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합니다...저두 예전에 릴을 하나 분양 했었는데,,,,인낚시세보다도 싸게~~~^^
전화가 엄청 왔었던걸로 기억 합니다...
절충 해주고,포장 정성스럽게 하여 택배 보내고, 송장 번호 가르쳐주고,,,,그걸로 끝이데요...
궁금해서 전화하니,낚시중이라며 낚시 끝나고, 전화 한다면서 연락이 없었던 기억이~~~~~~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가 이렇게 다른 사람도 있구나....하고 느꼈던적이 있습니다.
전화가 엄청 왔었던걸로 기억 합니다...
절충 해주고,포장 정성스럽게 하여 택배 보내고, 송장 번호 가르쳐주고,,,,그걸로 끝이데요...
궁금해서 전화하니,낚시중이라며 낚시 끝나고, 전화 한다면서 연락이 없었던 기억이~~~~~~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가 이렇게 다른 사람도 있구나....하고 느꼈던적이 있습니다.
별거아닌일에 감동받는 사람이 있고 물건만 받으면 거래종료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테죠....
보낼때 포장이 좀 부실한것 같으면 받는사람이 잘 받았다 연락올때까지 노심초사합니다....
무료분양한 물건도 열명중 일곱명정도는 가타부타 말씀없는 분들도 있고요..
물건을 주고받을때 반드시 받은후 전화나 쪽지 연락이라도 해야한다는...
강제성은 없지만 세상 살아나가는데 도리라는게 있지요.
도리를 지킨다는건 바로 기본이겟지요
기본이 무너지면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보낼때 포장이 좀 부실한것 같으면 받는사람이 잘 받았다 연락올때까지 노심초사합니다....
무료분양한 물건도 열명중 일곱명정도는 가타부타 말씀없는 분들도 있고요..
물건을 주고받을때 반드시 받은후 전화나 쪽지 연락이라도 해야한다는...
강제성은 없지만 세상 살아나가는데 도리라는게 있지요.
도리를 지킨다는건 바로 기본이겟지요
기본이 무너지면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얼굴은 한번도 못봣지만 여기서 만나서 아주 정겨운 사이가 된분들이 몇분 있습니다. 언젠가는 한번뵙고싶고 어느갯바위에서 만날지도 모르죠....
그분들과 가까워 진건 별거 아니었습니다
물건 잘받았다고 쪽지보냈더니 그쪽에서도 별일아니라며 답글이 오가고 하다보니 어느새 친숙한 사이가 되어 있었습니다.
보지않아도 압니다 어떤분이란걸...
그분들과 가까워 진건 별거 아니었습니다
물건 잘받았다고 쪽지보냈더니 그쪽에서도 별일아니라며 답글이 오가고 하다보니 어느새 친숙한 사이가 되어 있었습니다.
보지않아도 압니다 어떤분이란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