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다 문제 해결 된거 아닌가요?
파신 분 사기꾼 아니시고 입금하신 분 돈 돌려 받으셨고
두 분 동출 한 번 하시면 좋은 사이 될거 같은데...
낚시인이 낚시하면서 그만 푸시는게 어떠실지.
여론으로 누가 이기고 지고 할 만큼 그러신 분들 아니시리라 맏어봅니다.
파신 분 사기꾼 아니시고 입금하신 분 돈 돌려 받으셨고
두 분 동출 한 번 하시면 좋은 사이 될거 같은데...
낚시인이 낚시하면서 그만 푸시는게 어떠실지.
여론으로 누가 이기고 지고 할 만큼 그러신 분들 아니시리라 맏어봅니다.
제가 요 몇일전에 09테크를 판다고 글을 4~5번인가 올린적이 있어요.직거래로 물론 마지막엔 가격을 내려서 직거래를 하긴했죠.처음 가격이55였나53이였나? 그랫고 마지막이 45였어요.53?55?에서 같은지역 사천에서 트럭 모시는분이 펑크내셧고 50으로 내렸을때 딱 10분께서 택배를 하자고 하자고 하셔셔 직접보고 판단하고 후회없는 구매를 위해서 직거래를 우선으로 한다고 죄송하다고 문자를 보내고 그래도 안되면 택배를 약속드렸죠.그리고는 또 45만으로 내리고 결국 직거래를 했어 판매가 되었어요.참 어떻게보면 팔고돈받고 손틀고 배짱 팅기면 끝나는건데 괜히 오지랖인가 싶기도 했지만 위에글을 보고나니 참 잘한것 같네요.
감정 싸움가기전 상황을 보면 구매자분이 문제삼은 여러가지 중 판매자분은 구매자가 매너 없이 10시에 전화했다는 말과 네고 문의가 많아서 2만원을 올렸다라는 조금은 이해하기 어려운 답변 후에 글 공개해서 기분나쁘다라고 답변을 하셨네요.여기서 이리 논쟁하는게 의미는 없지만 논쟁하려면 정확히 답한 후 태도를 탓해야 다른 분들의 댓글들도 바로 달리지 싶네요.
누가 어떻든 저떻든 누가 잘했든 잘못했든 피해자는 두 분 다 피해자가 되십니다.
계속 댓 글 달고 자신의 입장 차이 말씀하시는거 보다 먼저 숙여주시는 성숙한 모습 기대해 봅니다.
요즘 낚시도 못가서 버다만 그리고 사는데 조행기 보면서 대리만족이 아니라 서로 다툼을 보게 되니 바다가 더 그리워지네요.
갯바위에 서면 사회의 모든 고민이나 걱정이 없어서 좋은데...
두 분 이제 좋은 모습 기대해 봅니다.
낚시인들끼리 웃으면서 대물을 꿈꿔 봅시다.
계속 댓 글 달고 자신의 입장 차이 말씀하시는거 보다 먼저 숙여주시는 성숙한 모습 기대해 봅니다.
요즘 낚시도 못가서 버다만 그리고 사는데 조행기 보면서 대리만족이 아니라 서로 다툼을 보게 되니 바다가 더 그리워지네요.
갯바위에 서면 사회의 모든 고민이나 걱정이 없어서 좋은데...
두 분 이제 좋은 모습 기대해 봅니다.
낚시인들끼리 웃으면서 대물을 꿈꿔 봅시다.
논란의 끝을 좀 낼께요. 계속해서 오고가는 댓글들과 3자입장에서
바라보는 따가운 시선들 심했네, 잘했네, 못했네, 적당선에서
화해하는게 좋겠다 등등. 애초에 의도는 편나누기가 아니었으나
계속되는 판매자의 거짓주장과 여러 사람들과의 주고 받았던
문자 내용의 혼선들 저와의 둘문제가 아닌 타인과의 판매건등으로
내용 자체에 왜곡이 있는듯 하여 이글을 씀으로 논란의 끝을
내보려 합니다.
먼저 이번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이런 저런 댓글에 과격하고 민감한 반응을 보인것도 사실이구요.
