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푸시고 고마 고론사람들은 생각이 짜치서 고래밖에 생각을 몬하는구나하고 무시하시모 정신건강에 좋은 깁니더..
저도 이것저것 중고거래 많이 해봤지만.. 저렇게 말 많거나 특이한 사람한테는 직거래든 택배든 팔고나서도 말 나옵니다.
예전에 바늘을 벼룩시장에 판적이 있는데 일괄로 다른 지방분이 택배거래로 입금까지 받은적이 있습니다.
근데 같은 지역 한분이 연락이 와선 조금만 본인한테 팔수 없냐.. 그러길래 일괄로 판매완료 되었다고 하니, 급해서 그런다.. 조금만 팔아달라 그럽디다.
제가 쓰려고 남겨둔 여유분이 있어서 알겠다.. 어느정도 필요하냐라고 물어보니 딱 두봉지 필요하다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가져다 줄수는 없냐.. 가지러 가면 차비 DC 는 되냐...
대화하던 문자값으로 바늘 한봉지는 샀겠네요..
그 외에도 본인이 대학교순데 왜 안깍아주냐는 분들도 계시고...
추운날씨에 영도에서 오토바이타고 직접 가지러 오신 부부한테는 몇봉 더 챙겨드린적도 있습니다.
매너없는 사람 만나면 하루종일 기분 안좋고.. 또 반대로 좋은사람 만나면 하루종일 기분좋기도 하고.. 낚시나 일이나 인생이나 뭐 다 그런것 같네요.
기분 푸시고.. 그래도 낚시는 계속 다녀야지요~~
저는딱하나였습니다
직거래든 택배거래든 구매자와 거래자가
거래성립이 되었고 거래중이라 언지를 하여도
자기한테팔아라 직거래지 않느냐?
가면 네고해줄것이냐?
얼마를 더주겠다.....
참 답없어보입니다ㅜㅜ
저 비싸게올린물건도 싸게올린물건도
많습니다...
하지만 오시면 네고도해드리고 찌든 목줄이든
하나라도 더챙겨드렸었습니다...
근데 이제 안할라고요...
솔직히 감사합니다 하시는분 요새 열에 한명될까말까네요
거래를목적으로 만나지만
제가느낀점은 너무 막무가네식에다가
진짜요즘은 거저빨라고 하는분들이 많이계시네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