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불특정다수의 회원님들께 하는말이 아님을 알려드리며,
아마 글을 보고있을 구매자?께 한마디 하겠습니다.
좋은물건 싸게 구매하고픈맘, 충분히 이해합니다.
제가 구매자입장이여도 마찬가지로 좋은 물건 싸게 구매하고픈 맘 간절하고예~
근데 조금 심하잖습니까??............
제가 되팔이하는것도 아니고....
돈이 없어서 막던지는것도 아니고......
필요가 없어서 비싼금액주고 샀지만,
시세가 제욕심으로 어떻게 되는부분이 아니라,
시세에 맞게 혹은 시세보다 조금더 저렵하게 내놓았으면....
본인도 판매자의 입장이 되어 적당히 네고를 하던지, 생각을 좀 하셔야 될거아닙니까....
문자로 140콜, <<< ㅋㅋㅋㅋㅋㅋㅋㅋ뭔데예?이게.....
또한분은 150에 주소. 직수150이믄 사더만. <<< 휴.......내가 니친굽니까??
해도해도 너무하다 아입니까
오픈하께예...대형 낚시매장에서, 현금으로 200약간 안되게 구매하고
집에서 펴보고 아이다 싶어서 다시 접어넣고 고대로 180, 178, 170으로 가격내린후
판매글올맀습니다........
170이고 180이고, 네고를 하고싶으믄 직접와서 말씀하셔도 해드릴끼고,
정 가지고싶으시면 제가 얼마뿐인데, 조금만 더 해주시면안됩니까?라고 하시면되잖습니까.
140콜 이거 뭐하는겁니까......ㅋㅋㅋㅋㅋㅋㅋ참......
아마 이글보고계시겠지예????
참 할말이 없습니다 할말이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38:42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