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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랜트 인낚몰신상품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1 미니어쳐 18 5,805 2015.04.07 23:27
제가 "부품 팝니다"란에 월하미인 76UL-S의 가격을 6.5만원에서 5만원으로 가격을 낮추어 글을 올린 것은 3월 30일이나 31일 쯤으로 기억합니다.

이처럼 정확한 날짜를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저의 경우 거래 후에는 올린 글을 항상 지우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다른 분이 그 글을 보고 구매 문자나 연락을 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함과 저의 정리 습관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저의 글을 보고 "구뎅*님 쪽"(이렇게 표현한 것은 실구매자인 구뎅*님이 직접 연락하지 않았고 부산의 칼*피싱이라는 곳에 계신 분이 대신 연락했기 때문입니다)에서 4월 2일 목요일 점심 때쯤 연락을 하기 전에 이미 두 분 (한 분은 부산에 계신 연세 70에 가까운 노신사 분, 나머지 한 분은 진해에 계신 분)이 구매의사를 가지고 연락해 오셨습니다.

전화 통화를 해보니 이 두 분은 "월하미인 76UL-S"라는 로드에 대해 한 분은 어느정도, 나머지 한 분은 자세히 알고 계셨습니다.

부산의 노신사 분은 이제껏 볼락 민장대 낚시하시다가 처음으로 볼루를 해 보려고 하시는 분이었고,

진해 분은 현재 월하미인 상위 기종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볼루 로드가 여러대 있어 파손된 제 로드에서 필요한 부품을 이식하실 생각이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4월 2일 당일 오전에는 부산의 노신사 분과 전화로 구매 관련 통화를 하였고, 점심 즈음에는 진해에 계신 분께서 적극적인 구매의사를 밝히시고 저녁에 다시 전화하시겠다고 하시던 차에, 부산의 칼*피싱에 계신 분으로부터 전화가 왔고, 제게 "월하미인 76UL-S 팔렸습니까?"라고 물어 보셔서, 저는 현재 두 분이 구매의사를 보이고 있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전화 잠시 후 갑자기 부산의 칼*피싱 些玲柰문자로 날아왔습니다.

그 문자를 받고 갑자기 이게 뭔가 싶어 전화를 넣어 구매하시겠다는 건지 여쭤보았습니다.

그러자 칼*피싱에 계신 분은 자신의 낚시 동생이라는 분(구뎅*)이 무조건 사겠다고 했다면서 저의 계좌번호를

문자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해에 계신 분에게 전화를 하여 방금 세 번째로 연락오신 부산분이

무조건 거래하겠다고 하신다고 알려 드렸고, 진해분은 양보하셨습니다.

이렇게 거래가 정말 순식간에 이루어졌습니다.

오히려 제가 당황스러워서 이 로드에 대해 아시냐고 물어봤을 정도로 너무나 적극적으로 구매의사를 밝히셨습니다.

앞의 두 분과는 너무나 대조적으로 파손된 루어대에 대해 자세한 대화를 하지도 않았고,

사진도 확인하지 않고 바로 입금하셨습니다 (입금자는 구뎅*님입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여 파손된 로드의 사진 두 장을 칼*피싱에 계신 분 전화번호로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4월 3일 금요일 오전에 택배로 부산의 칼*피싱으로 파손된 로드는 발송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4월 3일 쯤(어쩌면 4월 2일 밤일수도 있습니다)에 인낚의 "부품 팝니다" 란에서 제가 올린 판매글을 앞에서 밝힌 이유로 삭제하였습니다.

그 후 금요일, 토요일이 지나고 거래 삼일 뒤인 4월 5일 일요일 오전에 부산의 칼*피싱에 계신 분으로부터 문자가 한 통 왔습니다.

