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중고라고해도 시세라는게 있는건데...정품가격이 오르면 중고가격도 오르는게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수요가 줄면 가격은 내려갈텐데 오른가격으로 판다는건 그만큼 수요가 있다는거고 오른가격이 맘에 안들어 안사게되면 중고파는 사람도 가격을 내리겠죠..결국 필요한 사람이 있으니 가격에는 태클걸수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좋은 말씀들 잘 보았습니다.
릴등을 사고 파는걸 취미나 업으로 하거나 너무 자주 거래 하는 분 꽤 많아요.아무리 매매가 자유라 하지만 여긴 본디 바다 동호회 모임이고 다만 회원들 편의상 중고 장터를 만들어 상호 편익을 제공하는 건데 상인 처럼 거의ㅡ 매일 그것도 새것을 가격은 최저가 보다 비싸게 .. ..하도 자주 올라오기에 인터넷 최저가 보다 더 비싼 경우도 있데요.너무 한다 싶대요.
그리고 일본 제품 물건값 세계서 젤 비쌉니다 ,왠만한 대 1대나 릴 1개가 독거노인 몇개월 생활비 입니다. 애국심은 아니더라도 나의 낭비가 다른이의 눈물이 되지 않도록 합시다 .저도 일산 쓰면서 송구바니다만 조금 깊게 생각하고 행동에 옮기면 어떨까요.^^
릴등을 사고 파는걸 취미나 업으로 하거나 너무 자주 거래 하는 분 꽤 많아요.아무리 매매가 자유라 하지만 여긴 본디 바다 동호회 모임이고 다만 회원들 편의상 중고 장터를 만들어 상호 편익을 제공하는 건데 상인 처럼 거의ㅡ 매일 그것도 새것을 가격은 최저가 보다 비싸게 .. ..하도 자주 올라오기에 인터넷 최저가 보다 더 비싼 경우도 있데요.너무 한다 싶대요.
그리고 일본 제품 물건값 세계서 젤 비쌉니다 ,왠만한 대 1대나 릴 1개가 독거노인 몇개월 생활비 입니다. 애국심은 아니더라도 나의 낭비가 다른이의 눈물이 되지 않도록 합시다 .저도 일산 쓰면서 송구바니다만 조금 깊게 생각하고 행동에 옮기면 어떨까요.^^
엔화상승에 의해 중고가격이 달라진다기 보단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하여 생겨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특히 일본제품에 이런 현상이 많이 생기는데요
이는 특정 낚시뿐만 아니라 인테리어소품 의류 브랜드소품 모두 동일한 형태의 흐름을 가지고있습니다
부단히 인낚에서 낚시장비기 때문에 인낚이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커미뉴티에 속하기 때문에 더욱더 작은것에 논란은 커지는것이지요
일본제품이 갑작스럽게 유행을 하게되고 일본 현지에서 보따리식으로 (물론정식수입업체가 없다는 과정) 물건을 들려와 세금 ,운송비용을 제외하고도 충분한 마진을 먹습니다 이건 중고건 신품이건 다 같은 맥락이구요
헛탕좀고만님께서 정말 좋은 말씀을 해주셧는데
조구업체 크게 2개를 나뉜다는 과정하에
수없이 들쭉날쭉하는 엔화 달러 위엔
수입회사들은 엔화오른다고 정찰가 올리고 내리고 반복하지 않습니다
특정 마진을 정해놓고 엔화 상승과 하락의 선을 그어 정찰가격으로 판매하게 됩니다
허나..회사에서 예상한 금액보다 엔화상승이 된다면 당연히 물건입고를 지연시킵니다
엔화가 언제 떨어질지 예의주시하다가 어느시점에 대량으로 입고시키는 경우도 많지요
요즘은 불경기라 업체에서도 재고부담을 줄이기위해 딜레이를 시키기도 합니다
혹은 .. 인기 많은제품을 수입하지 않고 딜레이 하다가 공급이 부족하나 수요층이 많을때는 수입하여 신형이라는 멘트와 함께 가격이 자연스럽게 올라갑니다
이번 다이와 토너먼트 삐꾸통이 그예죠
올 2월에 일본에서 낚시박람회 후 입고된다 하엿으나 정작 3개월 이상걸려 들어왔고
디자인의 차이는없지만 2016년 신형이라는 이름으로 약 5000~6000원선 가격이 인상되었습니다
저도 낚시쪽은 아니지만 일본,중국 , 미국에서 윤성과 비슷한 맥락의 수입무역 ,유통에 도,소매까지 다 하고있습니다
장사를 하고 사업을 하기위해 정말 피해갈수 없는 부분이지요
이런 틈을 타서 얌채 처럼 되팔이식 장사를 하시는분들.. 전 그리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직업이 장사꾼이라 그런건 아니구요
언제부턴가 신품가에 추가적인 마진을 붙혀 중고든 신품이든 리셀을 하는 개념의 장터방식이 자연스럽게 자리매김 했습니다
특정 조던이라는 신발을 보면 쉽게 이해하실거라 생각합니다
리셀러들은 ,, 누가 손가락질 하고 욕을 하던지 말던지
못구해서 윗돈주고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있으니 신경을 쓰지 않는것이죠
못구해서 뒷돈주고 구매하려는 사람들도 오히려 이런 리셀러들을 욕하면서
어쩔수없이 소유욕때문에 높은금액을 주고라도 구매하는것입니다
장터 하루에도 수도없는 글이 올라오는데 하나하나 걸러내기 참어렵죠
내가 속해있는 커미뉴티 기에 나는 정당하게 사고팔고를 하기에 인낚회원이기에
그런 부정적인 부분은 막아야 된다는 의무감을 가지신분들도 많더군요
그런 분들이 있으니 아직까지 장터가 원활하게 돌아가는게 아닐까요?