먼저 분노의밑밥질님 힐링낚시메니아님께 사과드리겠습니다.
저도 억울한 감정만 남아있는지라 순간 욱해서 심한 말로
상처드린건 유감입니다. 죄송하고요 기분 푸셨음 합니다.
그리고 이하 안좋은 일로 기분 상하신 모든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일단 왜곡을 좀 바로 잡을께요.
안산님께서는 계속 두건의 일을 한건으로 착각하시는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저하고 주고받았던 내용입니다.
거짓없이 있었던 그대로 적을께요. 과장없이 들은 대로만 적습니다.문자 공개가 필요하다면 하겠습니다.
4월15일 오후 5시 7분에
15테크스풀을 13만원에 판다는 글이 올라와있음.
팔렸겠지 싶었으나 완료댓글이 없어서 혹시나 하는 맘에
팔렸냐고 문자를 보냄.
안팔렸다는 답이 옴.
그시간이 오후 9시 5분이었음.
그럼 사겠다고 문자보냄.
사진을 요청함.
신품인데 사진이 왜 필요하냐고 함.
ㅇㅋ 사진패쓰.
계좌번호 요청함.
차명계좌를 알려줌.
차명계좌랑 본인과의 관계를 물음.
와이프라고함.
물건 싸게 사면서 무슨 의심이 많냐고 불쾌하다고 함.
주소알려주며 찾아와서 확인하라고 함.
돈 13만원에 째째하게 사기 같은거 안친다고 함.
ㅇㅋ 패쓰.
택배비에 대한 공지가 없었음.
택배비 포함 얼마 입금 하냐고 물어봄.
당연히 택배는 착불아니겠냐고 물건 싸게 사면서
따지는게 많다고 화를냄.
후불로 보낼테니 13만원만 입금 하라고 함.
여기서 전화통화로 오해의 상황설명함.
상황은 야간에 일을 하는 관계로 낮에 잠을 자기 때문에
택배기사와 만날 시간이 없으니 번거롭더라도 택배비를
같이 보낼테니 선불로 보내달라고 함.
그러고 바로 9시 10분? 조금 넘어서 택배비 포함 134000원을
바로 입금함.
월요일에 택배 보내고 송장 주기로 함.
잠시후 다시 문자가 와서 스풀이 하나
더있는데 2개 다 같이 사겠냐고 물음.
하나면 된다고 대화 마무리 함.
일요일이 지나고 월요일이 됨.
오후 2시에 문자보냄.
답이없음.
계속해서 총 5통의 문자를 보냄.
답이 없음.
뭔 사정이 있겄지 하고 기다림.
오후 4시가됨.
전화를 함.
꺼져있음.
인낚 검색중 동일 판매자의 글이 올라옴.
연락처는 와이프번호로 기제됨.
전화함.
최철민씨가 받음.
전화가 꺼져 있는데 무슨일인지 물음.
전화기 침수 됬다고 카톡에 써놨다고 함.
전번을 저장 안했기에 카톡이 보일리가 없다고 함.
카톡에 폰 침수됬다고 써놨는데 그거 확인 안하고 와이프
폰으로 연락해서 택배 안보내주냐고 따진다고 화를 냄.
기다리면 알아서 보내줄건데 사람 못 믿고 불쾌 하다고 함.
일방적으로 전화 끊음.
정말 솔직히 싫은 소리 한마디 못했네요.
다시 전화를 함.
안받음.
폰도 침수 됬다면서 택배는 보내주는 거냐고
주소 다시 보내드리냐고 문자를 보냄.
기분 나빠서 안판다고 함.
물건 싸게 사면서 돈 13만원에 사람 사기꾼으로
만드냐고 화를 냄.
계좌번호 부르라고 함.
계좌번호 알려줌.
정말 이때까지는 어이가 없어도 싫은 소리 한마디 안했습니다.
적어도 사기는 아니니 다행이다 정도의 느낌.
밥먹는 중이니까 나중에 밥 다먹고 환불 해주겠다고 문자가 옴.
여기서 부터 저또한 기분 나빠서 안살라니까
지금 바로 환불 하라고 함.
