다고 다시 연락와서 사진상으로 확인하고 다시 택배진행 햇엇네요.
저두 cj택배 였습니다.
그때 서류는 거래 당사자간 입출금 내역서만 보냇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만,
물류하시는 분들중에 보험금이나 포장재등등 대충보고 눈치껏 값비싼 물건이다 싶으면 일부러 슬쩍할려고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대다수의 직원은 아니겟지만 그런 사람들도 있을듯도 합니다.
전 pvc 파이프에 송장붙이고 테두리 주위로 테이핑 까지 햇는데 cj에서 물건확인차 보내준 사진에는 송장은 물론 테이프까지 흔적없이 다 뜻어 냇더라구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혹 회원님들중에 물류 하시는분들 오해없으시길...
대한통운이 자동화시스탬 도입되면서 길다란 물건들이 걸리거나 굴러서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낚싯대 포장시 구르지말라고 둥그런 파이프 옆에 박스를 붙여서 배송 보내는게 안전합니다. 분실이라고 하지만 아직 모릅니다. 일주일만에 잘못분류되거나 빠진 물건이 애초 보냈던 배송사로 반송되어 가기도 합니다. 보상 정책은 애당초 택배 보낼때 배송사에 파손면책을 하여도 분실 사건이라 보상이 가능합니다. 다만 물건값을 얼마라고 명확히 하여 표기를 하고 배송비를 산정해야는데 대충
하였다면 고액을 돌려받기는 사실상 힘듭니다.
200짜리면 200에 맞게 보험료 적용하고 배송비를 내얍니다.
진짜 고가의 배송은 화물배송인 경동택배 보내는게 답입니다.
하였다면 고액을 돌려받기는 사실상 힘듭니다.
200짜리면 200에 맞게 보험료 적용하고 배송비를 내얍니다.
진짜 고가의 배송은 화물배송인 경동택배 보내는게 답입니다.
ㅋ. 보통 배달기사까지 간건의 분실은 대부분 나오지만(자기들이 변상하기 때문), 그 전에는 분실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어찌됐건 찾아서 다행입니다.
어찌됐건 찾아서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