저는 혹시 택배가 잘 못 되었거나 배송 도중 문제가 발생하였나 싶은 걱정으로 문자 받고 1분도 안 되어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칼*피싱에 계신 분은 월하미인 76UL-S가 월하미인 시리즈에서 최저가 모델이며, 신품가가 13만원 하는 대가 파손되었는데 5만원에 내놓을 수가 있냐고 말합니다. 한 30만원 되는 로드가 파손되어야 5만원 정도에 판매하지 13만원 짜리 로드가 파손되었는데 너무 비싸게 내놓은 것이 아니냐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낚시 동생이 반품을 요구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무척 기분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구매 시에는 이 로드에 대해 잘 알며 낚시 동생(구뎅*)이 무조건 사겠다고 하여 자신의 주소를 보내셨던 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분에게 이 로드에 대해 앞에 두 분에게 해 드렸던 자세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1. 현재 이 로드의 최저가 판매처는 "레져마*"에서 127,8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2. 부산의 피*AS라는 복원업체에서 복원하면 6~7만원이 들며,
3. 통영 척*낚시에서는 3만원 정도에 복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제가 이 로드를 이 가격에 내놓은 것은 부산의 복원업체가 아닌 척*낚시에서 복원하여 사용하시라는 뜻이라는
제가 아는 지식과 제가 이 파손된 로드를 이 가격에 내놓은 이유를 알려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부산에 피*AS라는 곳에 복원을 맡기면 실제로는 자신이 근무하는 칼*피싱으로 로드를 보내기 때문에
복원비가 얼마인지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부산의 피*AS 업체는 한국다이와정공의 공식 AS 업체라고 합니다. 그리고 피*AS의 로드 복원 업무는 실제로는 칼*피싱에서 하는가 봅니다. 그렇다면 칼*피싱은 다이와 로드들에 대해서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을텐데..

제가 "부품팝니다"의 물품명에 "월하미인 76UL-S"라고 올렸고, 또 4월 2일 다시 파손된 로드와 로드 케이스 사진에 정확히 "월하미인 76UL-S"라고 크게 적혀 있는데도 이 기종에 대해 착각을 했다는 말이 됩니다.

어쨌든 저는 칼*피싱에 계신 분에게 반품을 받아 줄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한 참 뒤 오후 2시경 낯선 전화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모르는 번호의 전화는 받지 않습니다.

그런데 같은 전화번호가 짧은 간격으로 반복하여 오다가 제가 계속 받지 않자, 문자가 한 통 날아 왔습니다 (첨부된 사진 파일 참고).

이 문자를 보고 심히 마음이 불편해졌습니다. 솔직히.. 위협 받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사실 제가 반품을 받아 줄 용의가 전혀 들지 않았던 이유는

성급한 구매 후 변심으로 제가 겪어야 할 반품 및 재판매의 번거로움이나 구매 후 삼일이나 지난 시점에서 반품을 요구했다는 점도 있지만..

일요일 오전의 칼*피싱 업체분의 반품 요구 논리 및 태도와 구뎅*님의 문자와 전화통화에서 제가 느낀 위협감과 무례함 그리고 막무가내식의 요구 등이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곧 바로 제가 전화하여 통화를 하니..

문자의 내용과 동일한 논리로 반품을 요구하였고, 반품해 주지 않으면 가만 있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화통화 내용을 녹음하고 있다고 하니..

자신이 상위기종 로드로 착각했다는 것을 모두 인정하니 남자답게 반품해 줄 것을 요구하며 태도가 좀 부드러워졌습니다.

솔직히 이미 저로서는 구뎅*님을 신사적으로 대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만큼 맹목적이고 위협적인 반품 요구가 거의 전부였습니다.

이런 대우를 받고 나니 반품을 받아 줄 용의는 싹 사라지더군요..

그리고 구뎅*님 본인이 시인하듯이 전적으로 본인의 실수고 저에게서 이미 반품의사를 없애버렸으니..

자신의 실수에 대한 대가로 여기시라는 의미로 "수업료"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구뎅*님은 저보고 반품 받아서 인낚에 다시 올리면 될 것 아니냐라는 말 등.. 많은 말들을 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미 기분이 상할대로 상해버린 저로서는 상대방을 배려할 마음이 쉽게 들지 않더군요.


또.. 솔직히 구뎅*님 및 칼*피싱 업체분과 전화통화를 하다보니..

마치 처음 전화 오신 부산의 노신사분이나 진해분은 가난하고 저는 돈을 밝히는 사람처럼 여겨졌습니다.

