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안경 안쓰고 댓글도 안달고싶었다 해도 이건 아닌듯합니다
사람이 아닙니다
방명록보니 색안경 써지네요
참 나하긴 뭐하고 버리긴 아까운건
간직하셨다가 낚시가서 아쉬울때 선심씁시다 ㅎ ㅎ
사람이 아닙니다
방명록보니 색안경 써지네요
참 나하긴 뭐하고 버리긴 아까운건
간직하셨다가 낚시가서 아쉬울때 선심씁시다 ㅎ ㅎ
얼마전에 저도 국산닐 4000 번 무료 직거래 준적있는데 2틀후에 직접
농사 지은 잔파 한봉다리 갖고 왔네요
참 고마운 느낌이 들어 커피 한잔 대접 햇지요
아직 참된분 만음니다
농사 지은 잔파 한봉다리 갖고 왔네요
참 고마운 느낌이 들어 커피 한잔 대접 햇지요
아직 참된분 만음니다
저두 예전에 무료분양 두번 하고는 접었네요.
뜰채 및 각종 소도구 무료분양하면서 택비도 제가 계산하고 보내드렸는데 뜰채 하단 마개가 없다고 어찌나 따지시는지..ㅠㅠ
찌도 새걸 드리고 포장재도 2만원 드려 구매해서 꼼꼼하게 보냈더니..
뭔 포장을 이렇게 빡빡하게 해서 보냈냐는둥..그때 "내가 미친짓 했구나",,,,그 후론 그냥 지인들 주던지 아깝지만 그냥 버립니다.
뜰채 및 각종 소도구 무료분양하면서 택비도 제가 계산하고 보내드렸는데 뜰채 하단 마개가 없다고 어찌나 따지시는지..ㅠㅠ
찌도 새걸 드리고 포장재도 2만원 드려 구매해서 꼼꼼하게 보냈더니..
뭔 포장을 이렇게 빡빡하게 해서 보냈냐는둥..그때 "내가 미친짓 했구나",,,,그 후론 그냥 지인들 주던지 아깝지만 그냥 버립니다.
머리에 똥넣어다니는놈들 진짜 많내요 저는 물론 무분을 한번도 해보지않았지만요.. 제가 무분받았던 물품 저에게 더이상 필요없어 예전 무분 해주신분에게 연락드려 제가 다시 무료분양해도 되냐 여쭈어보고 다시 무분을 했었던 경우는 있는데.. 참 나쁘네요.. 더필요한사람도잇었을텐데
오래전 낚시대 필요하대서 오면준다고 했는데 멀어서 못가겠다 하더라구요.. 같은 대구였는데.. 그래서 제가갈테니 돼지국밥 한그릇 대접해주세요. 라고 농담삼아 이야기하니 그럼 필요없으니 오지말라더군요. ㅎㅎㅎ 그이후로는 그코너는 거들떠도안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