밥먹는데 이래라 저래라 한다고 어이없다고 화냄.
밥을 처드시던 나랑 상관없는 일이니 계속 시간 끌면서
물건도 안보내주고 환불도 안해주면 사기랑 다를게 없다고 함.
사기면 신고하라고 함.
긴말 됬고 논쟁 다 됬고 환불 해주면
사기 아니니까 환불 하라고 함.
약 10분후 환불 받음.
돈입금 됬으니
더이상 연락하지 말라고 함.
이게 그날 있었던 일입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갑질 당한게 억울하고 열받아서
이용후기에 글을 올렸구요.
그리고 나서 잠시후 나도 그사람에게 갑질 당했다고
글이 올라왔고 그분이 루어루어님이십니다.
루어님과의 거래 내용은 문자 내용으로 확인 되실겁니다.
저와의 거래건과는 무관하오니 이 두건을 같은 거래라고
착각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그날 있었던 내용에 혼란이 생긴듯 해서 적었습니다.
이제와서 내가 잘했니 못했니 따지자고 적은거 아닙니다.
오해는 없으셨음 하네요. 하루가 지나서 입금 했다는데 전
바로 입금했고 10시 이후에 연락을 하는게 매너냐시는데
9시 5분이었고요. 싸게 살라고 간보다가 남한테 팔리니까
땡깡피운다는데 이건 저는 모르는 부분입니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판매자분이 불쾌하다며 일방적으로 판매 취소하셨습니다.
저의 과격한 언어는 이 모든일이 끝난후 환불받는 과정에서
화가나서 밥을 처드시던 나하고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당장 환불
안하고 시간 끌면 사기랑 별반 다르지 않다고 한겁니다.
통화하면서도 거친 대화 오고간적 없고 판매자가 일방적으로
얘기하고 말없이 그냥 끊으셨습니다. 그러고는 문자와서
불쾌해서 안판다고 했구요.
재가 첫문자보낸게 오후9시 5분이었는데
여러 사람과 문자 주고 받다 보니 착각할 수 있겠죠.
폰도 침수됬다고 하니 저한테만 문자 내역이 있을거고요.
문자 공개하라고 하면 공개 할 수 있으나
이미 그건 뭐 큰 의미 없는 일이기에 패쓰하죠.
다좋습니다. 일이 어찌됬든 재가 억울해서 고자질한게
원인이네요. 다른 분들도 당하시고 억울한 일 생기지 않았음
하는 바램에서 올린 글로 이렇게 욕먹을 줄은 몰랐네요.
고자질을 한게 첫번째 원인. 두번째가 반대의견의 댓글들에
대한 과격한 표현. 세번째가 왜곡된 내용이 마치 진실인것
처럼 알고 계신분들에 대한 억울함을 과격하게 표현.
이정도 인것 같습니다. 다른건 크게 잘못한게 있나 싶네요.
판매자는 계속 정당했다고 하고있고 거짓 사실로 진실을
왜곡시키고만 있는데 저는 분이 안풀린 상태로 이렇게 지금
3자분들께 고자질한 책임을 지려고 해명 하고 있네요.
무수한 댓글들이 달렸고 편은 나뉜듯 하고 의도와는 다르게
다른분들끼리 논쟁을 하고 결국 다 똑같다는 댓글들이 써지는거
보면 저도 잘한게 전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참을걸 그랬다. 이제와서 후회 하지만 일은 저질러 졌고
잘못한건 인정하고 사과 드리겠습니다. 이사건의 전말이
이러하나 그 과정에서 저의 지나친 표현으로 불편 하셨던
분들 진심으로 죄송하고 부끄럽네요.
판매자분이 함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타협은 없을 듯 하고
저와 판매자분만이 아는 진실일건데 다른분들에 의해서
왜곡되어 가는게 억울해서 이러고 있네요. 법적 대응 하신다고
하셨으니 곳 결말이 나겠죠.
이후 질타성 댓글은 안달렸음 합니다. 긴글 읽게 해드려 다시한번 죄송하고요. 논란은 끝내는걸로 해주세요.