노신사분은 처음으로 볼루를 해 보시려고 하시면서 이렇게 파손된 루어대를 복원하여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구입하려고 하셨고, 진해분은 월하미인의 부품들을 다른 루어로드에 이식하여 활용하려고 하셨는데..

이건 가난해서가 아니라.. 절약과 검소함으로 느껴졌습니다. 존중할만하다고 여깁니다.

제가 올린 판매가가 구뎅*님과 칼*피싱 업체분에게 비난받을 만큼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이었다면..

노신사분과 진해분은 도대체 뭐가 됩니까?

그리고 구뎅*님 중고 "팝니다" 및 "일반중고장터"에서 저보다 훨씬 많은 중고 거래 내역을 보이시는만큼,

많은 중고물품 거래 경험이 있으신만큼 이번 거래도 좀 더 신중하셨다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듭니다.

또한 예전에도 "벼룩시장 이용후기"에 초릿대 파손된 로드 거래와 관련된 글을 올리셨더군요.

예전에도 초릿대 파손된 로드 거래하다가 겪었던 경험이 있으신 만큼 이번의 초릿대 파손 로드 거래에서는

좀 더 신중하셨으면 하는 아쉬움 또한 듭니다.

왜냐하면.. 구뎅*님과의 거래로 저는 많은 상처를 받고 여러모로 힘듭니다.

첨부된 사진 파일에 보면 구뎅*님이 인낚에 글을 올리고,

저에게 반말로 인낚에 자신이 글을 올렸으니 보라는 문자를 월요일 아침에 보내셨더군요.

구뎅*님에게서 받은 2통의 문자들.. 참 마음이 불편합니다.

이제 이 글을 올리고 난 뒤에는 그 문자들 제 폰에서 지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구매가격을 적지 않은 원인에 대해 아래에 인낚의 "부품팝니다"란의 양식을 첨부하여

보여 드리고자 합니다.

"팝니다"란과 달리 "부품팝니다"란의 양식에는 물품 기본 정보에 "구매가격" "구입처"를 적는 곳이 없습니다.

이 양식에 따라 적다 보니 구입가격을 올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판매자 기본 정보
1. 이름 :
2. 연락처 :
3. 거주지 :

■ 물품 기본 정보
1. 물품명 :
2. 물품상태 :
3. 판매가격 :

■ 상세 설명 :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38:42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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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댓글
8 벤츠와리어카 15-04-08 00:28 0  
이래서 한국 사람 말은 양쪽다 이야기를 들어봐야 할것 같습니다..
구매자 분께서는 자기 입장만 이야기하고..
판매자분께서.. 제품 품번 까지 올렸을때는 정확한 사양을 올린거나 마찬가지라고 보는데.
구매자가 혼자만의 착각으로 누가 채 갈까봐~~앞뒤 없이 구매하고 나중에 저런식으로
글을 올리면.. 판매자분께서 도 참 난감하시겠네요..
더구나.. 몆몆 조사님들.. 인신공격성 댓글까지.. 섣부른 댓글들에 상처를 많이 입으신듯 합니다.
저는 구매자가 239,495,738,584,750 프로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8 감시마을 15-04-08 08:04 0  
뎃글 달기전 양쪽 글을 보고 달았어면. 돈보다 마음의
상처를 않입죠.
모델번호 공지 하였으면 판매자 불찰은 없다고 봅니다.
뎃글 달기전 한번더 생각 해보시고 올리는 생각을 보봅니다..
마음고생 심하였겠읍니다...
1 미니어쳐 15-04-08 00:34 0  
본문의 내용 중 깨진 부분이 있어 그 부분만 아래에 첨부합니다.

    그 전화 잠시 후 갑자기 부산의 칼*피싱 些玲柰문자로 날아왔습니다.

