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골드붕어입니다~이제 날씨가 해뜨고는 많이 더운데 새벽 밤은 아직 쌀쌀하니 건강들 잘 챙기세요~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에 구태F를 판매한다 올리고나서 어떤분께 팔렸냐는 문자가 왔고 전화도 왔었더군요..
.그래서 문자 먼저 드리고 전화 온 번호로 연락을하니 같은 분이더군요.구매하겠다고...직거래로 할건데 기름값정도 네고 안돼냐고요...솔직히 제 글 보시면 제가 지인께 거의 새거 샀고 저도 3번 사용했는데 그중 두번이나(한번은 제치 두번째는 복원초리)해먹어서 복원을 하고 팔까 하다 그냥 고쳐서 쓰시던가 복원해서 쓰실분 사시라고 올렸습니다.
상태는 2번대인가 3번대에 한군데 살짝 기포 생긴거 말고 조끼에 스친 기스정도?그리고 마개등 금장링 부식도 없고요...상태는 좋았습니다. 제가 올린 가격은 58 그분이 기름값 말씀하시기에 거리상 1시간도 안돼는 거리입니다.
그래도 2만원 빼드린다 했더니 그럼 얼마냐 묻더군요 그래서 56이다 했더니 55에 주라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산 가격도 있고 초리 제외하고 상태는 자부한다하니 알겠다고 지금 오신다 하더군요...
그래서 만나서 낚시대 보여드리니 펴보시면서 이리저리 만저보고 보시더니 만족해 하시면서 돈을 주시더군요.
저도 그때 낚시를 가려고 나와 시간약속이 급해서 대충 세어보니 60만원을 주신것 같더군요...그래서 제가 잔돈 없으시냐니 없다셔서 저도 잔돈이 없어 그냥 55에 해드리겠다고 5만원을 돌려줬습니다.
그리고 다시 세어보니 50만원이더군요..다시 불러서 50만원이다 하니 다시 세어보라고 두번을 그러더군요..그래서 보는 앞에서 다시 세어보니 5만원 주시더군요...기분이 솔찍히 좀 그렇더군요...분명 직접 돈을 세서 준게 아닌 미리 돈을 따로 빼놓고 그냥 저 준건데 그 사람은 처음부터 55에 퉁 치려고 돈을 따로 빼 놓은거고 저는 인심 쓴다고 2만원 디씨에 또 만원 디씨 해줬는데 본인이 55준거 알연서도 5만원을 돌려주니 받고서 아무말도 안하고....솔직히 돈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했음 제가 복원해서 단돈 만원이라도 더 받을 수 있었던 물건이라 자부합니다.
본래 발란스 마게와 제가 자체 주문 제작한 마게도 그냥 다 드렸으니깐요...
직거래는 제가 그리 많이 한건 아니지만 이런 사람도 있구나...그리고 혹시라도 선배님들께서도 그냥 돈 뭉치 준다고 믿고 그냥 주머니에 넣으시는 분들도 가끔 있으실거라 생각듭니다.
그냥 돈을 떠나 기분이 그닥 좋지 않았던 거래후기라 너스레좀 떨어봤습니다~언제나 안낚 안운하세요~~^^~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38:42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