바라보는 따가운 시선들 심했네, 잘했네, 못했네, 적당선에서
화해하는게 좋겠다 등등. 애초에 의도는 편나누기가 아니었으나
계속되는 판매자의 거짓주장과 여러 사람들과의 주고 받았던
문자 내용의 혼선들 저와의 둘문제가 아닌 타인과의 판매건등으로
내용 자체에 왜곡이 있는듯 하여 이글을 씀으로 논란의 끝을
내보려 합니다.
먼저 이번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이런 저런 댓글에 과격하고 민감한 반응을 보인것도 사실이구요.
먼저 분노의밑밥질님 힐링낚시메니아님께 사과드리겠습니다.
저도 억울한 감정만 남아있는지라 순간 욱해서 심한 말로
상처드린건 유감입니다. 죄송하고요 기분 푸셨음 합니다.
그리고 이하 안좋은 일로 기분 상하신 모든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일단 왜곡을 좀 바로 잡을께요.
안산님께서는 계속 두건의 일을 한건으로 착각하시는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저하고 주고받았던 내용입니다.
거짓없이 있었던 그대로 적을께요. 과장없이 들은 대로만 적습니다.문자 공개가 필요하다면 하겠습니다.
4월15일 오후 5시 7분에
15테크스풀을 13만원에 판다는 글이 올라와있음.
팔렸겠지 싶었으나 완료댓글이 없어서 혹시나 하는 맘에
팔렸냐고 문자를 보냄.
안팔렸다는 답이 옴.
그시간이 오후 9시 5분이었음.
그럼 사겠다고 문자보냄.
사진을 요청함.
신품인데 사진이 왜 필요하냐고 함.
ㅇㅋ 사진패쓰.
계좌번호 요청함.
차명계좌를 알려줌.
차명계좌랑 본인과의 관계를 물음.
와이프라고함.
물건 싸게 사면서 무슨 의심이 많냐고 불쾌하다고 함.
주소알려주며 찾아와서 확인하라고 함.
돈 13만원에 째째하게 사기 같은거 안친다고 함.
ㅇㅋ 패쓰.
택배비에 대한 공지가 없었음.
택배비 포함 얼마 입금 하냐고 물어봄.
당연히 택배는 착불아니겠냐고 물건 싸게 사면서
따지는게 많다고 화를냄.
후불로 보낼테니 13만원만 입금 하라고 함.
여기서 전화통화로 오해의 상황설명함.
상황은 야간에 일을 하는 관계로 낮에 잠을 자기 때문에
택배기사와 만날 시간이 없으니 번거롭더라도 택배비를
같이 보낼테니 선불로 보내달라고 함.
그러고 바로 9시 10분? 조금 넘어서 택배비 포함 134000원을
바로 입금함.
월요일에 택배 보내고 송장 주기로 함.
잠시후 다시 문자가 와서 스풀이 하나
더있는데 2개 다 같이 사겠냐고 물음.
하나면 된다고 대화 마무리 함.
일요일이 지나고 월요일이 됨.
오후 2시에 문자보냄.
답이없음.
계속해서 총 5통의 문자를 보냄.
답이 없음.
뭔 사정이 있겄지 하고 기다림.
오후 4시가됨.
전화를 함.
꺼져있음.
인낚 검색중 동일 판매자의 글이 올라옴.
연락처는 와이프번호로 기제됨.
전화함.
최철민씨가 받음.
전화가 꺼져 있는데 무슨일인지 물음.
전화기 침수 됬다고 카톡에 써놨다고 함.
전번을 저장 안했기에 카톡이 보일리가 없다고 함.
카톡에 폰 침수됬다고 써놨는데 그거 확인 안하고 와이프
폰으로 연락해서 택배 안보내주냐고 따진다고 화를 냄.
기다리면 알아서 보내줄건데 사람 못 믿고 불쾌 하다고 함.
일방적으로 전화 끊음.
정말 솔직히 싫은 소리 한마디 못했네요.
다시 전화를 함.
안받음.
폰도 침수 됬다면서 택배는 보내주는 거냐고
주소 다시 보내드리냐고 문자를 보냄.