-> 그 전화 잠시 후 갑자기 부산의 칼*피싱의 주소가 문자로 날아왔습니다.
17 청산 15-04-08 11:00 0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맘 쓰지 마세요~~~
17 청산 15-04-08 11:02 0  
근데 가만 생각해보면 **피싱이 더 문제네요...
구매에도 깊이 관여했고,
그렇게 친한 동생이면 그냥 원가 정도로 수리해주면 될것을~~
1 구뎅이 15-04-08 11:20 0  
이글의 구매자 구뎅이입니다.
정확한 내용을 밝히기위해 저 문자를 보내게 된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저의 조우회 선배가 처음 구입시에도 판매자와 많은 대화가 오고 갔으며 반품 요구시에도 선배가 모든 반품사유를 들며 대화가 있었습니다.

그이후에는 제가 전화를 판매자님께 전화를 수차례 하였으나 받지를 않았습니다.
판매자님은 모르는 번호는 받지를 않는다고 말씀하시지만 구매자 입장에서는

아!!!의도적으로 전화를 받지를 않는구나 라고 생각할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으며
통화가 되지를 않으니 당연히 선배하고는 앞의 모든 상황을 통화가 되었기에 반품을

받아주지 않는다면 상응하는 조치를 취한다고 하였으며 처음 선배와 반품 통화시
반품을 해준다는 말을 판매자님께서는 전혀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대화중에 말이 거칠게 나오길래 저도 통화를 녹음하고 있다고 하였으며 물론 대화가
서로 자기 입장위주로 이야기하다보면 조금씩은 거칠게 나온다는것은 저도 압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도 이해가 되질않는것이 어떻게하면 신품12700원하는 2절의 루어대를
뿌러진것을 6만5천원을 받을 생각을 하셨는지와 반품을 원하다고 하니 귀찮게 되었다고

반품을 해줄수없다고 하시면서 나보고 장터에 올려 되팔아라고 하실수 있으며 지식이
부족하다고해서 비싼 수업료 줬다고 생각하라는것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판매자님께서는 반품을 해주면 여러모로 귀찮기는 하겠지만 어디 인낚 장터 모든분이 팔고나면 귀찮다고,,,아니면 다른분에게 팔수 있었는데 못팔았다고 해도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윗글의 칼라피싱은 전혀 관계가 없음을 밝혀둡니다.
복원을 칼라피싱에서 한다고 택배를 칼라피싱으로 바로 보내달라고 하는 과정에서

