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해부터 정말 마음상한 일이있어 앞으로 이런 거래는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몇자 적어봅니다,
1월 3일 오전 7시경 퇴근과 동시에 낚시대 거래되지 않아으면 구매하고 싶읍니다,하고 문자보냄,
1월 3일 오후 7시 25분쯤 전화가 와서 거래되지 않았다고 해서 제가 사겠다고 했읍니다 ,
한데 바로 입금해 달라기에 제가 인터넷 뱅킹을 하지않아서 그런데 4일날 보내드리면 안될까요
했더니 다른분이 대기한다고 하기에 사정했지요, 그랬더니 흔쾌히 승낙해 주시데요,
그래 고맙다고 말씀드리고나서 지인에게 전화를 했더니 마침 은행에 카드를 두고 왔다하여 하는수없어
아침출근해서 바로 입금해달라고 부탁 했읍니다, 신한은행 과장이라 8시경에 출근한다해서 적은돈이고
1월 4일 오전 8시에 입급했다고 확인 하시라고 문자 보내고 제 주소까지 보냈지요,문자로 네 하고답이 왔어요,
1월 4일 오후 10시 20분에 출근하여 다시한번 판매자분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무슨 안좋은 일이 있는것 같아
11시5분경에 판매자 분깨 늣은 시간이라 문자를 보냈읍니다, 사장님 무슨 사연이있으신것 같은데
잘은 모르지만 화 나는김에 장비를 정리하신거라면 참으시라고요, 정 안쓰신 물건이라면 고맙게 받겠다고요,
1월 5일날 오후 몇시인줄은 잘은 모르겠어요 제가 쭈꾸미 낚시를 갔다왔는데 전화 벨은 울리고 내가 받기는
하는데 상대방 쪽에서는 안들리는 모양 입니다, 알고 봤더니 내 폰이 고장 이었읍니다,
그리고 얼마 나있다가 전화가 오기에 받았더니 전화가 됩니다, 주소를 몰라서 주소물어 볼려고 그랬답니다
택배 보낼려고요, 그래서 하루늣은다고 별일 있겠읍니까 하고 그런저런 애기 나누고 말았읍니다,
그리고 1월 6일날 다시한번 제 주소를 문자로 보냈지요,
1월 7일 문자로 사장님 택배가 않오네요 바쁘신가요 아무 연락이 없어서 잊고계신가요? 하고 보냈읍니다
전화가 왔데요 낚시방에 가서 박스를 구해서 보낸다고요,
그런데 갈수록 가관이죠,낚시대 살때 그 비닐 박스는 택배가 안되어서 못보내니까 다른 박스를 구해서
보낸다고요,1월 9일날 낚시대 안왔다고 문자하니까 ,다른 박스구해서 또 보내 준답니다 ,
그때까지 싢은 애기 한자리도 않했읍니다 .1월 11일날 오전 11시 50분쯤 사장님 오늘은 꼭 낚시대
보내주십시요 송장번호까지 알려주시면 합니다 참고로 박스때문에 신경쓰신것 같은데 골프 가게 가시면 구할수
있다고 문자 보냈읍니다,
그리고 11일 몇시인지 모르지만 전화가와서 미안하다고 환불 하겠답니다,
이유도 없고 자기 사정좀 봐달라 , 한마디로 새해초부터10여일을 사람을 조롱했다는 기분에 정말 화가 ,,,
사람이 하는일에 잘못 된일도 있겠지요 ,그리고 정당한 이유가 있으면 이해를 해야지요,
그런데 이사람은 이해가 될만한 변명이 없읍니다, 낚시배 사건으로 몸이 안좋다 ,그전에 내가
위로해준게 거짓이냐, 정말 답이 없는 사람입니다, 오늘부로 환불 받았읍니다,
인낚 , 부낚 을 진짜 제가 보기에는 장난질 많이 한것 같이 보입니다, 이제사 댓글 달린것 보면서 이해 합니다,
궁금합니다만 이분하고 정말 거래 하신분 있으면 댓글 부탁 드림니다, 믿고 싶어서요,
제마음이라도 위로 받고 싶네요,
인낚이나 부낚에 들어가시면 이분애기 많으니까 금방 아실만한 사람입니다,,,,
참을까 하다가 너무나 새해 초 부터 우롱당했다는 마음이 ,,,
낚시 좋은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마음 상한일 없었으면 바래봅니다,
회원 여러분 올 한해 대어 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38:42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