기분 나빠서 안판다고 함.
물건 싸게 사면서 돈 13만원에 사람 사기꾼으로
만드냐고 화를 냄.
계좌번호 부르라고 함.
계좌번호 알려줌.
정말 이때까지는 어이가 없어도 싫은 소리 한마디 안했습니다.
적어도 사기는 아니니 다행이다 정도의 느낌.
밥먹는 중이니까 나중에 밥 다먹고 환불 해주겠다고 문자가 옴.
여기서 부터 저또한 기분 나빠서 안살라니까
지금 바로 환불 하라고 함.
밥먹는데 이래라 저래라 한다고 어이없다고 화냄.
밥을 처드시던 나랑 상관없는 일이니 계속 시간 끌면서
물건도 안보내주고 환불도 안해주면 사기랑 다를게 없다고 함.
사기면 신고하라고 함.
긴말 됬고 논쟁 다 됬고 환불 해주면
사기 아니니까 환불 하라고 함.
약 10분후 환불 받음.
돈입금 됬으니
더이상 연락하지 말라고 함.
이게 그날 있었던 일입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갑질 당한게 억울하고 열받아서
이용후기에 글을 올렸구요.
그리고 나서 잠시후 나도 그사람에게 갑질 당했다고
글이 올라왔고 그분이 루어루어님이십니다.
루어님과의 거래 내용은 문자 내용으로 확인 되실겁니다.
저와의 거래건과는 무관하오니 이 두건을 같은 거래라고
착각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그날 있었던 내용에 혼란이 생긴듯 해서 적었습니다.
이제와서 내가 잘했니 못했니 따지자고 적은거 아닙니다.
오해는 없으셨음 하네요. 하루가 지나서 입금 했다는데 전
바로 입금했고 10시 이후에 연락을 하는게 매너냐시는데
9시 5분이었고요. 싸게 살라고 간보다가 남한테 팔리니까
땡깡피운다는데 이건 저는 모르는 부분입니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판매자분이 불쾌하다며 일방적으로 판매 취소하셨습니다.
저의 과격한 언어는 이 모든일이 끝난후 환불받는 과정에서
화가나서 밥을 처드시던 나하고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당장 환불
안하고 시간 끌면 사기랑 별반 다르지 않다고 한겁니다.
통화하면서도 거친 대화 오고간적 없고 판매자가 일방적으로
얘기하고 말없이 그냥 끊으셨습니다. 그러고는 문자와서
불쾌해서 안판다고 했구요.
재가 첫문자보낸게 오후9시 5분이었는데
여러 사람과 문자 주고 받다 보니 착각할 수 있겠죠.
폰도 침수됬다고 하니 저한테만 문자 내역이 있을거고요.
문자 공개하라고 하면 공개 할 수 있으나
이미 그건 뭐 큰 의미 없는 일이기에 패쓰하죠.
다좋습니다. 일이 어찌됬든 재가 억울해서 고자질한게
원인이네요. 다른 분들도 당하시고 억울한 일 생기지 않았음
하는 바램에서 올린 글로 이렇게 욕먹을 줄은 몰랐네요.
고자질을 한게 첫번째 원인. 두번째가 반대의견의 댓글들에
대한 과격한 표현. 세번째가 왜곡된 내용이 마치 진실인것
처럼 알고 계신분들에 대한 억울함을 과격하게 표현.
이정도 인것 같습니다. 다른건 크게 잘못한게 있나 싶네요.
판매자는 계속 정당했다고 하고있고 거짓 사실로 진실을
왜곡시키고만 있는데 저는 분이 안풀린 상태로 이렇게 지금
3자분들께 고자질한 책임을 지려고 해명 하고 있네요.
무수한 댓글들이 달렸고 편은 나뉜듯 하고 의도와는 다르게
다른분들끼리 논쟁을 하고 결국 다 똑같다는 댓글들이 써지는거
보면 저도 잘한게 전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참을걸 그랬다. 이제와서 후회 하지만 일은 저질러 졌고
잘못한건 인정하고 사과 드리겠습니다. 이사건의 전말이
이러하나 그 과정에서 저의 지나친 표현으로 불편 하셨던
분들 진심으로 죄송하고 부끄럽네요.