더 맑고 깨끗한 장터를 만드는 사람보다 오히려 헛탕좀고만 님께서 작성하신 글하나가
더큰 파급력을 이르킨다 생각됩니다
이런글 종종올라와서 양심없는 판매자들의 낯 부끄러움을 조금이나마 느꼇으면 하네요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하여 생겨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특히 일본제품에 이런 현상이 많이 생기는데요
이는 특정 낚시뿐만 아니라 인테리어소품 의류 브랜드소품 모두 동일한 형태의 흐름을 가지고있습니다
부단히 인낚에서 낚시장비기 때문에 인낚이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커미뉴티에 속하기 때문에 더욱더 작은것에 논란은 커지는것이지요
일본제품이 갑작스럽게 유행을 하게되고 일본 현지에서 보따리식으로 (물론정식수입업체가 없다는 과정) 물건을 들려와 세금 ,운송비용을 제외하고도 충분한 마진을 먹습니다 이건 중고건 신품이건 다 같은 맥락이구요
헛탕좀고만님께서 정말 좋은 말씀을 해주셧는데
조구업체 크게 2개를 나뉜다는 과정하에
수없이 들쭉날쭉하는 엔화 달러 위엔
수입회사들은 엔화오른다고 정찰가 올리고 내리고 반복하지 않습니다
특정 마진을 정해놓고 엔화 상승과 하락의 선을 그어 정찰가격으로 판매하게 됩니다
허나..회사에서 예상한 금액보다 엔화상승이 된다면 당연히 물건입고를 지연시킵니다
엔화가 언제 떨어질지 예의주시하다가 어느시점에 대량으로 입고시키는 경우도 많지요
요즘은 불경기라 업체에서도 재고부담을 줄이기위해 딜레이를 시키기도 합니다
혹은 .. 인기 많은제품을 수입하지 않고 딜레이 하다가 공급이 부족하나 수요층이 많을때는 수입하여 신형이라는 멘트와 함께 가격이 자연스럽게 올라갑니다
이번 다이와 토너먼트 삐꾸통이 그예죠
올 2월에 일본에서 낚시박람회 후 입고된다 하엿으나 정작 3개월 이상걸려 들어왔고
디자인의 차이는없지만 2016년 신형이라는 이름으로 약 5000~6000원선 가격이 인상되었습니다
저도 낚시쪽은 아니지만 일본,중국 , 미국에서 윤성과 비슷한 맥락의 수입무역 ,유통에 도,소매까지 다 하고있습니다
장사를 하고 사업을 하기위해 정말 피해갈수 없는 부분이지요
이런 틈을 타서 얌채 처럼 되팔이식 장사를 하시는분들.. 전 그리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직업이 장사꾼이라 그런건 아니구요
언제부턴가 신품가에 추가적인 마진을 붙혀 중고든 신품이든 리셀을 하는 개념의 장터방식이 자연스럽게 자리매김 했습니다
특정 조던이라는 신발을 보면 쉽게 이해하실거라 생각합니다
리셀러들은 ,, 누가 손가락질 하고 욕을 하던지 말던지
못구해서 윗돈주고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있으니 신경을 쓰지 않는것이죠
못구해서 뒷돈주고 구매하려는 사람들도 오히려 이런 리셀러들을 욕하면서
어쩔수없이 소유욕때문에 높은금액을 주고라도 구매하는것입니다
장터 하루에도 수도없는 글이 올라오는데 하나하나 걸러내기 참어렵죠
내가 속해있는 커미뉴티 기에 나는 정당하게 사고팔고를 하기에 인낚회원이기에
그런 부정적인 부분은 막아야 된다는 의무감을 가지신분들도 많더군요
그런 분들이 있으니 아직까지 장터가 원활하게 돌아가는게 아닐까요?
더 맑고 깨끗한 장터를 만드는 사람보다 오히려 헛탕좀고만 님께서 작성하신 글하나가
더큰 파급력을 이르킨다 생각됩니다
이런글 종종올라와서 양심없는 판매자들의 낯 부끄러움을 조금이나마 느꼇으면 하네요
중고 물건중에 직수가격보다 비싼 물건들 몇개 잇읍니다.
물론 살때 더비싸게 샀다고는 하지만 새물건보다 비싼 물건 을 사는 사람이
있느지 의문이고 그런게 거래됐다는 글을 보고 햐 정말 제정신 아니구나
그런생각도 듭니다.
물론 살때 더비싸게 샀다고는 하지만 새물건보다 비싼 물건 을 사는 사람이
있느지 의문이고 그런게 거래됐다는 글을 보고 햐 정말 제정신 아니구나
그런생각도 듭니다.
파는 가격은 파는사람 맘이고~~~
사는것은 사는사람 맘이지요~~
파는사람은 한푼이라도 더받고싶은 맘이고~~
사는사람은 한푼이라도 덜주고싶은 맘이고~~
서로같은맘인데..거기에 양심운운할 필요는 없다고보네요~~
돈을 남기든말든..내가 사고싶으면 사고 말고싶으면 말져~~
님의 맘은 충분히 공감가나~~ 현실은 그렇단거지요
사는것은 사는사람 맘이지요~~
파는사람은 한푼이라도 더받고싶은 맘이고~~
사는사람은 한푼이라도 덜주고싶은 맘이고~~
서로같은맘인데..거기에 양심운운할 필요는 없다고보네요~~
돈을 남기든말든..내가 사고싶으면 사고 말고싶으면 말져~~
님의 맘은 충분히 공감가나~~ 현실은 그렇단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