앞에 처은 구입통화한  선배가 판매자님은 칼라피싱 직원으로 오해 하셨나 봅니다.
다시한번 칼라피싱은 이일과는 전혀 관꼐없는 일입니다.
1 떡봉이(사천) 15-04-08 12:18 0  
구매자님  판매자께서  일련번호와 제품의상태를 제대로 고지를
하셧고  구매자님이그걸  제대로 안알아보시고 구매를  하신겁니다
님이제대로안알아보시고 구매하신걸 너무비싼게 이해안간다고
지금에서 이야기하시는것은 이치에안맞다고봅니다
판매자께서는 제대로 다고지를하셧는데 저는구매자님 행동이
더이해안가네요
1 셀테이트 15-04-08 12:41 0  
글을읽어보니.. 대충 구매자님이 먼저 사과를드리고 판매자님께서 양보를 쫌해주셔서 택배비는 구매자님이 내는조건으로 반품을 받아주시고 먼저 연락오신 2분에게 다시한번 구매기회를 드리는게 가장좋아보이는 결론같네요..
11 이글 15-04-08 13:23 0  
제가 구매하겠다고 연락한자입니다. 칼라피싱과는 아무런 관련이없고 이일로 칼라피싱에 피해를 입혔다면 사과드립니다.미니어쳐님은 어떻게 칼라피싱이 관련되었다고 단정지어 저를 당황케 만듭니까. 그렇게 통화를 안했을 텐대 조금은 아쉽네요. 전 가끔 낚시대 수리하러  이용하는 한 사람에 불과합니다. 문제의 발단은 갯바위만 하다 후배랑 루어함해볼려는 무식함이 저지른 죄입니다. 애정어린 충고와 관심에 회원님들께감사하구요, 죄송합니다. 장비를 조금은 저렴하게 구입코져 장터를 즐기는 이글입니다. 장터는 나름 상식선에서 거래되므로 별생각없이 문제의 루어대를 후배에게 권했습니다. 상세한 정보를 검색해보고 구입해야 되는데 이런 일이 생길려니 앞이 보이질 않더군요.하필 검색을 한게 상위품을봤고 글자한에 엄청난 가격차이가 날줄은 상상을못했지요. 구입을 결정하고 후배가 다음날 보내온 사진을 검색을 해보더니 어제본것과 다르다 가격이 복원해서 쓸상황이 아니니 해서 미니어쳐님께 문의를 해보라하여  물어보니 잘못 구입함을 깨달게되었지요. 그래서 미니어쳐님께  어찌하면 좋겠냐고 물었더니 많이 곤란해 하면서 저보고 수리해서 사용하라더군요.그래서 반품을 할수없겠냐고 했더니 왜 자기를 나쁜사람 만드냐고 하더군요.조금씩 격양된목소리가  올라가면서 자세히 안알보고 구입을 했느냐는 둥 원초적인 말만 되풀이 하네요.다시 반품이 안되냐고 물었더니 답은 안하더군요. 전 제풀에 알았다 그럼 내가 알아서하겠다고 했지요.내가 구입해서 쓸려구요. 후배는 크지는 않지만 아담한 조우회 회장으로 상식에 벗어나면 참지못하고 자로잡아야 되는 성격의 소유자라 상위글은 두분만대화가 아니라 저와의 충분한 대화의 결론이 기재된거지요.  미니어쳐님 말은 있느대로만 말씀하시길.루어대12만짜리를 수리비복원비 칼라피싱6만 택비4,500원 대가격5만 합114,500원 저렴한 복원3만을 빼도 84,500원 이가격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안가는 가격이 아닌가 싶네요.새 낚시대 구입해서 사장상 팔아도 이가격에 팔지않을까요? 라는 생각을 하면 5만에 팔려는 생각이 올옳은건지.... 전반적인 일은 이렇습니다. 돈 5만원이 아까운게 아님니다. 일상을 떠나고파서 행하는 일인데 그냥 속상해서요. 물의를 일으켜 대단히 죄송합니다. 다음엔 이런일없도록 하겠습니다.
말은 글로 표현하는게 참어렵군요. 두서없는글이라 이해가 될련지 걱정입니다.
11 틈만나면출조 15-04-18 20:20 0  
그러니까 제대로 알아보시고 사셨으면 좋았을걸 그랬습니다.... 전 한번도 반품한 적이 없습니다.. 중고물품이기에 본인이 스스로 잘알아서 하는게 최선이지요,.,,안그러면 직거래를 하시던지.. 어쨌든 완전 싸구나 대박이네 했다가 별거아니라서 반품하려 했는데 그거 안받아주니 이일이 생긴거네요
받품받은 물건을.. 그것도 몇만원 안하는걸 다시 올려서 팔고 하는일이 그렇게 쉽진않을듯합니다. 귀찮은건 당연하구요.. 결국 님은 본인의 실수에 대한책임을 판매자에게 떠넘기려 하셨던 것뿐이네요,,그러다 안되니까 꼬장핀거고..
1 오징어말코 15-04-08 13:38 0  
진작에 이렇게  해명 글을 올리셨으면
보는 사람들이 수월했을텐데요
이래서 다른 사람들 일에 잘 참견 안하는데
교육계통에 계신다는 분이  비싼 수업료 냈다
생각하라는 글에 욱 해서 댓글을 달았네요
이래서  한쪽 말 만 듣고 판단하면 안되나봅니다.
아무쪼록  맘 상하신거 잘 추스르시고
어복 충만 하시길 바랍니다.
또 저와 댓글 신경전 벌이셨던 바다님께도
사과 드립니다
이글이 조금이라도 빨리 올라왔다면
그럴필요가 없었을텐데....
1 은빈아범 15-04-08 13:44 0  
쌍방 뿐 아니라 이글님의 입장까지, 이편에서 생각하면 이편이 맞고, 저편에서 생각하면 저편이 맞는 수준까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내용을 알고나면 사실 그렇게 큰일도 아닌데, 글의 파장은 당사자들에게는 결코 사소한 일은 아니게 되었습니다
이제라도 덮으시고, 모두 대물 하시면서 마음 편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1 어떠하리 15-04-08 16:44 0  
06토너는 LB가 있고 LBD가 있습니다
06토너 싸게 팔길래 냉큼 송금부터  했습니다 가지고 싶었죠
물건 받아서 주위에 자랑하니  LB라는군요 스플은LBC고
초보시절 암것도 모르는저는 당황해서  판매자분께 연락했죠