판매자분이 함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타협은 없을 듯 하고
저와 판매자분만이 아는 진실일건데 다른분들에 의해서
왜곡되어 가는게 억울해서 이러고 있네요. 법적 대응 하신다고
하셨으니 곳 결말이 나겠죠.
이후 질타성 댓글은 안달렸음 합니다. 긴글 읽게 해드려 다시한번 죄송하고요. 논란은 끝내는걸로 해주세요.
제가 봐도 판매자분은 갑질에
회사를 세개나 갖고 있다고 자랑질 밖에 안보이네요.
회사를 거느린 사람이 매너도 모르고
대학까지 나왔다고 자랑질하는데
못 배운게 아니고 잘 못 배웠군요.
회사를 세개나 갖고 있다고 자랑질 밖에 안보이네요.
회사를 거느린 사람이 매너도 모르고
대학까지 나왔다고 자랑질하는데
못 배운게 아니고 잘 못 배웠군요.
구매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야할 (검증) 행위이고,
판매자 자신은 사기의 의도가 전혀없는데 사기라는
함의가 내포된 질문을 받으니 화가나고...
그러나! 판매자는 본인 양심이 제3자에 의해 객관적으로 입증된바 없음에도
본인의 순수함만을 강조하다 보니 사기가 아님에도
의심받는 듯한 질문에 살짝 삐침!
그렇지만 구매자가 가지는 당연한 권리(의심에 대한 확인절차)를
간과한 오류가 분명 있어보임.
판매자 자신은 사기의 의도가 전혀없는데 사기라는
함의가 내포된 질문을 받으니 화가나고...
그러나! 판매자는 본인 양심이 제3자에 의해 객관적으로 입증된바 없음에도
본인의 순수함만을 강조하다 보니 사기가 아님에도
의심받는 듯한 질문에 살짝 삐침!
그렇지만 구매자가 가지는 당연한 권리(의심에 대한 확인절차)를
간과한 오류가 분명 있어보임.
분노의밑밥질님 힐링낚시메니아님 공개적으로 사과드렸습니다.
한마디 남겨주세요. 진심으로 죄송하기에 공개적으로 사과 드렸습니다. 안산님 오해 풀리셨는지요? 갑질 당한것도 억울한데 아무런 상관도 없는 님께 이렇게 까지 간이며 쓸개며 죄다 꺼내놓고 해명을 해야 하는게 맞는건가요? 정말 억울합니다. 지금 쓰고 있는 이글이 또 논란이 될 수 있겠지만요 저도 진정 억울합니다. 조금이라도 양심에 가책이 느껴 지신다면 공개적으로 왜곡하신부분에 대해서 사과 바랍니다.
한마디 남겨주세요. 진심으로 죄송하기에 공개적으로 사과 드렸습니다. 안산님 오해 풀리셨는지요? 갑질 당한것도 억울한데 아무런 상관도 없는 님께 이렇게 까지 간이며 쓸개며 죄다 꺼내놓고 해명을 해야 하는게 맞는건가요? 정말 억울합니다. 지금 쓰고 있는 이글이 또 논란이 될 수 있겠지만요 저도 진정 억울합니다. 조금이라도 양심에 가책이 느껴 지신다면 공개적으로 왜곡하신부분에 대해서 사과 바랍니다.
울산엿쟁이님 저랑 한번 뵙고 이야기 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주말에 낚시하러 거제쪽가시면 연락 하번주세요 서로 인터넷상 치고받고 해봤자 답이 나오겠습니까? 제가 폰새로 개통했으니 연락주세요
우리가 더 할 말이 있을까요? 일어난 일에 대해서 양심껏 대답해보세요. 재가 단 하나라도 거짓으로 적은게 있음 그렇다고 해보세요. 왜자꾸 사실에 대해서는 맞다 아니다 대답을 회피하시면서 함구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미안하고 잘못했다 싶음 사과하면 됩니다. 공개적으로는 사과 못하겠는데 만나면 달라집니까? 치고 받고 할 문제가 아닌데 무슨 답을 찾고 싶은겁니까? 하실말씀이 있으시면 직접 전화하세요. 전 님께 그날도 통화하면서도 온갖 갑질을 하셔도 심한말이나 욕 한마디 안했습니다. 오히려 전화드려서 젊은분이 중고 거래 하면서 많이 치이다보니 민감하고 예민한듯 하다고 오해 마시라고 달래드렸습니다. 님또한 걱정해주시고 오해 풀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안했나요? 그래놓고선 이제와서 무슨 얘기가 필요 하다는건지 참 이해가 안가네요.
