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978 경기 소품 다이와 찌 건지개 (주야 겸용) [2] 도래 02/16(화)와
관련된 글입니다.
제가 답을 못한 이유는 윗글에서 밝힌 바와 같습니다.
제게 탓이 있는 바니 무슨 이유로도 변명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주소를 알려주신다고 하셨으면서 아무런 문자가 없으니
어찌해 볼 방도가 없었네요. 당연히 입금하셨는지도 모를 일이구요.
인낚 닉네임으로 댓글을 다신 것도 아니니 쪽지를 이용할 수도 없었습니다.
댓글이나 문자로 주소와 성명을 알려주시면 오후 4시경 우체국택배나 로젠
택배로 부치고, 본 댓글에 운송장 번호를 올리겠습니다.
아울러 제 휴대폰 탓이니 목줄을 한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품은 아니나 미사용품입니다.
그럼 빠른 시간내 본 글을 보시길 바라며,
늘 즐거운 조행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38:42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