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으로 대.릴 사시면서 가난하시다니. . .ㅎ 마무리 택배 착불이 훈훈함을 반감시키네요. . .농담입니다. . .^^ 어쨌든 좋으신 분들이 아직 많은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 .ㅎㅎ
《Re》영영초보 님 ,
정말 가난(?)해요 ㅠㅠ 일산대랑 릴 생전처음으로 큰맘 먹고 지른것이랍니다 ㅠㅠ
저 아시는분들은 다 아시는데 ....ㅠㅠ
가방이 저가판매라서 직거래만 할라했는데 서울분이 꼭 자기달라해서 착불조건 걸어서 보내고자 했더니 택배회사들이 수거비용까지해서 18000원 달라하길래 15키로 떨어져 있는 사업소 직접가지고 가서 붙이니 10000원이면 되길래 가서붙였다는 내용인데 줄여서 글을 쓰다가보니 제가봐도 반감시키는것 같아 소명합니다ㅎㅎㅎ
정말 가난(?)해요 ㅠㅠ 일산대랑 릴 생전처음으로 큰맘 먹고 지른것이랍니다 ㅠㅠ
저 아시는분들은 다 아시는데 ....ㅠㅠ
가방이 저가판매라서 직거래만 할라했는데 서울분이 꼭 자기달라해서 착불조건 걸어서 보내고자 했더니 택배회사들이 수거비용까지해서 18000원 달라하길래 15키로 떨어져 있는 사업소 직접가지고 가서 붙이니 10000원이면 되길래 가서붙였다는 내용인데 줄여서 글을 쓰다가보니 제가봐도 반감시키는것 같아 소명합니다ㅎㅎㅎ
무릇 사람만이 道를 따집니다.
道를 배우며
道를 가르치며
道를 따라 삽니다.
우리 가는 눈으로 보이는 道가 있는가 하면,
마음속의 道도 있습니다.
낚시에도
道와 禮가 있다고 배웠습니다만,
아직도 道와 禮를 잘모르겠습니다.
글쓴분 보다는
숫자는 많이 채웠는데두
아직도 그깨달음을 깨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글을 읽어보니
조금은 느낌이 옵니다.
작던 많던
나눔 이라는거야 말로
道와 禮의 기본이었구나 하는것을-----------
물질의 풍요속에
마음의 빈곤이었던 점도
깨닫는 시간도 됐구요.
조용히
박수를 보냅니다,
아직도
세상은 살만한 세상이구나
하는 느낌과 함께-----------
道를 배우며
道를 가르치며
道를 따라 삽니다.
우리 가는 눈으로 보이는 道가 있는가 하면,
마음속의 道도 있습니다.
낚시에도
道와 禮가 있다고 배웠습니다만,
아직도 道와 禮를 잘모르겠습니다.
글쓴분 보다는
숫자는 많이 채웠는데두
아직도 그깨달음을 깨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글을 읽어보니
조금은 느낌이 옵니다.
작던 많던
나눔 이라는거야 말로
道와 禮의 기본이었구나 하는것을-----------
물질의 풍요속에
마음의 빈곤이었던 점도
깨닫는 시간도 됐구요.
조용히
박수를 보냅니다,
아직도
세상은 살만한 세상이구나
하는 느낌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