조카 크래파스 십팔색 수정과에 둥둥뜬 잣같은 님이라고 기분상하게끔 해서 욕하시는걸 유도한건 저도 죄송하고 잘못인거 압니다. 거기에 넘어가셔서 십원짜리 욕하신것도 모두가 봤구요. 현피 오라는둥 병신 어쩌고 기저귀나 차고 다녀라 나잇값 못한다는 거친 언행 하실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갑질에 대한 한마디 해명이나 그 거친 언행에 대한 사과도 없으시면서 만나서 대화하면 좋은 소리 나오나요? 재가 님께 잘못한건 공개적으로 사과드립니니다. 욕을 유도 했다는 부분요. 거래과정에서 재가 느꼈던 판매자분의 갑질에 대해서 저한테 미안하고 잘못한 부분이 있으시면 공개적으로 사과한마디만 하셨다면 애초에 이렇게 길어질 일도 아니었네요. 허위 사실을 적은게 하나도 없음에도 허위 사실 유포 개인정보 유출시켰다고 법적 대응 하시겠다고 하신분이 잘못이 없으시면 법으로 죠지시면 되실것을 만나서 대화를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서로 할말 다 했고 욕도 시원하게 하셨는데 대화라.... 그냥 갑질에 대해서 사과하시면 저도 끝내겠습니다. 똥싸움 지켜보시는 분들께 죄송스러워서라도 그만하고 싶네요.
조카 크래파스 십팔색 수정과에 둥둥뜬 잣같은 님이라고 기분상하게끔 해서 욕하시는걸 유도한건 저도 죄송하고 잘못인거 압니다. 거기에 넘어가셔서 십원짜리 욕하신것도 모두가 봤구요. 현피 오라는둥 병신 어쩌고 기저귀나 차고 다녀라 나잇값 못한다는 거친 언행 하실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갑질에 대한 한마디 해명이나 그 거친 언행에 대한 사과도 없으시면서 만나서 대화하면 좋은 소리 나오나요? 재가 님께 잘못한건 공개적으로 사과드립니니다. 욕을 유도 했다는 부분요. 거래과정에서 재가 느꼈던 판매자분의 갑질에 대해서 저한테 미안하고 잘못한 부분이 있으시면 공개적으로 사과한마디만 하셨다면 애초에 이렇게 길어질 일도 아니었네요. 허위 사실을 적은게 하나도 없음에도 허위 사실 유포 개인정보 유출시켰다고 법적 대응 하시겠다고 하신분이 잘못이 없으시면 법으로 죠지시면 되실것을 만나서 대화를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서로 할말 다 했고 욕도 시원하게 하셨는데 대화라.... 그냥 갑질에 대해서 사과하시면 저도 끝내겠습니다. 똥싸움 지켜보시는 분들께 죄송스러워서라도 그만하고 싶네요.
《Re》天命 님 ,
팔 안으로 굽는거로밖에안보이네요ㅋㅋ
폰 침수된걸 못믿은게 아니라 카톡에 침수됫다고 적어뒀는데
그걸 왜 못봤냐 라고하는건 일반적인상식을 갖고있는 사람이라면 당최 이해를 못할부분아닌가요
팔 안으로 굽는거로밖에안보이네요ㅋㅋ
폰 침수된걸 못믿은게 아니라 카톡에 침수됫다고 적어뒀는데
그걸 왜 못봤냐 라고하는건 일반적인상식을 갖고있는 사람이라면 당최 이해를 못할부분아닌가요
몇몇분들 난독증에 이해력이 제로인가?
