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스텔라 릴을 제주도에 계시는 게으른농부님에게 분양했습니다.
파는사람은 비싸게 팔고싶고 사시는분은 저렴하게 사고싶고 ㅎ
네고해서 릴을 분양했습니다.
그때 귤 수확하면 첫번째로 보내주신고 하였습니다 .
그냥 하시는 말씀인줄 알았는데 한달이 지났는데 오늘 택배가왔네요 ㅎ
귤이 어떤 귤보다 달고 맛나네요. 게으른농부님 고맙습니다
단순한 귤이 아니라 정이 담긴 귤이네요 .
너무 기분이 좋아 이렇게 글올립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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