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빽투더퓨처 님 ,
공감요 중고거래인데 당연히 신품거래비해떨어질꺼고 판매자글에보니까 세월흔적많이 보인다고했고 문제될게없는것같은데 ^^팔때 반품안되라는 멘트를 꼭적어야할듯해요^^
공감요 중고거래인데 당연히 신품거래비해떨어질꺼고 판매자글에보니까 세월흔적많이 보인다고했고 문제될게없는것같은데 ^^팔때 반품안되라는 멘트를 꼭적어야할듯해요^^
상점이나 사업자나 가게로인정되는곳에선 당일에 한에서 반품받아줍니다 제상식으론...
개인거래시 반품은 아닌듯합니다 윗분말대로 세월에흔적이란 ! 좀낡았다는뜻아닌가싶네요
본인이 아니다싶으면 고발하세요 ㅎㅎ
개인거래시 반품은 아닌듯합니다 윗분말대로 세월에흔적이란 ! 좀낡았다는뜻아닌가싶네요
본인이 아니다싶으면 고발하세요 ㅎㅎ
죄송 합니다 제가 오해가 심했네요 무난히 해결 되었읍니다 서로 연락이 안되서 오해가 생겨서 그렀읍니다 본인 입장이 안되보면 댓글은 그런네요 저는 단지 제생각되로 안되있어서 왕복 턕배비 저가네고 반품만 할려고 했을 뿐임니다 아무튼 연락이 되서 잘 해결 되었읍니다 천사분께 다시 한번 사과 드림니다
그져 헛웃음뿐이 않나옴니다
제가 물건을 보내고 섬에 들어가느라고 통화가 이틀 않되엇습니다
어제 제가 다음날 아침에 섬에서 목포로 나오는 배에서 폰을 켜는 순간 지인의 전화를 받고
깜짝 놀랏습니다 ㅎㅎ
제가 섬에 낚시하러 들어간 사정을 알지못하는 구매자분의 입장도 제가 십분 이해하겠지만
판매 글과 사진에 상태가 설명되있고 통화로까지 설명을 충분히 했고
받침대가 복잡한 기능도 아니고 고장날게 없는 것이기에 반품을 하리라곤 생각도 않했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물건 받아서 그날 전화문자를 했는데 제 전화가 꺼져있으니까
9만원때문에 공개된 이곳에 바로 글까지 올리고 사기꾼으로 고소까지 한다는 내용엔 참 당황스럽습니다
적어도 하루도 못참고 난리를 쳤네요 그리고 통화는 그다음날 아침에 바로 된것이고요
반품사유도 구매자분과 통화후 구매자분이 다이와 받침대의 기능을 젖(?)도 모르는
무지에서 나온것으로 해명이 됐습니다.
선상 받침대의 단순한 구조를 모른다는것이 새머리도 아닌 다음에야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않됨니다만
제대로 기능을 아셧더라면 반품을 않하셨을텐데 말이죠.
참 세상이 무섭습니다 ㅎㅎㅎ
인낚 가입 10년만에 처음 있는 일인지라 제가 많이 당혹스러웠습니다
행여 연락이 않되면 차분하게 기다려보셧다가 대처를 하면 좋겟네요
점심나절에 물건받고 전화 않된다고 냄비처럼 바르르해서 바로 저녁에 고소한다고
글을 올리고 또 다시 사과하고 ㅎㅎ 얼마나 쪽팔리는 행동임니까? 애도 아니고...
바다낚시를 하는분이 좀 진득하니 기다려 볼줄도 알아야겟죠
세상살면서 무조건 법대로 행하려하는 세태가 참 씁쓸하기만 함니다
그만큼 세상이 험해서 그렇기도 하겟지만 법보다 우선인것들은 아주 많습니다
저도 이나이 먹도록 배우고 깨우치면서 삼니다
아무튼 해프닝으로 일단락이 됐습니다만 판매시에도 내생각만 하지말고
첨쓰시는분 같으면 잘 설명하고 적은 금액이라도 안전거래로 해야겟네요
제가 물건을 보내고 섬에 들어가느라고 통화가 이틀 않되엇습니다
어제 제가 다음날 아침에 섬에서 목포로 나오는 배에서 폰을 켜는 순간 지인의 전화를 받고
깜짝 놀랏습니다 ㅎㅎ
제가 섬에 낚시하러 들어간 사정을 알지못하는 구매자분의 입장도 제가 십분 이해하겠지만
판매 글과 사진에 상태가 설명되있고 통화로까지 설명을 충분히 했고
받침대가 복잡한 기능도 아니고 고장날게 없는 것이기에 반품을 하리라곤 생각도 않했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물건 받아서 그날 전화문자를 했는데 제 전화가 꺼져있으니까
9만원때문에 공개된 이곳에 바로 글까지 올리고 사기꾼으로 고소까지 한다는 내용엔 참 당황스럽습니다
적어도 하루도 못참고 난리를 쳤네요 그리고 통화는 그다음날 아침에 바로 된것이고요
반품사유도 구매자분과 통화후 구매자분이 다이와 받침대의 기능을 젖(?)도 모르는
무지에서 나온것으로 해명이 됐습니다.
