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사에서 포장 뜯어서 사용하다 다시 보내는 경우가 있다는걸 본적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이 있을수도 있는 경우입니다. 원만히 해결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도 이런 사고 있는데요
바트대를 밟았는지 안에 2,3,4,안에 다뿌러져있더라구요 아직도 버리지 않고 들고있습니다.
한번 밖에 사용하지않은 낚시대인데 전화와서는 릴시트위쪽이 부서져있더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택배회사에전화하니까 포장이 잘못되어서 수리해주지않는다군요
암튼 이런 어이없는 일 안버러질려면 가까운 직거래가 최고인듯해요
택배기사분한테 낚시대받고 쓰레기통에 버려버릴려다가 아직도 들고있슴니다.
그맘 1년이 지나도 잘안풀리지만.. 그래도 낚시하면서 기분 풀고 다른일에
집중안되더라고 더 열심히 일하면 잊쳐질겁니다.. 암튼 하이팅요... 힘내십시오.
바트대를 밟았는지 안에 2,3,4,안에 다뿌러져있더라구요 아직도 버리지 않고 들고있습니다.
한번 밖에 사용하지않은 낚시대인데 전화와서는 릴시트위쪽이 부서져있더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택배회사에전화하니까 포장이 잘못되어서 수리해주지않는다군요
암튼 이런 어이없는 일 안버러질려면 가까운 직거래가 최고인듯해요
택배기사분한테 낚시대받고 쓰레기통에 버려버릴려다가 아직도 들고있슴니다.
그맘 1년이 지나도 잘안풀리지만.. 그래도 낚시하면서 기분 풀고 다른일에
집중안되더라고 더 열심히 일하면 잊쳐질겁니다.. 암튼 하이팅요... 힘내십시오.
이상한것은 구매자님은 왜 물건 받았을때 파손되었다고 하지 않았을까요?
보통 물건 받아서 이상이 있으면 바로 전화해서 파손유무를 이야기 하는것이 상식인데???
보통 물건 받아서 이상이 있으면 바로 전화해서 파손유무를 이야기 하는것이 상식인데???
파이프안에 넣었는데 부서졌다니 ... 재 발송한 과정에서 운송중에 낚시대가 빠져 나와서 박살이 났다는 얘기인데. . 그걸 알고 다시 집어넣고 마무리? 한채 모르쇄? 상태에서 판매자분이 다시 받으셨다 인데... 참 복잡합니다.양심이 문제이죠. 사람이 사람인이유...
에혀....이건 뭐 글쓰신분 내용그대로가 사실이라면 구매자 실수로 파손된거네요.
상식적으로 받고 물건 확인때 파손되어 있으면 지눈지 구렌지를 떠나서 파손부터 말하죠..
손잡이도 수리해야된다는둥...짖어놓고 모르쇠로 일관한거라면...에혀...
뭐 결국엔 배째라겠네요.....참 안타깝습니다. 가죽만 사람일세...
상식적으로 받고 물건 확인때 파손되어 있으면 지눈지 구렌지를 떠나서 파손부터 말하죠..
손잡이도 수리해야된다는둥...짖어놓고 모르쇠로 일관한거라면...에혀...
뭐 결국엔 배째라겠네요.....참 안타깝습니다. 가죽만 사람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