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말씀에 공감을 느낌니다. 나이만 조금 먹었지 성급함은 젊었을 때나 차이가 없어 걱정입니다. 모든 사람이 좋은 기분으로 보게 이런 좋지 않은 글을 그만 쓰게 중재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으련만 정말 아쉽습니다. 끝내고 싶은데........
우짜든지님!!
님 관련된 글 모두에 다 댓글을 다셨네요...
이유를 막론하고~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그 모습이...
저는 제 3자 입니다만, 많은 댓글은 신뢰감을 떨어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암튼~해가 바뀌어 가는 마당에 안좋은 기억은 다 떨쳐 버리시고 두분다 좋게 화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님 관련된 글 모두에 다 댓글을 다셨네요...
이유를 막론하고~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그 모습이...
저는 제 3자 입니다만, 많은 댓글은 신뢰감을 떨어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암튼~해가 바뀌어 가는 마당에 안좋은 기억은 다 떨쳐 버리시고 두분다 좋게 화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하 - 답답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느낌이 그렇게 되었다면 사과 말씀 드릴께요.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기를 빌겠습니다.
님의 말씀은 충고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느낌이 그렇게 되었다면 사과 말씀 드릴께요.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기를 빌겠습니다.
님의 말씀은 충고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님들/ 나이드신분이 약주한잔하시고 다소실수하신것같은데요.너무들심하시네 글구
전후사정도 자세히모르면서 무작정댓글달고 아니면말고식으로 싸움붙이지말고 빈대떡이나 붙여먹읍시다.개인간에문제는 제3자는 상세히알수없는법입니다.서로감정적으로자기주장 만내세우니까요.당사자 분들도 이제그만하세요 한해가저무는마당에......
전후사정도 자세히모르면서 무작정댓글달고 아니면말고식으로 싸움붙이지말고 빈대떡이나 붙여먹읍시다.개인간에문제는 제3자는 상세히알수없는법입니다.서로감정적으로자기주장 만내세우니까요.당사자 분들도 이제그만하세요 한해가저무는마당에......
우리 말 격언에
가랑잎이 솔잎보고 나무란다는 말이 있읍니다
자신의 허물이 더 많은 줄 모르고 남을 꾸짖는다는 뜻이지요...
벌써 한해가 저물어가네요
2007년, 어떤 발자국을 남기셨나요
저물어 가는 시간이 후회로 남지 않도록
오늘도 내일도 최선을 다하는
매일 이 길 바랍니다
가랑잎이 솔잎보고 나무란다는 말이 있읍니다
자신의 허물이 더 많은 줄 모르고 남을 꾸짖는다는 뜻이지요...
벌써 한해가 저물어가네요
2007년, 어떤 발자국을 남기셨나요
저물어 가는 시간이 후회로 남지 않도록
오늘도 내일도 최선을 다하는
매일 이 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