선상 받침대의 단순한 구조를 모른다는것이 새머리도 아닌 다음에야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않됨니다만
제대로 기능을 아셧더라면 반품을 않하셨을텐데 말이죠.
참 세상이 무섭습니다 ㅎㅎㅎ
인낚 가입 10년만에 처음 있는 일인지라 제가 많이 당혹스러웠습니다
행여 연락이 않되면 차분하게 기다려보셧다가 대처를 하면 좋겟네요
점심나절에 물건받고 전화 않된다고 냄비처럼 바르르해서 바로 저녁에 고소한다고
글을 올리고 또 다시 사과하고 ㅎㅎ 얼마나 쪽팔리는 행동임니까? 애도 아니고...
바다낚시를 하는분이 좀 진득하니 기다려 볼줄도 알아야겟죠
세상살면서 무조건 법대로 행하려하는 세태가 참 씁쓸하기만 함니다
그만큼 세상이 험해서 그렇기도 하겟지만 법보다 우선인것들은 아주 많습니다
저도 이나이 먹도록 배우고 깨우치면서 삼니다
아무튼 해프닝으로 일단락이 됐습니다만 판매시에도 내생각만 하지말고
첨쓰시는분 같으면 잘 설명하고 적은 금액이라도 안전거래로 해야겟네요
변명이아니라 그만큼 사과 하고 사과 댓글도 올렸는데 또상대방을 무시하는 글을 올렸네요 제가 정말 기능을 몰라 반품 했을까요 물론 판매자 한테는 그렇게 이야기 했읍니다 참고로 저도 선상낚시12년 가까이 되갑니다 먼저 저가 인낚보고 선불가능하면 문자 주세요 하고 문자 보냈더니 판매자 한테서 전화가 왔읍니다 그럼 당연히 선불 아닌가요 그러나 물건은 착불로 저가 휴가 가고 없을때 오드군요 무척 열 받드군요 물론 택배비4000천밖에 되지 않치만 그래도 약속 아닌가요 그래서 판매자 한테 전화 6번 문자 여러통 날려 봐도 하루 반동안 소식이 없네요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 해보세요 이것 여러분들 생각에 맡기겠읍니다 그리고 그만큼 사과 하면되지 않나요 전화로 사과 하고 댓글로 사과하고 사람은 누구나 똑같은 명예가 있다고 봅니다자기만 억울하고 남은 괜찮다고 생각 하나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그걸 무지니 뭐니 하니 저도 답답 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이제 다시는 이른일로 댓글 달지않겠읍니다 서로 생각하는 차이가 사람마다 다른것 같네요 다시 한번 앞쪽 글에 대한글을 사과 드림니다 이제는 댓글 안달았으면 좋겠네요
본인의 생각과 그래서 다른거지요 택배비는 님과 통화할때 착불로 한다니까
택배비가 만원이나 나온다면서 저더러 내라기에 " 아님니다 사천원 나올검니다 ! " 그랫죠?
그리 설명을 했으면 당연 택배비는 구매자가 내는걸로 정리가 되는줄 알았지요
그리고 택배비는 얼마 되지도 않고 제가 내도 되지만
제가 낚시를 가는통에 사무실 문앞에 포장해서 물건을 놔둔지라
거기 상자위에 돈을 올려놓고 가기도 뭐하고 말이죠
그리고 선상낚시 12년 다니면 머함니까?
후에 왜 반품하냐 했더니 본인은 난간위주로 쓸건데 그게않되서 반품한다고 해서 제가 그랫죠?
" 그거 나사풀어서 끼우면 난간형으로 됨니다 " 하니까,,
아네,,돌핀제품만 써서 몰랏습니다 !!.,, 하지않았나요?
받침대 나올때 원래 난간형으로 나온 제품이고 파이프형은 나중 사제로 끼운것이기에
당연 난간형으로 다시 조립이 된다고 생각이 들지 않던가요?
말이 왜 달라지나요? ㅎㅎ
실제 거래 취소된후에 구매하겟다고 한분이 여러분이고
낚시배 운영한다면서 웃돈까지 얹어줄테니 구입하겟단 분도 있엇네요
다들 저렴하다 판단들이 되신거겟죠
제가 판매하려고 내놓은 받침대 가격도 상당히 저렴하게 내놓은거고
님말대로 선상낚시 12년 다녔다는 분이
그걸 안다면 택배비 사천원은 웃으면서 내겟네요
제가 분명 이곳 사기란 말고도 인낚 중고판매란에도 님이 조취 취한다고
하는 댓글이 올라있기에 정정하라고 부탁했는데
무시한건 그쪽임니다
덕분에 판매글에 받침대와 함께 올린 농어대 예약하신분도
님의 댓글보고 구매취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발송한 날은 16일이고 17일날 배송이 된거고요
님은 17일 오후에 물건 받고 저에게 전화한거고 통화가 않되니까
물건 받은 바로 그날 저녁에 고소한다고 글을 올린검니다
저 위에 님이 처음 글 올린시간 보이나요?