쿨하게 반품해 주시더군요

초보거나 지식이 없어서 그런경우 저랑 비슷한대요

두분 사이의 언쟁은 서로  자기입장에서 말씀하시니 모르겠으나  바로 쿨하게 반품 받아주셨다면  아무일도 아닌것이였겠네요

두분이 쓰신글로 잘 잘못을 가리기보다는 매너좋은 중고거래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1 박따구리 15-04-08 18:28 0  
공감합니다 이유야 어쨋든 시원하게 반품받아줬으면 더시끄러울일도 없겠네요..이제와서 저물건 반품하고 재판매한다고올려도 팔리겠습니까?서로 이득없는 싸움이네요
1 반지의 제왕 15-04-09 07:32 0  
저는 공감이 가지 않네요.
다른분이 그가격에 살려고 했는데 이분이 굳이 먼저 살려고 했기때문에 판매자분도 피해아닌 피해를 입었고 이렇게까지 이슈를 만들었으니 기분도 많이 상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사신분도 어느정도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구매자분이 조금더 신중했으면 서로간의 오해같은경우가 없었을테고 구매자분의 조급함이 이런 사태를 만들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공감이 가지를 않네요.
1 바다낚시가기 15-04-09 10:38 0  
《Re》오징어말코 님 ,
님은 제 3자라 일방의 주장만 듣고 그럴 수 있다고 보기에 사과까지 할 필요가 없는데, 이렇게 공개적으로 표명하다니 용기가 놀랍습니다.
대물하실 겁니다~

댓글을 달까 말까 망설이던 중 아래 "반지의 제왕"님의 견해가 가장 사실에 부합한다고 판단하여 제 견해를 대신합니다. 건전한 상식을 지닌 사람이라면 진실의 저울추가 어느 쪽으로 기우는지 이제 알았을 거라 봅니다. 더구나 당사자의 고통도 조금은 느꼈을 것 같습니다.

여기는 엄연히 만인이 보는 공공장소라 개인의 사생활은 최대한 보호되어야 하고, 더구나 악의를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은 철저히 배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제가 조금 강도를 높여 글을 적었던 것입니다.

이번 소동을 계기로 차후라도 이곳이 인신비난이나 분풀이 마당으로 활용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용 후기라는 원래의 취지에 맞게 "이렇게 거래해서 좋았다"는 등 보시기에 아름다운 내용이 많아지기를 기원합니다. 선을 보면 선을 행하고, 악을 보면 같이 해 보고 싶은 것이 상정이라 항상 바른 방향으로 나가는 동호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1 오징어말코 15-04-09 11:55 0  
《Re》바다낚시가기 님 ,
별말씀을요.
좀 챙피하지만 인정할건 인정하고
사과할건 해야하고 인정할건 인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게 남자 잖아요 아무튼지 쿨하게 사과 받아주시고
바다님도 언제나 어복 충만 하시고  대물 하세요^^
1 한도르 15-04-09 13:46 0  
루어대는 보통 2절 낚시대입니다.
한쪽이 파손되면 교환 또는 수리해서 사용할 수있다는 얘기죠.
판매자분께서는 그런 의도에서 절반정도의 가격을 책정하셨을겁니다.
저 역시도 그렇게 책정했을 것 같구요.
부품팝니다. 란에 올리신것만 봐도 그런 의도로 충분히 보여집니다.
구매자분께 되묻고 싶군요.
아직도 30만 상당의 초리없는 루어대가 5만원 정도의 가격이 적정하다고 보시는지요?
더군다나 루어대에서 1절의 가격이 루어대 가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걸로 압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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