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분께 미사용 낚시대를 구매했습니다.
구매한지는 2주정도 됫는데 그때당시 낚시대만 보고 너무 깨끗해서
미사용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심심해서 낚시대 구경이나 할까
다시 꺼내보앗더니 발견치못한 스타킹에 오염이되어있고
뒷마게는 기스가 너무 많아서 판매자분께
장문의 문자 3통을 보냈는데요,,
4일이 지난 지금도 답장은 없으시네요...
판매를 다시 할수도있는 입장에서 난처하내요,,,
그때당시 발견못한 저의잘못이 100% 이라고 할수잇지만,,
나이는 저보다 훨신더 드신분이 좀 더러운 행동이 아닌지 하고 생각이듭니다.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38:42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