2013년 8월 17일 (토) 21:34 에 글을 올린거잔아요?
반나절도 못견디고 글을 올린거죠
저와 통화는 다음날 일요일 오전에 통화를 한거고요
뭐가 하루반을 기다렷단건가요?
님은 반나절도 못견디고 고소한다고 글을 올린검니다.
본인이 불을 지르고 댓글 달지 말라하면 말이 않되는 거고요
이곳에 글이 올라온만큼 저도 그에대한 해명은 해야하지 않겠어요?
자신의 명예를 생각한다면 타인의 명예도 소중한법임니다
이곳에 고소한다고 글을 올릴때 판매자 명예는 생각 해보지 않으셨나요?
사과도 진정성있고 가치있게 하시길 바람니다
택배비가 만원이나 나온다면서 저더러 내라기에 " 아님니다 사천원 나올검니다 ! " 그랫죠?
그리 설명을 했으면 당연 택배비는 구매자가 내는걸로 정리가 되는줄 알았지요
그리고 택배비는 얼마 되지도 않고 제가 내도 되지만
제가 낚시를 가는통에 사무실 문앞에 포장해서 물건을 놔둔지라
거기 상자위에 돈을 올려놓고 가기도 뭐하고 말이죠
그리고 선상낚시 12년 다니면 머함니까?
후에 왜 반품하냐 했더니 본인은 난간위주로 쓸건데 그게않되서 반품한다고 해서 제가 그랫죠?
" 그거 나사풀어서 끼우면 난간형으로 됨니다 " 하니까,,
아네,,돌핀제품만 써서 몰랏습니다 !!.,, 하지않았나요?
받침대 나올때 원래 난간형으로 나온 제품이고 파이프형은 나중 사제로 끼운것이기에
당연 난간형으로 다시 조립이 된다고 생각이 들지 않던가요?
말이 왜 달라지나요? ㅎㅎ
실제 거래 취소된후에 구매하겟다고 한분이 여러분이고
낚시배 운영한다면서 웃돈까지 얹어줄테니 구입하겟단 분도 있엇네요
다들 저렴하다 판단들이 되신거겟죠
제가 판매하려고 내놓은 받침대 가격도 상당히 저렴하게 내놓은거고
님말대로 선상낚시 12년 다녔다는 분이
그걸 안다면 택배비 사천원은 웃으면서 내겟네요
제가 분명 이곳 사기란 말고도 인낚 중고판매란에도 님이 조취 취한다고
하는 댓글이 올라있기에 정정하라고 부탁했는데
무시한건 그쪽임니다
덕분에 판매글에 받침대와 함께 올린 농어대 예약하신분도
님의 댓글보고 구매취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발송한 날은 16일이고 17일날 배송이 된거고요
님은 17일 오후에 물건 받고 저에게 전화한거고 통화가 않되니까
물건 받은 바로 그날 저녁에 고소한다고 글을 올린검니다
저 위에 님이 처음 글 올린시간 보이나요?
2013년 8월 17일 (토) 21:34 에 글을 올린거잔아요?
반나절도 못견디고 글을 올린거죠
저와 통화는 다음날 일요일 오전에 통화를 한거고요
뭐가 하루반을 기다렷단건가요?
님은 반나절도 못견디고 고소한다고 글을 올린검니다.
본인이 불을 지르고 댓글 달지 말라하면 말이 않되는 거고요
이곳에 글이 올라온만큼 저도 그에대한 해명은 해야하지 않겠어요?
자신의 명예를 생각한다면 타인의 명예도 소중한법임니다
이곳에 고소한다고 글을 올릴때 판매자 명예는 생각 해보지 않으셨나요?
사과도 진정성있고 가치있게 하시길 바람니다
채영다영님 무조건 사과하세요 모든정황이 잘못했구만
뭐그리 말이많누 사과하세요
정중하게 이런곳에 사기꾼이라고 올려져 있으면 결과가 어찌되었건 기분 나쁜건 사실이겠네요
뭐그리 말이많누 사과하세요
정중하게 이런곳에 사기꾼이라고 올려져 있으면 결과가 어찌되었건 기분 나쁜건 사실이겠네요
서로 서로 입장 차이가 있는건 분명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두분다 화푸시고 친하게 지냈으면 하네요
누가 잘했고 누가 잘못했고 그순간순간 그상황을 모면 할려고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는게 사람이지 않습니까? 물론 안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너그러이 두분께서 화해를 했으면 합니다.
두분다 화푸시고 친하게 지냈으면 하네요
누가 잘했고 누가 잘못했고 그순간순간 그상황을 모면 할려고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는게 사람이지 않습니까? 물론 안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너그러이 두분께서 화해를 했으면 합니다.
















