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물건분실이참 많네요 제 친구 90만원상당 낚시대 물류센터에서 분실 나중에 문제가 커지고 고발등 말이 나오고 택배사에서 그날 물건 취급한사람들에게책임을 물린다하니 그때서야 나왔다하네요 특히 대한통운이 그런일이 많더군요
저도 예전에 우체국택배로 릴을 분실하여 수소문하게 됐는데ㅎ 전화와서 당당히 물품값배상해준다고 하길래~8만엔!!! 주세요~했드만 그때부터 서울본사에서 전화오고 지들끼리 난리가 나드만 결국엔 1시간만에 찾아냈습니다 써글!! 낮은금액은 배상해주고 찾지도 않습니다 담날 익일오전특송으로 왔더군요ㅎㅎ
택배회사서 연락이판매자한테가서 택배분실했다고 택배사에서 손해배상해준다고연락이왔다네요...저는 판매자분한테 환급받았구요...그래도 뭔가 찜찜하네요...나중에더좋은일이 생기려나봅니다....좋은하루되십시요~회원님들
저두 50만원짜리 낚싯대 받기로 했는데, CJ대한통운 택배 배송착오로 일주일 뒤에 받았드랬죠.. 그 기간동안 참.. 삐리한 택배회사는 이용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저두 대한통운 낚시대 한달동안 연락없어 사고처리 요청중 물건 찾았다고 연락옴 ᆢ구매자 한테 환불해줘서 다시 돌려달라고 하니 택배비 청구함 ᆢ 대단한 대한통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