댓글을달고 잘잘못을 말하려면 글을 이해하고 자기생각을 보태든가 해야지 질을 흐리는분들 몇몇 계시네ㅎㅎ 그런댓글을 왜 적는건지? 자기만족감? 그럴꺼면 댓글쓰지말고 일기장에 쓰세요~~ 괜한 오지랍으로 본질 흐려놓지 말고요 답답해서 댓글달아요ㅋ
댓글을달고 잘잘못을 말하려면 글을 이해하고 자기생각을 보태든가 해야지 질을 흐리는분들 몇몇 계시네ㅎㅎ 그런댓글을 왜 적는건지? 자기만족감? 그럴꺼면 댓글쓰지말고 일기장에 쓰세요~~ 괜한 오지랍으로 본질 흐려놓지 말고요 답답해서 댓글달아요ㅋ
《Re》엘미 님 , 님 말씀대로입니다. 그리고,
제가 글달기를 중단한 이유입니다. 다른 여럿 분들의 댓글중에서 한두명 심히 모략적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으나...새로운 언쟁 생길까봐 스톱 했습니다. 이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글달기를 중단한 이유입니다. 다른 여럿 분들의 댓글중에서 한두명 심히 모략적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으나...새로운 언쟁 생길까봐 스톱 했습니다. 이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차분히 생각해보면 이것또한 주관적인 생각일수잇으나 판매자분은 판매자로서 기본개념이 부족하신듯합니다.
비싸고 싸고 떠나서 언제봣다고 돈먼저 붙히고 기다리겠습니까.. 그정도한것은
기본적으로 판매자를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판매자 또한 구매자가 기다리거나 걱정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그러지 못할거면 물건을 팔지말아야겠지요..그리고 얼마나 잘버는지 몰라도 남들이 보면 오해살만한 얘기네요...
비싸고 싸고 떠나서 언제봣다고 돈먼저 붙히고 기다리겠습니까.. 그정도한것은
기본적으로 판매자를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판매자 또한 구매자가 기다리거나 걱정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그러지 못할거면 물건을 팔지말아야겠지요..그리고 얼마나 잘버는지 몰라도 남들이 보면 오해살만한 얘기네요...
중고거래는 서로 필요없는 물건 필요한 사람이 시세보다 싸게 거래해서 양쪽 모두에게 이익이 되자는 좋은 의도입니다
좋은 의도지만, 사기가 워낙 많다보니 정말 좋은 의도를 가진 두분이 거래한다면 신뢰를 줄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해야겠죠
싸게 사는데 별걸 다 따진다는둥, 의심이 많다는 둥 하는건 상대방을 무시하는 행동으로 보입니다
오늘 난 판매자이지만, 내일은 구매자가 될수도 있죠
중고거래하는 사람들, 돈이 없거나 궁상맞아서는 아닐겁니다
몸에 베인 알뜰함과 합리적인 사고를 가지신 분들이죠
여기는 그런분들이 모이는 곳 아닌가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합시다
좋은 의도지만, 사기가 워낙 많다보니 정말 좋은 의도를 가진 두분이 거래한다면 신뢰를 줄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해야겠죠
싸게 사는데 별걸 다 따진다는둥, 의심이 많다는 둥 하는건 상대방을 무시하는 행동으로 보입니다
오늘 난 판매자이지만, 내일은 구매자가 될수도 있죠
중고거래하는 사람들, 돈이 없거나 궁상맞아서는 아닐겁니다
몸에 베인 알뜰함과 합리적인 사고를 가지신 분들이죠
여기는 그런분들이 모이는 곳 아닌가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합시다
내용에는 거짓내용 일절 없습니다. 이정도 시간이 지났고 무수한 댓글이 달렸슴에도 사실에 대해서는 아니라는 변명도 없고 계속 다른 말만 하시고 사과도 물론 없구요. 법적인 대응도 없는걸로 봐서는 뭐 그냥 밟았다 치는게 좋을것 같아요. 이미 그러고 있지만요. 그만 하려구요 이제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